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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더워서 브라 안하고 중요부위 가리는 법 있을까요?

더워 조회수 : 8,532
작성일 : 2016-08-19 18:19:56
집에선 브래지어 안해요. 넘 더워서요 ㅠㅠ
근데 택배라도 받으려면 허둥지둥 브래지어 하느라 진땀 나는데
브래지어 안하고 꼭* 안보이게 하는 요령이나 방법 있을까요?

전에 대일밴드 붙였더니 붙였던 자리가 무지 간질럽고 빨갛게 부풀어서 실패했엇어요 ㅠㅠㅠ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브레이저ㅋㅋㅋ

브래지어로 고쳤습니다.
아이고 미치겠네요ㅋㅋㅋㅋ
IP : 1.232.xxx.176
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6.8.19 6:20 PM (183.103.xxx.241)

    테이프 팔아요

  • 2. 소머즈1
    '16.8.19 6:22 PM (114.204.xxx.76)

    앞치마 두르고 뛰어나가요^^;

  • 3. 앞치마 추천
    '16.8.19 6:22 PM (110.70.xxx.31)

    편해요..

  • 4. 노브라
    '16.8.19 6:23 PM (183.96.xxx.122)

    앞에 현란한 무늬가 들어간 헐렁한 티셔츠 입으세요.

  • 5. 윗님
    '16.8.19 6:23 PM (219.248.xxx.150)

    그거 어디서 파나요. 검색하려면 뭐라고 쳐야 될까요

  • 6. 무지 입지말고
    '16.8.19 6:27 PM (125.142.xxx.88)

    앞이 프린트 복잡하게 들어간 옷을 입으세요
    전 여름에 집에서 입는 윗옷은 무조건 그렇게 골라요

  • 7. 오호, 앞치마...
    '16.8.19 6:27 PM (1.232.xxx.176)

    그런 방법도 있군요.
    그건 그렇고 집 앞 수퍼 같은 곳 갈때는 앞치마 말고 다른 게 필요할 듯도 한데
    테이프...진짜 그건 어디서 파는지요>?

  • 8. 어느
    '16.8.19 6:32 PM (175.223.xxx.15) - 삭제된댓글

    니플패드 니플브라
    오프라인은 올리브0에 팔구요

  • 9. 목에
    '16.8.19 6:43 PM (203.81.xxx.90) - 삭제된댓글

    물수건 두루고 있네요 ㅎㅎ
    리플도 땀나면 떨어져서 배위에 가서 척 붙어있어요

    유두 큰사람은 리플도 울어서 쭈글거려요

  • 10. .....
    '16.8.19 6:47 PM (220.76.xxx.159)

    좀 빳빳한 재질의 앞치마를 부엌에 두셨다가
    택배 아저씨 오면 앞치마를 두르고 받으세요..

    아니면 프린트가 어둡고 현란한 민소매 남방을 입으시면 잘 안 보여요..
    그런데 집에서 그렇게 입으려면 좀 불편 ㅠ

  • 11. 주머니
    '16.8.19 6:50 PM (211.206.xxx.224) - 삭제된댓글

    양쪽 가슴에 주머니 달린 얇은 면남방 셔츠(갭) 두개와
    인견 반바지 두개로 브레이저 없이 여름을 났네요.

  • 12. 주머니
    '16.8.19 6:50 PM (211.206.xxx.224) - 삭제된댓글

    양쪽 가슴에 주머니 달린 얇은 면남방 셔츠(갭) 두개와
    인견 반바지 두개로 브레이저 없이 여름을 났네요.

  • 13. 주머니
    '16.8.19 6:51 PM (211.206.xxx.224) - 삭제된댓글

    양쪽 가슴에 주머니 달린 얇은 면 셔츠(갭) 두개와
    인견 반바지 두개로 브레이저 없이 여름을 났네요.

  • 14. 저도 앞치마
    '16.8.19 6:55 PM (211.223.xxx.203)

    합니다.

  • 15. 저도
    '16.8.19 6:55 PM (112.154.xxx.98)

    앞치마 두르고 나가요
    택배나 마트인터넷 배송 시킬때는 그렇게해요
    아님 헐렁한 티셔추 언릉 하나 더 입고 있다가 벗어요
    속옷찾아입고 다시벗고 넘 귀찮아서요
    나시티셔츠 입고 있다가 헐렁한 티셔츠입으면 티별로 안나요
    거기에 앞치마 두르면 감쪽 같구요

  • 16. 오로지
    '16.8.19 6:59 PM (121.167.xxx.170)

    앞치마..

