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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창훈 아내

... 조회수 : 18,137
작성일 : 2016-08-04 20:50:01

성형녀인가요?
딸아이가 우찌..
아빠도 멀쩡하고 인물이 엄마는 아주 이쁜데..

그리고 목소리가 아주 하이톤인데도
먼가 어린애 발성같이 데데거리는 느낌인데

일부러 나이차 나는 남편에게 더 어려 뵈려하는거같기도 하고

별로 좋아뵈지 않네요
IP : 2.126.xxx.0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oo
    '16.8.4 9:06 PM (203.254.xxx.122)

    가만히보니 아이가 아빠많이 닮았던데요..
    여자아이는 자라면서 계속 얼굴이 변하더라구요.
    아마 더 예쁘게 자라겠죠..

  • 2. 좋게 보이더군요
    '16.8.4 9:06 PM (218.51.xxx.70) - 삭제된댓글

    얼굴도 이쁘고 목소리도 특이하니 이쁘기만 하던대요.

  • 3. ..
    '16.8.4 9:07 PM (116.41.xxx.111)

    크면 이뻐질거에요.

  • 4. 이뻐요
    '16.8.4 9:18 PM (39.118.xxx.16)

    저도 보면서 정이 안가는스탈이지만
    얼굴은 참 미인이더라고요
    저런 헤어스탈 아무나 어울리지않는데
    딸이 엄마 닮았음 정말 이뻤을듯

  • 5. 신선한 매력
    '16.8.4 9:22 PM (218.51.xxx.70) - 삭제된댓글

    TV에서 처음 봤는데 꽤 신선한 매력이어서
    눈길이 가고 인기가 좋았겠다라는 느낌이 왔어요.

  • 6. ...
    '16.8.4 9:41 PM (175.223.xxx.63)

    스타일 좋고 넘사벽 미인이던데요 딸은 아빠 붕어빵인데요 뭘

  • 7. 서른 네살에
    '16.8.4 9:49 PM (223.62.xxx.218) - 삭제된댓글

    오십먹은 남자
    깐깐하고 욱하고 잔소리까지...
    돈있는거 빼곤 참 정이 안가겠어요

  • 8.
    '16.8.4 10:10 PM (211.207.xxx.160)

    눈이 완전 아빠 젊을 적 이더라고요.

  • 9. 미인?? ㅠ
    '16.8.4 10:24 PM (125.134.xxx.60)

    같은 여자가봐도 너무 답답한 스타일‥
    여자가 좀 야무지면 좋을텐데

  • 10. 이뻐요
    '16.8.4 10:30 PM (125.176.xxx.108)

    이쁜데요 밝거나 긍정적인 사람은 아닌거 같아요

  • 11. 성형녀
    '16.8.4 10:35 PM (61.255.xxx.154)

    맞아요. 근데 아이는 아빠 얼굴도 많이 보여요

  • 12. ㅔㅔㅔㅔ
    '16.8.4 11:08 PM (223.33.xxx.173)

    이런데서 사람 외모가지고 어쩌구 저쩌구..
    말투가지고 어쩌구저쩌구 좋아보이지 않는다는둥 익명으로 뒷담이나 까고 있는 댁이 훨씬 더 좋아 보이지가 않네요
    얼마나 못났으면..

  • 13.
    '16.8.4 11:26 PM (49.161.xxx.182) - 삭제된댓글

    이창훈이 지금이야 완전 아저씨지..젊었을때는 고소영 송혜교랑 같이 드라마 찍었을 정도니 나름 스타일 괜찮았죠
    근데 이창훈 같이 생긴 스타일들이 원래 애기 낳으면 이쁘지가 않더군요
    아역 배우 출신들처럼
    눈 땡그랗고 귀엽고 이런 사람들이 애를 이쁘게 낳는거 같아요

  • 14. 고소영
    '16.8.4 11:51 PM (223.62.xxx.237) - 삭제된댓글

    송혜교랑 드라마 찍었을 때도 안좋아하는 스타일이라 관심도 없었어요
    엄마는 당신 아들 대단한 줄 알던데 성격이건 외모건 남성적 매력이 전혀 없어요

  • 15. ....
    '16.8.5 7:02 AM (121.125.xxx.71)

    이창훈이 너무 애쓰는 모습만 보이더군요.
    집안일도 많이 하고

  • 16. 근데 댓글에
    '16.8.5 10:39 AM (1.225.xxx.91)

    여자가 좀 야무지면 좋을텐데...라니요.????
    시어머니신가요?

