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20년간 여고동창 노예처럼 앵벌이시켜 8억대 사치

ㅇㅇ 조회수 : 2,814
작성일 : 2016-08-05 23:45:42
http://m.yna.co.kr/kr/contents/?cid=AKR20160805034000051&input=1195p
케이블 긴급상황에 많이 나오는 소재인데,이렇게
악마같은 타인에게 과도하게 조정당하는 사람들은 왜그런걸까요?
IP : 59.16.xxx.18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8.6 12:23 AM (116.126.xxx.4)

    당한 사람은 바보인가

  • 2. ,,,,
    '16.8.6 12:29 AM (223.62.xxx.87)

    인간이 싫어지내요

  • 3. 앙녀
    '16.8.6 12:38 AM (211.109.xxx.214)

    그뉴스 오늘 몇번 접했는데 사기치는 인간이야 많지만,
    저렇게 돈이 뜯겨나가 바치는 사람은 도대체 뭔가?하고 남편에게 물었네요.
    지적 정애가 있는건가 싶은데 인터뷰말하는거보니까 아닌거 같고..
    시기꾼보다 피해자거 더 궁금해지는거 있죠~

  • 4.
    '16.8.6 1:03 AM (117.111.xxx.191) - 삭제된댓글

    성경책 꼭 한번 읽어보세요. 잠언, 전도서, 신약성경. 김구라씨 부인 때도 느꼈지만...김구라씨 부인분이 성경을 읽었다면 그 착한 마음에 지혜도 더해졌을텐데 안타깝더라구요. 성경에 보면, 보증 서지 말라고 나와요. 저 친구분도 사주팔자 미신 믿고 사람을 분별하지 못했던 것 같은데... 멀리 할 사람은 멀리해야 하는데, 안타깝네요 ㅠㅠ

  • 5. ..
    '16.8.6 1:51 AM (112.161.xxx.250)

    피해자가 연구대상이네요. 참 능력도 좋네요 20년간 8억이나 퍼주고요..가족은 없나 싶네요. 이거 누가 연구해서 논문으로 써도 좋겠어요.

  • 6. ㅇㅇ
    '16.8.6 8:16 AM (211.36.xxx.5)

    가족있는데 니가 같이살면 가족이 다치거나 붏행해질사주다, 해서 별거, 이혼시키고 룸사롱이나 단란주점에서 일하게 한대요. 그리곤 성관계 동영상유포를 미끼로 가족과 영원히 단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234 현빈도 이제 아저씨 느낌이 물씬 2 . . 05:31:18 382
1786233 피겨스케이팅 차준환 식사량 5 .. 04:49:07 1,324
1786232 유튜브 실시간 라이브 방송하는 사람에게 후원하는 심리? ... 04:46:28 171
1786231 팔란티어 왤케 빠지나요 2 ........ 04:38:29 680
1786230 용감한 형사들 보고 개안했어요 용형 03:32:58 890
1786229 제가 뭐 하나 해두면 자꾸 큰기업이 들어와요 스트레스 03:29:51 842
1786228 tv에서 타이타닉을 해주는데 디카프리오 03:22:39 352
1786227 인팟이냐 압력솥이냐 4 시골꿈꾸기 02:58:50 490
1786226 러브미. 독일어로 뭐라고 말한걸까요? 1 ... 02:48:06 500
1786225 성인리듬체조학원 추천부탁드려요 리듬체조 02:38:32 102
1786224 내버려두면 손해가 될 일을 알려줬는데 1 괜히 02:33:48 839
1786223 노인이 합가해서 살고싶어하는 마음. 32 딜레마 01:42:09 3,356
1786222 옷벗어두고 그 자리, 과자봉지 그 자리 3 미치광이 01:34:44 1,374
1786221 나의 늙은 고양이 8 01:33:27 889
1786220 나솔사계 특이하네요 5 .. 01:01:36 1,364
1786219 이것도주사인가요 4 ... 01:00:13 853
1786218 아무래도 남친이 선수출신인듯 15 나락바 00:59:32 5,053
1786217 넷플릭스 새 시리즈 ‘단죄’ 얘기가 없네요. 6 넷플러 00:52:04 1,500
1786216 Ai 사주보니 00:47:09 619
1786215 [단독] 강선우, 윤리 감찰단에 1억 소명 거부 3 그냥 00:43:36 2,030
1786214 친구 시아버님 장례식 26 질문 00:33:38 3,102
1786213 국내에 이국적인 느낌의 여행지 어디 없을까요? 17 ..... 00:32:51 1,499
1786212 이시간에 층간소음..열받아서 5 ㅇㅇ 00:21:56 1,365
1786211 남대문시장 잘아시는 분이요 4 남대문 00:21:13 880
1786210 ai한테 저랑 자식 사주 봐달라고 했는데 2 .. 00:14:08 1,5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