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60일 아기키우는데요...에어컨 키면..

I 조회수 : 3,178
작성일 : 2016-08-04 22:00:19
아기들 긴팔에 양말을 싣켜야 하는건가여??
손발이 차가워지네요

IP : 223.62.xxx.21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무래도
    '16.8.4 10:03 PM (125.180.xxx.52) - 삭제된댓글

    간난아기니깐 얇은 배내저고리 입히던지요
    아기엄마도 아직은 에어컨 안좋을텐대요

  • 2. @@
    '16.8.4 10:04 PM (119.18.xxx.100)

    전 초복때 아이 낳고 집에 오니 8월 5일.
    24시간 틀었어요...
    대신 간접으로....거실 에어컨..
    아이는 안방에...
    양말은 항상 신겼고...발이 중요한 것 같아서...
    아이몸 차갑다면 좀 약하게 하고 얇은 내복 입혀야겠어요.

  • 3. 차가우면..
    '16.8.4 10:07 PM (125.180.xxx.81)

    저희아이 여름생이라..
    조리원에서 에어컨틀고 속싸개로싸고..
    발차갑다고 양말신기던데요..
    한달됐을때 시댁갔다가 에어컨안틀어 땀띠나 큰병원에 입원했어요..
    그리고 의사쌤이 시원하게 키우랬어요..
    에어컨틀으라고..
    요즘은 덥게 안키운다고..

  • 4. 맞아요
    '16.8.4 10:07 PM (211.246.xxx.231)

    저도 여름 출산인데 내내 틀었어요.
    더운게 더 안좋아요

  • 5. 에어컨 틀고
    '16.8.4 10:09 PM (14.52.xxx.33)

    에어컨 틀고 칠부내복에 여름용 속싸개 덮어줘요. 양말은 안신기고요.

  • 6. 에구..
    '16.8.4 10:27 PM (222.107.xxx.4)

    아가들은 체온이 성인보다 더 높은데 양말신기고 그럼 안되요 얼마나 더울까...
    땀띠 안나게 관리해주려면 에어컨 키고 직접 바람만 안맞게 해주시면 되요.
    칠부 얇은걸로 약간 긴거 있어요. 그걸로 내복입히고 양말은 신기지 마세요.

  • 7. 의사왈
    '16.8.4 10:29 PM (211.213.xxx.72)

    아빠가 원하는 온도에 키우라더군요.
    무슨말인가 했는데 대체적으로 남자들이 열이 많으니 시원한걸 좋아하는데 아기도 그렇다고
    아빠가 좋아할 온도로하면 아기에게 맞다는 뜻이더라구요.
    만져보고 서늘하게 느껴지면 양말신키면되고 속싸개로 살짝 싸주면 될거에요.

  • 8. ..
    '16.8.4 10:42 PM (175.117.xxx.50)

    제가 딱 작년 이맘때 신생아 키웠는데요.
    아기때문에 에어컨샀어요.
    아기들은 체온조절이 안된대요.
    신생아 권장 온도가 23~24도에요.
    전 얼어죽을것 같아서 27도로 맞춰 틀어줬어요.
    땀띠안날정도로만 튼거죠.
    엄마가 살짝 추운게 아기한테 적정이래요.
    이더위에 양말은 안신겨도 되는데 혹 만져봐서 너무 차가우면 신기세요.
    저희집은 올해도 27도에요.

  • 9. ...
    '16.8.4 10:51 PM (114.204.xxx.212)

    긴팔 얇은거나 칠부입하고 약하게 틀어야죠

  • 10.
    '16.8.4 11:00 PM (58.224.xxx.195)

    요즘 소아과 샘들도 23도에 맞춰라
    차게 키워라 하던데요
    울아기 4월생인데 여름엔 내내 에어컨키고 겨울에도 이불 안덮으려해서 수면 조끼 짧은걸로 겨울 보냈어요(긴건 땀이 범벅되어서 울면서 자다께고...)
    시터이모도 시원하게 하라고~
    특히 울고 그럴땐 시원하면 잠도 잘자고 울음 그친다고...
    그런데 밖에나가면 나이많은 분들은 그렇게 '애춥겠다~~' 소리 해대요 ㅡㅡ;;
    우리앤 감기도 안걸리는데 ㅡㅡ;;

  • 11. ...
    '16.8.4 11:16 PM (125.186.xxx.152)

    에어컨에서 좀 멀리 떨어져 있으면 상관없을거 같아요.
    한국은 너무 싸매는 스타일인데..별로 안 좋은거 같아요.
    아기때 싸매다가 태열 생긴게 안 없어지기도 하더라구요.

  • 12. //
    '16.8.5 12:13 AM (14.45.xxx.134)

    거실 에어컨 켜고 아이 안방에 있으니 딱 맞아요
    그리고 저 첫애 6월 둘째 7월 어쩌다보니 여름에만 애를 낳았는데
    에어컨 켜고 편한 온도에서 직접 바람만 안쐬고 얼음만 안먹고 지냈어요.
    시원하게 지내니 쾌적하고 회복도 빨랐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6549 경매 냥이 14:32:23 6
1816548 키친핏냉장고 쓰시는 분들께 질문이요. .. 14:31:30 19
1816547 베이글집의 크림치즈 구입하고싶어요 14:30:21 21
1816546 오세훈 재판 결과 나옵니다. 4 시장직박탈 14:29:50 130
1816545 카톡사진보내기에서 묶음전송안되는건 어찌하나요? 1 .. 14:27:30 44
1816544 국립발레단장 거론된 이름에…단원들 직접 목소리 냈다 낙하산 14:27:14 114
1816543 하이닉스 장기투자하시는 분들요. 계속 들고 가실건가요 7 ㅇㅇ 14:24:22 401
1816542 싱크대 스텐 배수구 셀프로 갈았어요 14:23:01 69
1816541 마이클잭슨을 기리며 천국에 있을.. 14:20:05 87
1816540 홈플 배송 기사분이 저 싫어할까요 5 ㅇㅇ 14:19:01 259
1816539 원래 국경일에 거리에 태극기 걸려있지 않았나요? 8 태극기 14:15:48 217
1816538 고3 진로 고민 4 .. 14:15:05 142
1816537 저들이 원하는 건 재선거가 아니라 11 정상 14:15:04 401
1816536 잠실시위대, 어린이집 들이닥쳐 23 난리났네 14:09:02 745
1816535 남편에게 생선 구워달랬는데 7 감자 14:02:02 619
1816534 선거사무를 행정부 대신 독립기관에서 하게된 이유 8 ㅅㅅ 14:01:15 282
1816533 정원오는 왜 한마디가 없지요 23 ..... 13:55:41 1,079
1816532 인생에 있어서 40대 중반이 좀 힘든 나이인가요? 5 즐라탄 13:54:48 620
1816531 요즘 갓 나올까요 2 ㅎㅎ 13:49:15 169
1816530 남편과 주말에 시간같이 안보내는 4 13:44:47 718
1816529 애 셋 전업맘 나가서 일하기 싫어요 28 궁상 13:42:38 1,580
1816528 네이버 무료 웹툰 추천합니다 6 ll 13:40:36 404
1816527 조근조근 말 잘 하는.,,, 4 ,,,,,,.. 13:39:52 730
1816526 소라와 진경 보는데요 1 .. 13:36:42 946
1816525 청주 선거인명부 누락 12 ... 13:35:39 7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