  • 17. 택배 받을 땐
    '16.8.19 7:00 PM (222.110.xxx.27)

    급할 땐 문앞에 놔주세요~하는데 밖에 외출할 때 브래지어 하면 정말 답답하고 더워요. 가슴도 작은데..
    전에 니플브라 써봤는데 잘 떨어지고 불안해요.
    좋은 방법 없나 궁금하네요..

  • 18. ..
    '16.8.19 7:10 PM (112.140.xxx.104)

    앞치마 ..

  • 19. ..
    '16.8.19 7:12 PM (223.62.xxx.186)

    저도ㅠ항상 고민하던 부분인데 좀 서글픈 건 오버겠져?..

  • 20. ..
    '16.8.19 7:25 PM (112.148.xxx.2)

    올리브영에 유두 가리개 스티커 팔아요.

  • 21. ....
    '16.8.19 7:25 PM (222.112.xxx.103) - 삭제된댓글

    저는 정말
    노브라 세상이 오길 바라는데요
    브래지어중에 어깨끈없이 가슴만 두르는거 있어요
    사이즈 좀 낙낙하고 부드러운거로
    평소엔 허리에 두르고 있다가 잠시외출하거나 긴급한 방문시 올려요

  • 22. --
    '16.8.19 7:36 PM (14.49.xxx.182)

    평소에 허리에 두르고 있다가 긴급시 올리는거 웃겨요 ㅎㅎㅎㅎㅎㅎㅎ
    오늘의 즐거움이네요. 감사합니다~~

  • 23. 브레이저
    '16.8.19 7:44 PM (211.246.xxx.106)

    뭔가 이상한데 하면서 몇번 발음해봤네요ㅋㅋ

  • 24. 새새
    '16.8.19 7:45 PM (115.90.xxx.227)

    전 그냥 등을 좀 구부정하게 하면 옷이 떠서 티가 안 나더라고요.
    그것보다 노브라로 다녀도 아무렇지 않게 보는 세상이 되어야 할텐데....
    노브라로 다니는 것과 노브라인지 아닌지 막 눈찌푸려가며 집요하게 쳐다보는 것 중 무엇이 더 음란한지...

  • 25. 카멜리앙
    '16.8.19 7:48 PM (182.172.xxx.101)

    집에서 노브라 하고 있을땨 택배나 마트에서 물건 배송오면
    강아지 안고 있어요ㅋㅋ 그럼 가슴 가려지니까요ㅋㅋㅋ
    여름에 브라 너무 싫어요ㅠㅠ

  • 26. ㅋㅋㅋㅋ
    '16.8.19 7:53 PM (211.246.xxx.106)

    강아지ㅋㅋㅋㅋ 너무 웃기네요 넌이용당했어

  • 27. 레이스 가디건?
    '16.8.19 8:08 PM (39.117.xxx.77)

    볼레로 타입으로 가슴만 살짝 가려주는 사이즈로 입으세요
    티안나고 덥지도않고

  • 28. ㅋㅋㅋㅋㅋ
    '16.8.19 8:16 PM (1.252.xxx.174)

    강아지님 ㅋㅋ저는 아기를 안아요. 아기띠하거나 급하면 그냥 잘노는 아기 안고 문열어 드려요.
    생각해보니 아기한테 미안하네요^^;

  • 29. ...
    '16.8.19 8:30 PM (211.59.xxx.176)

    문 열지 말고 현관앞에 두고 가세요하고 외치면
    네~ 하거나 누구씨댁이죠하고 확인만하고 문 앞에 두고 가세요
    그럼 아저씨도 기다릴 필요 없고 서로 편하고 좋아요

  • 30. 하하하
    '16.8.19 8:39 PM (222.237.xxx.173)

    브레이저

    뭔가 이상한데 하면서 몇번 발음해봤네요ㅋㅋ


    ====>> 완전 빵터졌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택배 올땐 앞치마 두르고
    가슴도 75aa라서 왕뽕 있는 브레지어만 하거든요
    뽕 없는거하면 정말 괴상하게 앞에만 톡 튀어나오는 모양이라서요..
    윗가슴도 하나도 없어서리.. ㅠㅠ

    정말 여름에 미쳐버릴것 같아요..

