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는 생활에 대한 상식이 없는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

ㅎㄹㅇㅎㅇ 조회수 : 3,391
작성일 : 2016-07-31 12:35:36

예를들어,

극단적으론 

콘도에 빨대 널수있는 건조대가 있다는 걸 모른다거나

원룸계약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이사를 하려면 맨처음에 뭘 해야하는지 모른다거나

에어컨이 안시원하면 문 닫아야한다는 등의 살아가는 법에 대한 상식이 없는경우요.

20대 초반이요. 누가가르쳐주는게 아니라 스스로 해나가야하는데 이런걸 모르는 경우..

IP : 221.139.xxx.71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7.31 12:38 PM (122.35.xxx.138)

    검색시대에 .. 자신이 모르는 게 무엇인지.. 알고 싶은게 뭔지 .. 만 알고 있고 한달만 실천해도 해결될 일이네요.

  • 2. ㅇㅇ
    '16.7.31 12:40 PM (110.70.xxx.13)

    콘도 빨래건조대가 상식인가요? 안 다녀봤으면 모를 일이지
    부동산 계약도 안해보면 모를 수 있고

    그보다
    쉬원하다....
    시원이라는 쉬운 단어조차 틀리는게 더 문제 같앙요

  • 3.
    '16.7.31 12:42 PM (61.255.xxx.223)

    고정도는 검색을 생활화하면 해결될 것 같은데요?

  • 4. ㅇㅇ
    '16.7.31 12:44 PM (110.70.xxx.13) - 삭제된댓글

    맞춤법 지적은..다른 글 같으면 그냥 넘어갈 일인데
    문제 되지 않는 상황을 문제처럼 지적하는 글이네
    거기에 맞데 지적한거구요

  • 5. ㅇㅇ
    '16.7.31 12:44 PM (110.70.xxx.13) - 삭제된댓글

    다른 글 같으면 그냥 넘어갈 일인데
    문제 되지 않는 상황을 문제처럼 지적하는 글이라
    거기에 맞게 지적한거구요

  • 6. ㅇㅇ
    '16.7.31 12:45 PM (110.70.xxx.13)

    맞춤법 지적은..다른 글 같으면 그냥 넘어갈 일인데
    문제 되지 않는 상황을 문제처럼 지적하는 글이라
    거기에 맞게 지적한거구요

  • 7. 어릴때부터
    '16.7.31 12:50 PM (39.7.xxx.10)

    다해주면서 키우고 관찰하고 생각하는 기회를 안줘서 일텐데 이미 성인되어서는 본인이 심각한거 알고 노력해야만 가능할거에요. 검색도 그걸 알아내서 뭘 해결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야 검색도 가능한거에요. 30대에도 직장일이나 본인이 관심갖는일 외에는 심각하게 무식하고 뭐 할줄 모르는 경우 진짜 많아요. 부모라면 지금이라도 유딩, 초딩 가르치듯 가르쳐야하고 본인이면 남들이 어찌 사는지 관찰하고 배우는거라도 해봐야하는거구요.

  • 8. 인터넷이
    '16.7.31 12:52 PM (175.123.xxx.93)

    있잖아요. 모든걸 다 검색해봐요. 작년에 결혼하면서 집 샀어요. 몇날 몇일을 검색해보고 공부해서, 부동산에서 법무사 껴서 수수료 부당하게 먹으려고 하는거 방어했어요.
    콘도 이용도 이용법 검색해보면 블로그에 흘러가는 내용이라도 팁이 되는 정보가 다 있어요.
    예전엔 어른이 돌아가시면 도서관 하나가 없어지는거라고 했다는 말도 있는데, 요즘엔 인터넷이 있어서 딱히 어른들의 지혜가 필요한 경우가 잘 없죠. 오히려 애들이 더 많이 알고있기도 하구요.

  • 9. ...
    '16.7.31 12:55 PM (106.252.xxx.214) - 삭제된댓글

    글로 배워야죠.

  • 10.
    '16.7.31 1:07 PM (220.83.xxx.250)

    지금처럼 하면 됩니다

    검색하다 안되면 글 남기고 ㅇㅇ

  • 11. 글쓴
    '16.7.31 1:13 PM (221.139.xxx.71)

    s네 본인입니다 ㅠㅠ 심각하게 공부만 해서 할줄 아는게 없네요.

  • 12. ...
    '16.7.31 1:47 PM (110.70.xxx.201)

    저는 30대 후반에 결혼하며 다 배웠어요
    인터넷 검색이 힘이네요.

  • 13. 누구나
    '16.7.31 2:03 PM (210.94.xxx.241)

    죽을때까지 배워요
    셋만 모여도 그안에 스승이 있다고 하잖아요

  • 14. 저도 몰린요.
    '16.7.31 2:07 PM (14.46.xxx.85) - 삭제된댓글

    첫 번째, 두 번째는 저도 몰라요.
    세 번째만 알아요.

