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야드 생루이백 사면 아깝나요

Dd 조회수 : 13,023
작성일 : 2016-08-21 21:50:47
기저귀 가방 하려고 고야드짝퉁을 하나 샀어요
하도 좋다그래서 한번 메봐야지 했는데 들고다니기 참 편하더라구여
근데 수납이 없어서 지갑같은거 막 다보이고 이런건 단점인데
짝퉁 잠깐 들어보려했는데 넘 자주 들고다녀서 진품을 아예 살까 고민이에요 근데 200 주고 기저귀 가방 다흘리고 다니는데 사기 아까을까요?
그거 사신분들 얼마나 드셨나요?
IP : 211.195.xxx.12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6.8.21 9:55 PM (110.9.xxx.119)

    기저귀가방으로 가짜 샀다가, 넘 편하고 잘 들어 진짜 사야하나 고민중이예요.
    막 쓰느라 진짜 사기 아까웠는데, 매일 들게 되니.
    진짜 사도 제값 하겠다 싶어서요

  • 2. 진짜
    '16.8.21 10:05 PM (222.236.xxx.254)

    저도요. 넘 편하고 잘들어 하나 진짜를 사야되나 싶어요.

  • 3. 제가 그랬어요
    '16.8.21 10:15 PM (14.58.xxx.186)

    짝퉁 사서 들고 다니다 결국 진짜 샀는데요.
    벌써 7년... 모서리 살짝 헤진거 말곤 멀쩡하고요.
    얼마나 가볍고 편한지 신경써서 나가는 날 말고는 늘 생루이라...
    첨부터 진짜 살걸 후회해요.
    가짜 사느라 돈 들었죠... 첨부터 샀음 가격도 엄청 저렴했을텐데...

  • 4. 2년째 거의 매일 드는데
    '16.8.21 10:30 PM (220.80.xxx.254)

    모서리 아직 괜찮ㄴ아요
    단지 아무데나 던져놓는 저 가방을 백넘게 주고 샀냐고 남편은 한소리합니다

    맨날 유행지났다고 하지만
    아직도 마니 들고 다니고 만만하게 매고 나갈수 있는 가방이예요

  • 5. 궁금해서 그러는데
    '16.8.21 10:38 PM (125.185.xxx.178)

    원래부터 다 보이게 들고 다니는거예요?
    지퍼없어 불안해요.

  • 6. 흠흠
    '16.8.21 11:13 PM (112.173.xxx.132)

    넘 흔해빠졌어요. 걍 에코백이 나은듯합니다.

  • 7. .............
    '16.8.22 12:35 AM (182.224.xxx.209) - 삭제된댓글

    가성비 최악인 듯..
    그게 왜 200이나 하는지..
    그냥 드시던거 몇개 더 사서 쓰심이..

  • 8. 그런데
    '16.8.22 1:21 AM (119.14.xxx.20) - 삭제된댓글

    전 무겁게 들고 다녀야서인지 끈이 뚝 잘려서 실에 대롱대롱 매달려 있어요.
    수선비 너무 비싸서 그냥 처박혀 있어요.

    그렇다고 아주 무거운 거 넣어다니진 않았고, 책 한두 권, 지퍼장지갑, 화장파우치, 휴대전화, 그 외 가벼운 접이식 우산 정도 넣어다녔어요.

    내구성이 아주 좋진 않은 듯 해요.
    끈이 벌써 딱 약해보이잖아요.

    그리고 오픈형이라 신경 많이 쓰였던 건 사실이고요.
    뭐 색깔별로 여러개 사셨단 분들도 많으시지만, 전 다음 번에는 안 사고 싶어요.

  • 9. 그런데
    '16.8.22 1:24 AM (119.14.xxx.20)

    전 무겁게 들고 다녀서인지 끈이 뚝 잘려서 실에 대롱대롱 매달려 있어요.
    수선비 너무 비싸서 그냥 처박혀 있고요.

    그렇다고 아주 무거운 거 넣어다니진 않았고, 책 한두 권, 지퍼장지갑, 화장파우치, 휴대전화, 그 외 가벼운 접이식 우산 정도 넣어다녔어요.

    내구성이 아주 좋진 않은 듯 해요.
    끈이 벌써 딱 약해보이잖아요.

    그리고 오픈형이라 신경 많이 쓰였던 건 사실이고요.

    뭐 색깔별로 여러 개 사셨단 분들도 많으시지만, 전 다음 번에는 안 사고 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057 어제 오픈런해서 두쫀쿠샀는데 2 ㄱㄴ 21:13:20 686
1790056 딸이 명품가방 하나쯤 들고 다니라는데요. 15 선택 21:08:38 1,046
1790055 제가 반신욕만 하면 고양이가 울어요 8 00 21:06:46 537
1790054 야채튀김 재료는 6 야채 21:03:27 329
1790053 노후준비 ㅡ 47세 3 노후 20:59:32 1,126
1790052 혼주 한복에 귀걸이와 반지 조언해주세요. 10 .. 20:59:18 473
1790051 화려한 날들 오늘 너무 슬퍼요 7 20:58:36 800
1790050 갱년기 우울증 : 정신과약 VS 호르몬제 4 갱년기 20:56:48 342
1790049 입양아라도 해야하나요? 수술동의서 7 ㅇㅇ 20:52:21 971
1790048 손주 이쁘다 해도 내자식 힘들게 하는 손주는 꼴도 보기 싫은듯 .. 5 20:49:40 833
1790047 음악하는 남자 만나지 말라는데 왜요? 5 ㄹㅇ 20:48:24 645
1790046 요즘 대학졸업식에 부모님들만 참석하시죠? 7 00 20:44:33 621
1790045 전 인복이 진짜없는데 제미나이 왈 .. 3 ㅈㅈ 20:41:05 1,708
1790044 리뷰도 못 믿겠어요 9 .. 20:39:47 822
1790043 신동엽 딸이라네요 서울대 한예종 무용과 합격 13 .. 20:38:56 3,970
1790042 고가주택 보유세는 진짜 위력이 막강하겠어요 8 20:36:12 1,023
1790041 (생일 선물) 대딩 아이들이 둔 선물(펑예) 1 .. 20:34:08 543
1790040 러브미 궁금해요.. 10 .. 20:31:52 735
1790039 살면서 손절한 사람들 몇명이나 되세요? 12 손절 20:27:47 1,114
1790038 이사가시면서 벽을 파손 1 .. 20:22:11 737
1790037 3대 생명의 신비가 5 ㅓㅗㅎㅎ 20:19:28 1,017
1790036 러브미 결말 궁금하네요 5 ........ 20:19:15 896
1790035 쇼팽 에튜드 좀 알려주세요. 5 20:16:59 455
1790034 중3 아이가 어플로 그림그리기 좋은 태블릿은 뭘까요? 1 ... 20:16:07 243
1790033 당근은 점점 더 활성화될 것 같아요 10 이름 20:04:47 1,6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