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아지들 얘기에요

... 조회수 : 1,637
작성일 : 2016-08-09 18:05:47
며칠 친구네 나이든 강아지가 와있어요  걘 8살 우린 3 살 
평소 성향이 달라서 사이가 그저 그래요   어린녀석이 좋다고 다가가면 낮게 으르렁 
근데  이번엔 장기간이라 그런지 , 서로 나이드니 나아진건지 조금 덜하더군요 
 좀전에 빨래갠거 방에 넣어두고 나왔는데 , 계속 동생개가 그 방 앞에서 불안하게 서성거리며 뭔가 이상...
몇분 지나  언니개가 없어서 부르니 그방에서 멍 소리가 나네요 
언니가 갇혀있으니 열어달라고 불안하게 서성거리고 그랬나봐요 ㅎㅎ
기특하다고 둘다 칭찬해주니 좋다고   제 양쪽에 자리잡고 코고네요 ㅎㅎ

IP : 114.204.xxx.21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유
    '16.8.9 6:07 PM (119.70.xxx.159)

    귀여운 천사들 같으니...ㅎㅎ

  • 2. 둘이
    '16.8.9 6:07 PM (14.1.xxx.110) - 삭제된댓글

    서로를 챙기네요. 강아지와 고양이는 천사들이예요.

  • 3. 힝 ㅠㅠ
    '16.8.9 6:09 PM (58.226.xxx.159)

    멍멍이들은 진짜 너무 이뻐요~~~~~~~


    강아지와 고양이는 천사들이예요22222222222222222

  • 4. d...
    '16.8.9 6:14 PM (114.204.xxx.212)

    서로 간식 탐내지도 않고 번갈아 받아먹으며 조용히 기다리는것도 귀엽고
    나란히. 붙어자는것도 이뻐요

  • 5. qqqqq
    '16.8.9 6:30 PM (211.36.xxx.247)

    저희집강아지들은 5살8살 두마리인데요
    모자지간이예요
    근데 아직도 아들강아지가 쉬하고 오면
    어미가 햝아주고
    아들강아지 야단치면 주인인 저한테도
    막 덤벼요
    맛있는 간식도 양보하고(아주 맛있는건 제외 ㅋㅋ)
    자기보다 훨씬 큰 아들을 얼마나 애지중지 하는지 ㅎㅎ

  • 6. 아 근데
    '16.8.9 6:37 PM (39.7.xxx.89) - 삭제된댓글

    한날 한시에 태어난 저희집 똥강아지 녀석들은
    왜그렇게 죽어라 싸워대는지 ㅠ
    웃긴건 저만 없으면 둘이 그렇게 사이가 좋다네요.
    서로 핥아주고 등 대고 자고...
    근데 제앞에선 세상에 둘도 없는 웬수처럼
    싸워요. 엄마사랑 독차지하려고 그러는거 같아요.

  • 7. ...
    '16.8.9 6:45 PM (114.204.xxx.212)

    맞아요 질투도 많더라고요
    한녀석이 제 무릎위에 앉으면 다른녀석이 난리나요

  • 8. ㅎㅎ
    '16.8.9 10:01 PM (182.212.xxx.215)

    서열이 이미 잡힌거고 3살짜리가 8살 언니를 잘 따르네요.
    한쪽만 예뻐라 하지 말고 골고루 사랑 주면 둘이 잘 어울릴꺼에요.
    3살짜리가 사랑을 많이 받았나봐요.
    너무 귀엽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855 결혼기념일 꼬박꼬박 챙기시나요? 1 ... 19:24:57 20
1808854 50이나 먹고 드라마에 빠진 제가 한심스럽네요 3 .... 19:24:04 134
1808853 휴게소 수익으로 매년 4억 생일 축하금 4 이것들이 19:21:39 234
1808852 아이들이.어버이날이라고.. ㅋㅋ 19:19:26 195
1808851 지방 살리는 방법 (부동산) 6 .. 19:12:05 231
1808850 [단독] 부산 5선 서병수 국힘 탈당…한동훈 명예선대위장 맡는다.. 12 ** 19:00:41 844
1808849 주식 아가입니다. 4 나무 18:59:41 675
1808848 개나 소나... 4 ㆍㆍ 18:56:55 589
1808847 7시 해시티비 시사씨네 ㅡ 헌법을 바꿔 불법계엄을 막는다 .. 1 같이봅시다 .. 18:55:46 75
1808846 분산투자 하는거 맞나요? 3 ..... 18:53:49 513
1808845 가만있으면 점점 가난해지는느낌 3 수입 18:53:16 913
1808844 주식잘 모르시면 ETF라도 4 .... 18:51:43 638
1808843 진은정 등판…한동훈과 첫 동반 행사 참석 1 화를자초함 18:48:24 495
1808842 주식이 도박이라고 하시는 분들 계시는데 20 ㅇㅇ 18:43:52 1,193
1808841 러쉬 바디스프레이 취향이신분 어떤향 좋아하세요? 1 . . 18:43:49 116
1808840 백합조개의 추억 1 항구 18:34:27 343
1808839 수입콩두부가 더 흐물거리나요? 3 두부 18:31:47 146
1808838 내일 생일인데 우울하고 짜증나요 5 우울해 18:27:54 647
1808837 넷플 추천 '더킬러스' 3 18:26:11 903
1808836 골든구스 착화감 많이신으신분들께 여쭙니다~~^^ 3 18:21:20 412
1808835 부모님 생신때 식사랑 봉투 다 하시나요? 8 .. 18:17:51 1,017
1808834 [속보]'부마,5.18 이념 포함 .계엄 요건 강화 '개헌안 국.. 8 그냥 18:12:12 873
1808833 웨이트할때 운동복 뭐입으시나요? 7 . . 18:11:14 387
1808832 속 자주 아픈 분들 백합조개 사세요. 12 ... 18:07:11 1,556
1808831 시댁화장실에 생리대 버려 한소리 들은 며느리 73 사연 18:04:37 3,3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