  • 15. ..
    '16.7.31 2:15 PM (211.36.xxx.122) - 삭제된댓글

    20대 초반이면 경험이 없어서 모를 수 있죠
    하나하나 해나가면서
    시행착오하면서 자기의
    노하우를 만들어가는거예요
    다 그래요

  • 16. 다시시작1
    '16.7.31 2:22 PM (175.223.xxx.195)

    경험이 없으면 모르는 걸로 좌절하거나 하지 마세요.
    그 일이 닥쳤을 때 열심히 알아보고 해결하면 돼요.
    지금은 부동산 계약서도 집에서 제가 직접 뽑지만 20대엔 저도 학교만 다니다 결혼해서 세입자 나갈때 공과금 달란 말도 제대로 못 했어요.
    콘도 빨래건조대 그까이거 몰라도 사는데 지장없어요. 그런 걸로 좌절마세요.^^

  • 17. ㅡㅡ
    '16.7.31 2:52 PM (114.206.xxx.28)

    82꾸준히 보면 공부되지 않을까요 그까짓거로
    너무 좌절 마세요 누가 면박 주는 사람이 있나요?

  • 18. ...
    '16.7.31 3:50 PM (124.111.xxx.84)

    야무진 파트너 만나세요
    박진영도 남들처럼 믹스커피로 냉커피 타먹고싶은데 계속 찬물에 녹이니 프림이 둥둥떠서 포기했었는데
    따뜻한물조금에 녹인다음 얼음넣는걸 최근에 알았다잖아요

    아마 원글님도 공부만 하셨다니 생활상식은 부족하시더라도 다른 방면에서 엄청 뛰어나실것 같아요~~~

  • 19. 우리집에도
    '16.7.31 5:00 PM (211.205.xxx.222)

    공부도 못하고
    고졸이면서도 그래요
    뭘하고 사는건지
    오늘 아침에도 먼지붙이는 테이프롤러
    한면이 다 써지면 어찌해야하나고 물어요
    문제는 스스로 별루 해결하고 싶지않고
    누군가 대신 해주기를 바래서 그래요
    의지만 있다면 금방 알수 있고
    아무것도 아닌일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157 답례를 얼마해야 할까요? ........ 09:35:51 29
1787156 별일이 다 있네요 ... 09:32:02 244
1787155 무릎 초음파는 보험 비급여인가요. 1 정형 09:27:41 99
1787154 대학병원 전화로 예전 처방기록 알 수 있나요 1 병원 09:26:36 47
1787153 주식 시드도 크지 않은데 1 ㅇㅇ 09:24:29 315
1787152 다둥인데 뭘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09:23:11 189
1787151 김혜경 한복센스는 최악이네요 29 ㅇㅇ 09:21:59 822
1787150 싱어게인 폐지해야하는 거 아닌가요 3 조작방소이 09:21:35 506
1787149 이걸 꼭 지키고 싶다면 몇 세일까요(노후) 3 진짜 09:18:46 405
1787148 계속 외롭다고 친구 찾아다니는 여자분들.... 4 Dfhu 09:16:53 550
1787147 난방비 (도시가스) 가 이게 맞나요? 2 999 09:16:49 388
1787146 [속보] 장동혁,오전 10시 쇄신안 발표 ..윤 절연 .계엄 사.. 14 09:14:02 1,002
1787145 네이버 또 6 09:11:43 821
1787144 지르코니아 크라운 제거했다가 다시 제작후 붙여보신분 1 지르코니아 .. 09:10:42 143
1787143 반도체 포모의 날 2 ㅇㅇㅇ 09:08:39 642
1787142 현대차 눈여겨 보라고 세번째 글씁니다. 3 ㅇㅇ 09:08:38 948
1787141 애들 방학은 닥쳐오는데, 식비 너무 무서워요.ㅜㅜ 4 -- 09:04:55 623
1787140 찍찍이로 된 아쿠아슈즈 ㅇㅇ 09:04:29 51
1787139 LG 빨래 개는 로봇 3 ㅇㅇ 09:03:52 630
1787138 헬스장 에서 3 독가스 08:54:46 436
1787137 청주 시민 분들 오송역 가는 방법이요 6 ㅇㅇ 08:53:54 293
1787136 의사 둘 중 누구랑 소개팅 하실래요 13 소개팅 08:52:59 766
1787135 주담대 금리 2%→6%… 5억 대출자, 매달 100만원 더 낸다.. 2 ..... 08:51:54 918
1787134 작은집은 싫다는 시어머니 23 08:51:32 1,776
1787133 기회균등으로 입시...ㅠㅠ 31 ct 08:47:54 1,2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