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 자기에게 잘해주면 고마워하고 자기도 상대방에게 잘해준다.
한국인 = 자기에게 잘해주면 아래로본다.
외국인 = 자기에게 잘해주면 고마워하고 자기도 상대방에게 잘해준다.
한국인 = 자기에게 잘해주면 아래로본다.
외국인도 백인백색이라
사람 겪어보면 다 똑같아요 국적불문
이런사람 저런사람 있는건데
꼭 외국에서 단기체류하거나 얄팍하게 주워들은거있는사람들이 아는척 저런말함
교육 수준에 따라 달라요
우리나라 사람도 교육 수준 높으면 대체로 안 저러고
백인들도 교육수준 낮은 사람들은 아래로 봐요
외국인이라고 다 저러면 외국에서 살겠어요 ㅠㅠ
저는 미국 생활 십여년 째인데요
한국에 있는 한국인들은 백인백색입니다
미국인들은 어느 정도 교육 받은 사람들의 경우 누가 잘 해주면 자기도 잘해주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예외는 언제나 있지요
미국에 있는 아주 많은 한인 교포들...자기에게 잘 해주면 아래로 봅니다 백인들 앞에서는 할말도 못 하면서...
해외 생활이 힘들어서 성격이 이상해진 사람들이 많은 건지 좋은 사람들 사귀기 쉽지 않습니다.
참 신기한게 외국인=서양인 이 생각은 주로 못배우고 무식한 동양사람들이 흔히 하는 것 같아요.
한국 사람들이 다른 아시아 국가에 가면 외국인 축에도 못낌 ㅎㅎ
윗분은 학교나 직장생활 안해보신듯..
교포사회는 특수하고 고립된 경우라서 대입하기엔 부적절하고요.
현실은 원글과는 반댑니다.
미국이나 대부분의 외국사회는 양육강식이 기반이예요.
잘해주면 약한줄 알고 더 함부러 대하고 강한척이라도 하면 일단 꼬리내립니다.
저 외국생활 시작했을때 제일 적응안되었던 점이고 친구들과도 자주 얘기했던 점이예요.
한국은 좋은 맘으로 좋게 대하면 상대방도 그걸 알아주는데 여긴 그게 안된다면서..
그것도 국민성 좋기로 유명한 캐나다였구요.
아 물론 사회적 지위가 높을수록 티안내긴 합니다.
윗분은 학교나 직장생활 안해보신듯..
교포사회는 특수하고 고립된 경우라서 대입하기엔 부적절하고요.
현실은 원글과는 반댑니다.
미국이나 대부분의 외국사회는 양육강식이 기반이예요.
잘해주면 약한줄 알고 더 함부러 대하고 강한척이라도 하면 일단 꼬리내립니다.
저 외국생활 시작했을때 제일 적응안되었던 점이고 친구들과도 자주 얘기했던 점이예요.
한국은 좋은 맘으로 참고 양보하면 지피지기가 되는데 외국에서 그러면 피본다면서요.
그것도 국민성 좋기로 유명한 캐나다였구요.
아 물론 사회적 지위가 높을수록 티안내긴 합니다.
윗분은 학교나 직장생활 안해보신듯..
교포사회는 특수하고 고립된 경우라서 대입하기엔 부적절하고요.
현실은 원글과는 반댑니다.
미국이나 대부분의 외국사회는 양육강식이 기반이예요.
잘해주면 약한줄 알고 더 함부러 대하고 강한척이라도 하면 일단 꼬리내립니다.
저 외국생활 시작했을때 제일 적응안되었던 점이고 친구들과도 자주 얘기했던 점이예요.
한국은 좋은 맘으로 참고 양보하면 지피지기가 되는데 외국에서 그러면 피본다면서요.
그것도 국민성 좋기로 유명한 선직국이었어요.
아 물론 사회적 지위가 높을수록 티안내긴 합니다.
윗분은 학교나 직장생활 안해보신듯..
교포사회는 특수하고 고립된 경우라서 대입하기엔 부적절하고요.
현실은 원글과는 반댑니다.
미국이나 대부분의 외국사회는 양육강식이 기반이예요.
잘해주면 약한줄 알고 더 함부러 대하고 강한척이라도 하면 일단 꼬리내립니다.
저 외국생활 시작했을때 제일 적응안되었던 점이고 친구들과도 자주 얘기했던 점이예요.
한국은 좋은 맘으로 참고 양보하면 지피지기가 되는데 외국에서 그러면 피본다면서요.
그것도 국민성 좋기로 유명한 선진국에서요.
아 물론 사회적 지위가 높을수록 티안내긴 합니다.
윗분은 학교나 직장생활 안해보신듯..
교포사회는 특수하고 고립된 경우라서 대입하기엔 부적절하고요.
현실은 원글과는 반댑니다.
