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학교 내 문제 관련 교원들 적극처벌해야된다고 봐요.

음.... 조회수 : 838
작성일 : 2016-08-03 18:42:28
교사들..
어떻게든..쉬쉬하고 덮고 넘어가기 바쁘죠.
문제 발생시 본인 안위가 문제된다 싶으면..
적극적으로 문제해결하겠죠.
초등생 자살도 선생님이 적극적으로 문제해결 나서봐요.
가해자들 부모님들에게도 적극적으로 어필하고.
아이들에게도 철저히 교육시키고.
근데 그냥 쉬쉬..애들 장난이예요..이러고 넘어가고..아니 넘어가주길 바라고...
법적 장치가 있어야할 듯 하네요.
IP : 182.231.xxx.17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alice
    '16.8.3 7:06 PM (61.102.xxx.22)

    글쎄요.. 선생님들도 쉽진 않죠..저 아는 교사 친구만 봐도 반에서 그런 왕따 사건 있어서 가해자 같은 아이들한테 얼르고 달라고 혼내고, 나중에 부모 불러서 상담했는데, 오히려 가해자 부모에게 우리 애는 잘못 없다고 피해자 아이가 자기가 못나서 그런걸 어쩌라고 그러냐고 하면서 교사 친구를 엄청 못살게 굴었어요. 자기 애를 미워한다느니 색안경을 끼고 아이들을 가해자로 대한다느니..교육청에 그래서 신고한다느니..~교사들만 탓하면 될까요?

  • 2. ....
    '16.8.3 7:18 PM (182.231.xxx.170)

    윗님 같은 경우는 더 큰 문제가 안 생기겠죠. 어쨌든 적극적으로 개입한 경우니까요. 제가 말한건 시간이 해결해주겠지 식으로 유아무야 일 넘기는 교사를 말한거죠. 교사들만 탓하는 게 아니라...어찌보면 가장 최후의 보루로 서 있는 교사들의 책임감을 말하는 겁니다.

  • 3. 학폭
    '16.8.3 7:29 PM (125.176.xxx.224)

    관련 경찰이 상주했음 좋겠어요
    선생은 이 문제가 나면 바로 경찰인계

  • 4. ..
    '16.8.3 7:46 PM (121.173.xxx.224)

    학교폭력 전담경찰관이 있긴한데 학교에 항상 상주하는게 아니라서...그리고 대인관계는 교사가 개입한다고 해결가능한게 아니예요. 최선은 다할 순 있어도 한계가 있어요. 물론 안놀면 그만인데 그 이상 괴롭히고 따돌리고 그러는거는 학생 상담은 물론 학부모 소환하고 폭대위 열고 그래야겠죠.

  • 5. 이럴땐
    '16.8.3 7:47 PM (221.153.xxx.153) - 삭제된댓글

    외국처럼하면 되지요.
    사건 나면 바로 윗선(교장)으로 연결.
    관련 학부모 호출.
    학교 담당 경찰에서 해결.

  • 6. 이럴땐
    '16.8.3 7:51 PM (221.153.xxx.153) - 삭제된댓글

    호출시 안오면 불이익 적용.

  • 7. 맞아요
    '16.8.3 7:58 PM (58.227.xxx.173)

    경찰 불러 해결해야해요
    법이 무르니 가해자들도 피해자 탓만...

    왕따가 범죄란 인식이 좀 더 강하게 들게 하려면 처벌이 강해야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572 키친타올은 코스트코?트레이더스? 2 키친타올 10:03:49 68
1788571 전업일 때가 좋았네요 3 우울 10:01:43 301
1788570 제주여행갔다가 여기글보고 먹은 1 ㅣㅣ 09:59:11 268
1788569 삼전 영업이익 26조7000억원으로 전망된다. ㅇㅇ 09:57:52 198
1788568 , 가족의 초상이나 결혼은 등한시. 1 이야이야호 09:57:36 185
1788567 아이를 부모가 봐주면 좀 자유롭나요 겨우내 09:56:05 156
1788566 강아지가 앙칼지게 쥐어뜯네요. 작은 강아지들 아침에 산책했나요.. 4 추운데 09:54:25 185
1788565 술 많이 마시고도 장수하신분 있나요 4 질문 09:53:04 251
1788564 돌아온 카톡 괜찮나요? 업그레이드해보려구요 요즘 09:46:25 218
1788563 삼성전자 다니는 딸이 회사 그만두고 약대 간다고 하는데요 30 dd 09:36:31 2,235
1788562 방금 겸공에서 박은정 의원 曰 9 .. 09:33:42 1,059
1788561 남편이 팔재요ㅡㅜ 15 속터져 09:30:07 1,902
1788560 여자 정치인들 인생 완전 탄탄대로 네요 6 00 09:27:20 738
1788559 욕실에 프로그 세제 쓰시는 분 계신가요 3 ,,, 09:20:25 335
1788558 오늘부터 위에 윗층 집이 인테리어 공사를 한대요 7 따흑 09:18:42 662
1788557 딸과의 관계 43 50대 엄마.. 09:15:25 2,307
1788556 외롭다는 분들에게 6 *** 09:11:24 984
1788555 청결.. 8 ... 09:10:11 644
1788554 경기도서관이 핫 플레이스라는 기사에요 20 기사 09:00:36 1,758
1788553 컴포즈커피 매장이랑 테이크아웃 가격 원래 다른가요? 8 커피 08:58:57 691
1788552 긴급 출근 어떻게 생각하세요 15 ㅁㄴ 08:56:14 1,396
1788551 이혜훈 차남·삼남 병역특혜 의심, 장남은 부친 공저논문 내고 연.. 10 화려하다 08:51:22 995
1788550 달리는 말에 올라타라가 맞나봅니다 3 ㅁㅁ 08:49:31 1,687
1788549 치매 엄마가 이제 잠들었어요 22 ........ 08:44:30 2,051
1788548 저는 자체가 돈이 안드는 가성비가 좋은 인간 같아요. 43 비비비 08:40:21 2,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