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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쓰는 명품백이 있는데

조용히살고있다 조회수 : 2,906
작성일 : 2016-08-21 23:54:34
이걸 왜 샀나싶은 가방이 있어요
뤼비통 티볼리
사이즈도 큰거라 첨사서 일이년 몇번 들고는 사용할 일이 없네요
그냥 작은 크로스가 편하고..
이거 어디다 팔고 싶은데 이런건 어디다 팔면 좋을까요??
명품백 중고거래 전문 샵이 있나요? 아님 중나?
반값이나 받을 수 있을런지 ...

IP : 125.191.xxx.9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중고로운 평화나라
    '16.8.21 11:59 PM (59.15.xxx.42)

    반포에 있다는 모 중고명품샵 들고가봤어요~~~ 안쓴 새제품도 완전 후려치더라고요.. 내가 안들고 장농안에서 썩힐지언정 도저히 1/4 가격에는 못팔겠기에 그냥 집으로 도로 가져와서 팔림 팔고 아님말고 하는 심정으로 중고나라에 내놓고 잊어버리고 있었더니 어느날 임자가 나타나서 예상보다 좋은 가격에 잘 팔았어요~~ 그 중고명품샵 생각하니 중나 수수료가 하나도 안아깝더라구요 ㅎㅎ

  • 2. 앗.
    '16.8.22 1:01 AM (58.140.xxx.232)

    요즘 중나 수수료 있나요? 저는 판매자입장도 불안해서(물건받고 딴소리할까봐) 직거래할까 해서요. 저는 모노그램 지퍼달린 장지갑이 괜히샀다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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