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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거 끌리기 시작하는거 나이들어서일까요?

... 조회수 : 1,378
작성일 : 2016-07-29 18:33:30

악세사리 일절 관심없었는데

반짝이는거 하나 차보니 사람이 부내도 나는것 같네요

나이가 들어서 이런걸로 꾸며보고 싶은 생각이 나는걸까요?
IP : 110.70.xxx.9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가볍게 한 개 정도는
    '16.7.29 6:37 PM (211.36.xxx.94)

    이뻐요.

    주렁주렁은ㅠㅠ금은방 주인도아니고.

  • 2. 주렁주렁
    '16.7.29 6:47 PM (115.41.xxx.77)

    달고 다니는데
    늙으니 주체할수가 없어요.

    한개 심풀한거 하니 짜증나서
    손가락 마다 다꼈어요.

  • 3.
    '16.7.29 7:48 PM (175.126.xxx.29)

    전 기가 딸려서
    젊어서도 반짝이는거에 열광햇어요
    백금

    지금은 은색 목걸이 은색팔찌..
    그것도 며칠에 한번씩 반짝이게 해서 차고 다녀요.

    나이들면 깔끔하게 반짝이는걸 좋아하는게 아니라
    스팡글처럼 번쩍번쩍 하는거 좋아하더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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