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급질) 치아바타 1차 휴지? 중인데요 너무 질어요

... 조회수 : 1,267
작성일 : 2016-08-21 19:54:35
패닝하기전에 비가랑 밀가루 섞은후 1차 발효중인데
반죽이 너무 질어요ㅠㅠ 지금 밀가루 넣고 섞으면 가스 다 나가서
모양이 안나올거같은데 어쩌죠?
원래 반죽이 이렇게 질어요? 첨 도전이고
날 더운데 오븐돌린다고 잔소리 들으면서도
진행하는거라 망치면 안되거든요ㅠㅠ
IP : 222.237.xxx.14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로
    '16.8.21 8:08 PM (218.54.xxx.70)

    저희집앞에 진짜맛있는치아바타파는 빵집이있는데요
    거기만드는거 보는데
    ..반죽이질어보이긴하던데
    좀 손에달라붙는촌득한 느낌
    ...밀가루뿌리고 하던데요
    상판에 얇게 밀가루뿌리고그위에서작업합니다

  • 2. ...
    '16.8.21 8:23 PM (49.142.xxx.88)

    원래 반죽 질더라구요. 밀가루 묻혀서 성형하고 구우면 옆으로 퍼지면서도 위가 살짝 불룩해져요. 일단 넘 걱정말고 시도해보세요. 슬리퍼처럼 푹 퍼진다고 치아바타라니까요 ㅎ

  • 3. 원글
    '16.8.21 8:27 PM (222.237.xxx.146)

    반죽이 부침개 된반죽 같은 느낌이에요ㅠㅠ

  • 4. 폴딩
    '16.8.21 9:35 PM (110.11.xxx.95)

    손에 물이나 올리브유 고루 바르시고
    이불 개듯이 ? 쭉 늘여서 3절로 접고 (그럼 길쭉해지겠죠) 그걸 다시 2절이나 3절로 접어 두배 이상 부풀때까지 발효시켜 보세요

    폴딩이라고 하는데 검색해 보시면 동영상도 찾을수 있을거에요

    치아바타는 원래 진반죽이에요. 작업시 덧밀가루 엄청나게 많이 뿌려서 하는거에요

  • 5. ..
    '16.8.21 9:48 PM (218.50.xxx.172) - 삭제된댓글

    원래 진게 맞구요
    분할해서 천위에 2차 휴지 시킨다음에는 합판으로 널판지 같은걸 만들어서 그걸로 옯겨 팬닝 하더라구요
    손으로 옮길 수 없을 정도로 질어요

  • 6. ..
    '16.8.21 9:49 PM (218.50.xxx.172)

    원래 진게 맞구요
    캔버스천위에서 2차 휴지 시킨다음에는 합판으로 널판지 만들어서 그걸로 옮겨 팬닝 하더라구요
    손으로 옮길 수 없을 정도로 질어요

  • 7. 질어요
    '16.8.21 10:43 PM (121.166.xxx.142)

    유튜브에서 검색해서 동영상 보세요
    너무 질어서 덧밀가루 엄청 뿌리면서
    스크래퍼 같은 걸로 쓸어 담듯이 패닝하더라구요
    집에서 만들면 맛있는데 너무 번거로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120 요즘 과일 뭐 드시나요 1 .. 12:29:37 73
1788119 증편(기정떡)과 어울리는 음료 뭘까요?] 3 커피별로 12:29:33 53
1788118 박영선 목사님, ㅠㅠ 이찬수 목사님. 6 ㅠㅠ 12:22:57 313
1788117 제주도 특파원 나와주세요 2 .. 12:18:58 204
1788116 나르 엄마글 보고 반성해요 5 ㅡㅡ 12:17:14 505
1788115 다음 아고라 없애고 입틀막도 재앙이 때네 3 ..... 12:16:34 187
1788114 매를 버는 남편 5 ooo 12:10:24 481
1788113 갑자기 눈보라가 7 와우 12:09:51 745
1788112 성형외과 알고리즘 보면 성형해서 완전 새로 태어난 분 얼굴보니 .. 5 ..... 12:02:16 434
1788111 몸 욱신 혀타들어감 ㄹㅎㅎ 12:00:51 242
1788110 턱 디스크 빠지는 거 스프린트 1 ㅇㅇㅇ 12:00:47 144
1788109 환율도 집값도(전월세포함) 물가도 안정된게 없음. 9 환율 12:00:16 420
1788108 여자의 일생 (99살) ... 11:58:34 624
1788107 하안검 동네병원 2 ... 11:56:17 160
1788106 전 나르를 잘 모르겠거든요 13 나르가 뭡니.. 11:56:01 612
1788105 아들이 성형을 원하는데.. 13 성형 11:55:58 783
1788104 아들 자랑 해봐요.. 7 11:55:12 572
1788103 차가네 보는데 5 .. 11:48:58 554
1788102 샤시유리가 지혼자 깨져있네요ㅜㅜ 3 황당 11:48:34 1,062
1788101 사랑에 빠져 본적이 없어요 2 불행이죠 11:47:54 474
1788100 날 위한 위로 한가지씩 말해봐요~ 20 인생 11:45:02 942
1788099 …무인기 침투 北주장 사실 아냐" 5 ㅇㅇ 11:42:34 445
1788098 호캉스글이 거짓이라는 댓글들 11 ㅇㅋ 11:40:21 930
1788097 묵은깨는 언제까지 먹을수 있나요? 8 냠냠 11:38:15 354
1788096 문상갈때 5 흐린 날 11:36:34 3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