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살 아들이 그래요
잘때 에어컨 켜는건 싫어해요
춥다고
선풍기 바람도 잘때는 싫어해요
지금은 휴가와서 시골이라 밤이면 그리 덥지는
않은데(제기준에서는요)
방금보니 런닝 뒷면이 다 젖어 있네요
제가 잘때 선풍기 에어컨켜고 자는거
싫어하긴해요
일년에 에어컨 몇번 켤까밀까 할 정도구요
근데 저는 땀은 안나는데
애는 이러니..
에어컨 켜주면 춥다
선풍기 바람도 싫다
그래서 에어컨 켜놓고 끄고 방에 자러드가고
선풍기는 회전하는데요
체질문제인지
애말을 들어줘야할지
그러자니 가끔 옷이 땀범벅이고..
어찌해야하나요?
샤워할때 물이 차가우면 난리나요
춥다고~
저도 비슷한데 애는 땀을 흠뻑 흘리니
어찌해야할까요?
젖은 런닝보니 안쓰럽고~
비슷한 경험 있으신분들 계실까요?
에어컨은 춥다하고 땀은 흠뻑 흘리고
아자아자 조회수 : 1,070
작성일 : 2016-08-04 23:00:54
IP : 110.45.xxx.2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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