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상한 음식ㅠ

fgh 조회수 : 1,115
작성일 : 2016-08-01 00:19:55
날 더우니 상한 음식과의 전쟁이네요
혼자 살다보니 한번에 먹는양도 한정적이고 안먹더라도 매번 데워놓고
깜빡이라도 하면 아깝게 다 상하네요ㅠ
현미 서리태 밥하려고 물에 불려논거 깜빡했는데 이것도 상해버려서 부글부글
상한 콩과 쌀 냄새가 그리 역한지 첨 알았네요.
그냥 한끼 한끼 일품(반찬한개) 식사로 떼워야 할거 같아요ㅠ
IP : 58.76.xxx.17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ㄱㄱ
    '16.8.1 1:17 AM (61.255.xxx.154)

    그래서 웬만함 바로바로 냉장고로 고고

  • 2. 음식이 정말 너무 아까워요
    '16.8.1 1:18 AM (49.1.xxx.123)

    저도 오늘 밤에 계란국 다 버렸어요ㅠ
    속상해요. 아침에 맛있게 먹고 낮을 보내고 나니까 다 상하네요.
    혹시나 싶어서 끓여놓고 했는데도 소용이 없어요. 요새 날마다 음식하고서 버리는 게 일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7547 보통 아이들 도서관은 언제부터 데려가셨나요? ... 01:31:42 23
1777546 면접은 무슨 요일에 많이 보나요 1 ㆍㆍ 01:26:05 42
1777545 털 있는 강아지, 고양이 집에 있으면 너무 좋을 거 같아요 2 01:09:34 296
1777544 결혼은 안했는데 집에 딸이 있다는 딸. 1 ... 01:04:45 747
1777543 적금만기 9천과 앞으로 모을 돈 조언부탁드려요~ 적금 01:01:24 198
1777542 ㅇ쿠팡도 털리고 통신사도 털리고 홈캠도 털리고 3 00:57:34 474
1777541 알바 주말시급 1 .. 00:36:26 439
1777540 제일 좋아하는 나물이 어떤거세요? 10 .. 00:28:52 777
1777539 서울 자가 김부장 돈이 왜그렇게 없어요 ? 7 ..... 00:19:13 2,146
1777538 서울 자가 대기업 김부장 하나씩 버리는 이야기 2 ㅇㅇ 00:15:39 1,565
1777537 오늘 김부장은 역대급이었어요 13 00:08:44 3,404
1777536 그알 보시나요? 너무 충격이에요 8 로사 00:08:29 3,246
1777535 부모님에게 제철음식을 해드리고싶어요 3 한상 00:06:20 610
1777534 친애하는 x 김유정 7 2025/11/29 1,544
1777533 쯔양 공중파에 자주 나오네요 13 .. 2025/11/29 1,708
1777532 제목좀 보세요. 연예 기자들 진짜 심해도 너무심해요 1 ㅇㅇㅇ 2025/11/29 1,310
1777531 이승기 정말 처가와 연 끊었을까요? 14 00 2025/11/29 2,716
1777530 이본 오랜만에 보네요 8 ........ 2025/11/29 1,553
1777529 이준석 "선택적으로 페미장사 하는 여성단체들은 이 기회.. 6 ㅇㅇ 2025/11/29 878
1777528 무서운 세상 ㅠ 3 .. 2025/11/29 2,539
1777527 기묘한 이야기5가 왔어요 1 넷플 2025/11/29 692
1777526 영화 부고니아 결말(스포 있음) 2 영화 2025/11/29 702
1777525 유니클로 찬양한 이유가 17 2025/11/29 2,259
1777524 똑같은 브랜드 귤상자 5킬로 브랜드 마트가 만원이나 더 비싸네요.. 9 2025/11/29 1,097
1777523 몇년만에 브런치 카페 가보고 가격에 놀랐네요 14 00 2025/11/29 2,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