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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없는 고모부님방문ㅜㅜ

덥다 조회수 : 4,077
작성일 : 2016-07-28 16:02:40
좀전에 남편한테 연락받았어요
고모부님 저희동네로 일하시러 오셨다고(매형)
저녁에 오신다고 ㅜㅜ
진짜 싫어요 이더위에 그전날예고 한것도 아니고
바로오기 직전에 남편한테 통보ㅜㅜ
시댁식구들 아주버니들도 똑같아요 꼭 오시기바로직전에 연락하고 오세요 ㅜㅜ 오늘은 진짜 짜증나요ㅜㅜ
남편도 해외출장갔다 오는날인데 공항 도착하자마자 전화로
들은 이야기가 고모부 오신다는말ㅜ
가급적 저희지역으로 일오실때는
여름만 이라도 연락않하고 돌아가시면 좋겠어요
이래저래 급부담스러워요 ㅜㅜ
IP : 49.170.xxx.214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7.28 4:04 PM (210.90.xxx.6)

    고모부가 혹시 시누 남편 말씀하시는건가요??

  • 2. 덥다
    '16.7.28 4:04 PM (49.170.xxx.214)

    네~~ㅜㅜ

  • 3. 왜 오는건대요?
    '16.7.28 4:05 PM (110.47.xxx.246) - 삭제된댓글

    날더운데 얼른 본인집으로가서 씼고쉬지...

  • 4. 덥다
    '16.7.28 4:05 PM (49.170.xxx.214)

    저희지역으로 일하시러 오셔서
    들리신다고요 ㅜㅜ

  • 5. ...
    '16.7.28 4:06 PM (183.97.xxx.79) - 삭제된댓글

    님 고모부인줄...
    시누 남편은 걍 아주버님으로

  • 6.
    '16.7.28 4:06 PM (211.36.xxx.161)

    음~~저녁나가서 대접하세요 남편도 출장갔다오니까

  • 7. 라라
    '16.7.28 4:10 PM (133.62.xxx.251) - 삭제된댓글

    연락한 사람과 받은 사람끼리 알아서 하지 않나요?
    남편 분께 족발이나 테이크 아웃해서 사오라고 시키고 님은 보조하세요

  • 8. 왜지?
    '16.7.28 4:10 PM (211.36.xxx.15)

    일하러 근처에 오는 건 오는 건데,
    왜 처남집에 찾아오는 건지?
    시누이도 아니고 시누 남편이랑 글케 친하신 건지요.
    이상하네요 정말.

  • 9. 저도
    '16.7.28 4:15 PM (223.62.xxx.241)

    진짜 고모부인줄... 시누남편이라고 하시지...근데 시누남편이 처가집도 아니고 처남네 저리 오는게 흔한가요? 난 당췌.. 가족모임말고는 갑작스레 이런 방문 받으면 황당할듯

  • 10.
    '16.7.28 4:30 PM (125.190.xxx.80) - 삭제된댓글

    아주버니 성격도 좋으시네 마누라도 없이 그집엔 왜 간대요
    처남과 사이가 돈독한가보네요

  • 11. 더워서~
    '16.7.28 4:54 PM (112.153.xxx.100)

    피서갔다고 하심 안되나요? ^^;;

  • 12. 고모부님이
    '16.7.28 5:00 PM (211.114.xxx.139)

    그 고모부님이 아닐 줄이야!!!!

  • 13. 저도
    '16.7.28 5:24 PM (59.17.xxx.48)

    남편의 고모의 남편인줄...ㅠㅠ

  • 14. ..
    '16.7.28 5:25 PM (14.1.xxx.57) - 삭제된댓글

    나가서 먹으라고 내보내세요.
    더위에 지집가서 밥먹지 왜 남의집에는 와

  • 15. 음..
    '16.7.28 5:33 PM (222.98.xxx.28)

    처남댁이 어려운사이..아닌가요
    처남도 출장다녀와서
    피곤하겠구만..
    눈치없기는ㅠ.ㅠ

  • 16. 저희도 가끔 이런 일이 있는데
    '16.7.28 6:28 PM (1.102.xxx.186)

    그런 집이 또 있군요
    음.... 정이 많으셔서 그렇다고 생각하고 감사하긴 하지만 너무 어렵고 어색하고... 안오셨으면 좋겠어요 ㅠㅠ

  • 17. ..
    '16.7.28 7:05 PM (222.100.xxx.210)

    남편이오란거에요?
    시누남편 눈치도없대 오란다고 진짜오고..
    친정식구들은 어떻게든 피해안주려노력하는데
    시댁식구들은 어째저래 도움 하나안된대..
    나가서 먹고끝내요

  • 18. 헐..
    '16.7.28 8:15 PM (211.35.xxx.245)

    요즘 이렇게나 호칭을 모르는 사람이 있다니 기가 막히네요.
    시누 남편이 왜 님에게 고모부에요?/
    진짜 고딩도 안나왔나..

  • 19. ...
    '16.7.28 9:47 PM (68.96.xxx.113)

    요즘 젊은 사람들도 저러나요?? 왕신기...

  • 20. ..
    '16.7.29 2:00 AM (131.243.xxx.161)

    이건 남편 잘못이지 않나요? 공항에서 오는 길이라 오늘은 힘들겠다고 오시지 말라고 남편이 얘기했어야죠.

  • 21. 실다
    '16.7.29 8:54 AM (110.9.xxx.73)

    근처에오면 꼭 들르는사람 있어요.
    누가반가워한다고..이삼복더위에..
    저희 형부는 지방사는데 서울에서
    동창회 한달에한번 하는데
    그때마다 들러서 자고 갈려고 하드라구요.
    언니도 없이 불편해죽겠는데
    왜 올때마다 저ᆞㄴ화해대는지
    나중엔 핑계까지 댔어요.
    남편이 교대근무라 어느땐 남편없을때
    오기도ㅠ 이어색함..그리고 먹는것도
    얼마나 까다로운지 너무신경쓰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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