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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치졸하구나 ㅅㅅㅇ

맘맘맘 조회수 : 2,691
작성일 : 2016-07-28 23:47:32
시어버님이 상당한 재력가임에도 불구하고 돈을 풀지 않으시고 오히려 뺏어가려고만 하세요.. 이땅을 사라 건물을 짓자 등등.. 저에게만 가져간 돈이 수억이고 부부합계로는 10억대예요..

물론 가져간 돈을 유용하지는 않으시고 투자를 해주셧는데 문제는 저희에게 처분권이 전혀 없어서 자산은 있지만 쓸돈이 없어서 돈을 벌어야 하는 상황인거죠..

남편이 나에게 미안하다고..항상 이야기 해왓는데 어느순간 알아버렷어요..남편이랑 시아버님이 똑같은 사람이라는거..

내가 나가서 돈버는거 너무 좋아하고 어떻게 하면 내돈을 빼먹을까 궁리하는..

제가 직장생활 15년을 했고 그동안 백수남편 벌어먹인게 3년인데..
제가 잠시 실직상태에 있다고 생활비를 전혀주지 않네요..(지금까지 생활비는 제가 번돈에서 나갓거든요. 제 급여가 더 많아서요..)

벌어놓은 내 돈에서 생활비 쓰라는 거겟죠..애가 셋인데..참 치졸하네요.

IP : 211.109.xxx.9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
    '16.7.28 11:53 PM (125.185.xxx.178)

    생활비없어서 대출받아 살아야된다고 우는 소리해서 건물 다시 받아내세요.
    원글님이 그나마 일할 수 있고 대출받을 때 유리하다고 우겨서 원글님 명의로 등록하시고요.
    미리 증여받아야 세금 덜한데 그 시부 어리석네요.
    일부러라도 시부말 잘 듣는 척 해서 최대한 받아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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