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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본인이 왜 미인인지 모르겟다는글 ㅋㅋ

ㅁㅁㅁ 조회수 : 3,139
작성일 : 2016-08-21 15:36:54
인상착의만으로 사람들이 본인 이쁘다한다고 화냄ㅋㅋㅋ나참 어이가없어서

본인이 미인 아니라햇는데 진짜 미인 아닌거 잘 파악하는듯


아는애중에도 잇음

눈 반짝 목길고 얼굴갸름 피부좋고 근데 조화가 너무너무안맞아서 

그냥 딱보면 난민같고 이상하게생겻다 느낌드는데

또 하나하나 뜯어보면 이상하게생기진 않아서 성형도못함

제일 불쌍한 얼굴
IP : 61.255.xxx.6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6.8.21 3:39 PM (61.106.xxx.105)

    인증하래니 글지우고 도망 ㅋ

  • 2. 댓글
    '16.8.21 3:40 PM (223.62.xxx.16) - 삭제된댓글

    달아 주고 싶었어요.

    가족들이 제일 객관적인거라고.
    가족들이 의아해하면 미인 아닌거니까 받아들이고 살라고.
    인기는 있다니 누리고. (이것도 진짜인지 모르겠지만)
    더운데 미인소리 들으려고 오그라들게 용쓰지 말고..

    저런 글 패턴보면 뻔해요.

  • 3. ㅎㅎ
    '16.8.21 3:43 PM (118.33.xxx.6)

    이쁘면 가족들 사이에서 말 나와요. ㅎㅎㅎ 참고로 고모 딸들 어릴적 별명이 미스코리아였는데 남들 눈에도 이쁜지
    학생시절에 잡지 뷰티모델하고 그랬어요. ㅎ

  • 4. 그놈의
    '16.8.21 3:52 PM (223.62.xxx.25)

    미모 외모 타령~지긋지긋

  • 5. 그 글에 글 썼는데요
    '16.8.21 3:56 PM (218.52.xxx.86) - 삭제된댓글

    가족들이 다 이쁘고 잘생기면 서로 이쁘다고 치켜세우지 않아요.
    그리고 오글거리는거 싫아하고 유머좋아하고 그런 성격의 가족이라면 오히려 서로 못생겻다고 놀리기도 하구요.
    그러나 그런거와 상관 없이
    근데 우너글님 댓글보니 댓글 괜히 달았다 싶긴 하더라구요.

  • 6. rudrleh
    '16.8.21 3:56 PM (116.39.xxx.173)

    20대초중반도 아니고 알만한 나이에 외모타령하는 분들은 정말 뭔가요ㅡㅡ 외모에 신경 하나도 안 쓰고 자기 꿈을 위해 공부든 운동이든 매진하는 17살짜리보다 미성숙해보임

  • 7. 그 글에 글 썼는데요
    '16.8.21 3:57 PM (218.52.xxx.86) - 삭제된댓글

    가족들이 다 이쁘고 잘생기면 서로 이쁘다고 치켜세우지 않아요.
    그리고 오글거리는거 싫어하고 유머좋아하고 그런 성격의 가족이라면 오히려 서로 못생겼다고 놀리기도 하구요.
    그러나 그런거와 상관 없이
    근데 그 글 원글 댓글보니 댓글 괜히 달았다 싶긴 하더라구요.

  • 8. 그 글에 댓글 썼는데요
    '16.8.21 3:57 PM (218.52.xxx.86)

    가족들이 다 이쁘고 잘생기면 서로 이쁘다고 치켜세우지 않아요.
    그리고 오글거리는거 싫어하고 유머좋아하고 그런 성격의 가족이라면 오히려 서로 못생겼다고 놀리기도 하구요.
    그러나 그런거와 상관 없이
    근데 그 글 원글 댓글보니 댓글 괜히 달았다 싶긴 하더라구요.

  • 9. ...
    '16.8.21 5:04 PM (121.166.xxx.239)

    윗님 때문에 생각나는데, 대학 동기 남자애들 중에서 진짜 잘생긴 애가 있었어요. 학교 잘 안나와서 인기는 별로 였는데, 하여튼 제가 너 진짜 잘 생겼다...하니까 걔가 지갑에서 가족 사진을 꺼내서 보여주는 거에요.

    세상에...전 태어나서 그렇게 잘 생긴 가족들은 처음 봐요. 엄마 아빠 누나 형까지...특히 누나가! 누나가 너무 미인이여서 너희 누나 굉장하다고 했더니 사실 그렇긴 하다고 하면서 웃더라구요.

  • 10. ...
    '16.8.21 5:18 PM (223.62.xxx.50)

    학교를 잘 안나와서 인기가 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왜 외모 글 적음안되요? 툭하면 주름에 연예인 외모 품평하는 82면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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