    뽕브라차고 생리할때는 증말..............
    후~~~

  • 31. 살~살려주세요
    '16.8.19 8:46 PM (119.201.xxx.70)

    브레이저!!!!!!!!!!!!!
    지금 계속 읽어 보면서 킥킥대고 있어요ㅋㅋㅋㅋ

  • 32. 저는
    '16.8.19 8:57 PM (1.241.xxx.222)

    국자 같은걸 한 손에 들고 나가요ㆍ시선 끌기용으로요ㆍㅎㅎ 국자를 두손으로 모아 들고 있어요ㆍ근데 피자배달 학생들은 꼭 두손으로 받게 전해줘서 당황한 적있어요ㆍ그냥 바닥에 두래도 안놔두더라고요ㆍㅋㅋ

  • 33. 조심하셔요
    '16.8.19 9:03 PM (211.202.xxx.3)

    너무 급해서 브래지어를 티위에 하고 나간 아줌씨 있어요
    현관 거울로 확인하고 자괴감에 이불킥 엄청했더랬어요
    할머니무늬 린넨 원피스로 이젠 노브라로 쓰래기정도는
    버리고옵니다

  • 34. ㅇㅇ
    '16.8.19 9:09 PM (39.7.xxx.214)

    이글을 택배아저씨가 보면 안될텐데.. 앞치마하고있는 아주머니들보면 뭔가 의미심장하게 웃으실듯

  • 35. 흐흐흐
    '16.8.19 9:14 PM (211.223.xxx.203)

    ㄴ저도 그 생각 했음.

  • 36. 앞에
    '16.8.19 9:26 PM (110.70.xxx.76)

    두고 가세요" 하세요
    뭘 앞치마를 입는다고..

  • 37. 존심
    '16.8.19 9:35 PM (14.37.xxx.183)

    두고가세요
    했더니
    착불이예요
    ㅠ,ㅠ

  • 38. ㅇㅇ
    '16.8.19 9:59 PM (121.168.xxx.60)

    앞치마 괜찮네요ㅋ

  • 39. 진짜
    '16.8.19 10:07 PM (223.62.xxx.192)

    브래지어 안하니 너무 시원해요 그 동안 어찌 착용하고다녔는지 ᆢ 약국서 파는 살색종이같은 반창고 아주유용합니다
    크기맞게 잘라 붙이면 절대안떨어져요

  • 40. ㅎㅎㅎ
    '16.8.19 10:16 PM (188.29.xxx.1)

    웃겨요 ㅎㅎㅎ

  • 41. 찌찌뽕
    '16.8.19 10:43 PM (175.223.xxx.98)

    저도 강아지 안고 나가요 앞쪽으로 ㅋㅋ

  • 42. ㄷㄷ
    '16.8.19 11:17 PM (218.237.xxx.89) - 삭제된댓글

    어깨 끈으로 된 티와 짧은 반바지 위에 앞치마를 하고 문을 열었더니 택배아저씨가 순간 흠칫하길래 들어와서 거울을 봤어요..
    앞치마 어깨끈이 넓은 거였는데 다 가려져서
    다 벗고 그냥 앞치마만 입고있는거처럼 보이더라구요 ;; ㅠ

  • 43. 실리콘
    '16.8.19 11:19 PM (1.232.xxx.217)

    니플패드 팔아요

  • 44. 고독한미식가
    '16.8.19 11:43 PM (115.143.xxx.228)

    저는 비상용 브라가 하나 있어요
    끈이 없다고 막 흘러내리진 않으니
    적당히 캡이 좀 있는
    끈탈착 되는거 끈떼놓고
    택배 배달음식 아이친구등등 불시에 들이닥치는
    위급상황에 샤샥 장착을 하고 현관문을 열지요^^
    좀 부끄런 얘기일수도 ? 있지만
    제가 울산살거든요
    지난번 울산 지진이 났던 저녁에
    지진을 실감하고 두려움이 엄습한 저는
    제일먼저 한 일이 브라자를 차는거였습니다ㅜㅜ^^

  • 45. ㅎㅎ
    '16.8.20 12:37 AM (125.130.xxx.249)

    댓글들 넘 재미나네요.
    앞치마를 하면 된다는 센스있는 조언도 듣구요.

    근데 남편있을땐 어떻게 하세요?
    전 가슴도 절벽이지만. 수유 오래 했더니
    꼭지가 커서 ㅠ
    남편 퇴근하면 브라 차기하는데.
    것도 엄청 덥고 그래요. ㅠ

    브라 안 차도 가슴 크신분들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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