  • 17. ...
    '16.8.5 4:23 PM (125.189.xxx.162)

    그프로 몇번 봤는데..
    와이프 되는 분..너무 힘이 없어 보였어요. 의욕도 없고.
    매사 시큰둥..놀러간다고 이창훈씨가 차를 렌트했는데
    차가 말썽이 쫌 있었는데. 그게 꼭 이창훈씨 잘못도 아닌데
    이창훈씨 탓을 하더라구요.
    그렇게 불만을 가질려면 본인이 하든가..

  • 18. ㅁㅁ
    '16.8.5 4:35 PM (211.199.xxx.34)

    딸래미가 아빠 얼굴 뒤집어 썼더라구요 ..

  • 19. ..
    '16.8.5 4:38 PM (211.224.xxx.143)

    애는 완전 아빠 판박이
    여자는 성격이 아주 느긋하고 말씨도 여유만만 남자는 성질급하고 완벽주의 일중독자 거기에 모든걸 여자보다 다 잘해서 자기가 성질급하고 의욕충만해서 다 하다보니 여자는 그냥 공주마마처럼 지내는 스탈같아요. 거기다가 남자가 아내랑 딸 끔찍히 위하고. 근데 아이 자전거 가르칠때보면 너무 본인 의욕이 앞서서 상대방 힘들게 하는것 같아요. 좀 쉬엄쉬엄 못할수도 있어 근데 하다보면 언젠가는 너도 될꺼야 이런식으로 가르쳐야되는데 내가 세심하게 모든걸 가르쳤으니 지금당장 해야돼 이런 생각여서 아이가 배우는걸 무서워 하더라고요. 본인도 너무 힘들고. 이런 성격때문에 저 아내도 힘들었을것 같아요.
    이창훈 어머니 나오는 편 보니 그 어머니가 딱 일중독자 포스더라고요. 엄청 깔끔쟁이.
    너무 한 사람이 일을 많이하면 같이 사는 다른 하나가 무능해져요

  • 20. 이창훈씨
    '16.8.5 5:03 PM (117.111.xxx.1)

    훌륭하고 멋진 아빠지만, 아내분 좀 많이 사랑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아내분이 외로워보여요.

  • 21. ㅎㅎ
    '16.8.5 5:13 PM (118.33.xxx.6)

    이창훈 못생긴 얼굴 아니에요. 젊었을 때 얼굴 괜찮았어요, 애는 엄마 아빠 예쁜곳은 하나도 안닮은 것 같아요. 커도 별로 예쁠 것 같진 않아요.

  • 22. 이창훈엄마
    '16.8.5 5:22 PM (203.226.xxx.84)

    이창훈6살때 아버지돌아가시고
    나가서 돈벌어서 애들 키웠잖아요
    딸셋에 아들하나를
    큰누나는 살림하고
    엄마는 돈벌고
    대단한분이세요

  • 23. 아빠랑
    '16.8.5 6:23 PM (211.36.xxx.166)

    완전똑같아요~~

  • 24. ...
    '16.8.5 7:10 PM (130.105.xxx.196)

    전 그 와이프 이쁘다고 생각했는데.목소리도 여성스럽고 ㅋ
    저랑 너무 비교되서 ㅋㅋㅋㅋ 이뻐요. 아이는 아빠 닮았나보죠. 아빠가 잘생긴 얼굴은 아니지요. 훈남 스탈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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