미국이나 대부분의 외국사회는 양육강식이 기반이예요.
잘해주면 약한줄 알고 더 함부로 대하고 강한척이라도 하면 일단 꼬리내립니다.
사회적 지위에 따라 적나라냐 교묘하냐 차이지 일단 이런 자세가 디폴트로 깔려있어요.
저 외국생활 시작했을때 제일 적응안되었던 점이고 친구들과도 자주 얘기했던 점이예요.
한국은 좋은 맘으로 참고 양보하면 지피지기가 되는데 외국에서 그러면 피본다면서요.
그것도 국민성 좋기로 유명한 선진국에서요.
윗분은 학교나 직장생활 안해보신듯..
교포사회는 특수하고 고립된 경우라서 대입하기엔 부적절하고요.
현실은 원글과는 반댑니다.
미국이나 대부분의 외국사회는 양육강식이 기반이예요.
잘해주면 약한줄 알고 더 함부로 대하고 강한척이라도 하면 일단 꼬리내립니다.
사회적 지위에 따라 적나라냐 교묘하냐 차이지 일단 이런 자세가 디폴트로 깔려있어요.
저 외국생활 시작했을때 제일 적응안되었던 점이고 친구들과도 자주 얘기했던 점이예요.
한국은 좋은 맘으로 참고 양보하면 지피지기가 되는데 외국에서 그러면 피본다면서요.
그것도 국민성 좋기로 유명한 선진국에서요.
어찌보면 교포들이 그런것도 그쪽 안좋은 문화를 흡수해서 그런거예요.
윗분은 학교나 직장생활 안해보신듯..
교포사회는 특수하고 고립된 경우라서 대입하기엔 부적절하고요.
현실은 원글과는 반댑니다.
미국이나 대부분의 외국사회는 양육강식이 기반이예요.
잘해주면 약한줄 알고 더 함부로 대하고 강한척이라도 하면 일단 꼬리내립니다.
사회적 지위에 따라 적나라냐 교묘하냐 차이지 기본적으로 이런 자세가 유전자에 박혀있어요.
저 외국생활 시작했을때 제일 적응안되었던 점이고 친구들과도 자주 얘기했던 점이예요.
한국은 좋은 맘으로 참고 양보하면 지피지기가 되는데 외국에서 그러면 피본다면서요.
그것도 국민성 좋기로 유명한 선진국에서요.
육식성이라 그런가보다 하면서 ㅋㅋ
교포들이 그런것도 그쪽 안좋은 문화를 흡수해서 그런거예요.
윗분은 학교나 직장생활 안해보신듯..
교포사회는 특수하고 고립된 경우라서 대입하기엔 부적절하고요.
현실은 원글과는 반댑니다.
미국이나 대부분의 외국사회는 양육강식이 기반이예요.
잘해주면 약한줄 알고 더 함부로 대하고 강한척이라도 하면 일단 꼬리내립니다.
사회적 지위에 따라 적나라냐 교묘하냐 차이지 기본적으로 이런 자세가 유전자에 박혀있어요.
저 외국생활 시작했을때 제일 적응안되었던 점이고 친구들과도 자주 얘기했던 점이예요.
한국은 좋은 맘으로 참고 양보하면 지피지기가 되는데 외국에서 그러면 피본다면서요.
그것도 국민성 좋기로 유명한 선진국에서요.
교포들이 그런것도 그쪽 안좋은 문화를 흡수해서 그런거예요.
한 저명한 작가도 책에서 그랬죠.
한국이나 일본에선 사과하는 쪽이 주도권을 갖지만
미국이나 유럽에선 사과하는 순간 지게 된다고..
한국풍속이 서양따라 점점 양육강식으로 변하니 거기에 대한 거부감때문에 이런글도 올라오는 거겠죠.
한 저명한 작가도 책에서 그랬죠.
한국이나 일본에선 사과하는 쪽이 주도권을 갖지만
미국이나 유럽에선 사과하는 순간 지게 된다고..
한국풍속이 서양따라 점점 양육강식으로 변하니 일종의 거부감때문에 이런글도 올라오는 거라생각되네요.
그런데 현실은 외국이 한국보다 훨~씬 더 심하다는 거..
한 저명한 작가도 책에서 그랬죠.
한국이나 일본에선 사과하는 쪽이 주도권을 갖지만
미국이나 유럽에선 사과하는 순간 지게 된다고..
한국풍속이 서양따라 점점 양육강식으로 변하니 일종의 거부감때문에 이런글도 올라오는 거라생각되네요.
그런데 현실은 외국이 한국보다 훨~씬 더 심하다는 거..
그리고 위에 이심전심을 지피지기로 잘못썼네요..
위에 이심전심을 지피지기로 잘못썼네요..
한 저명한 작가도 책에서 그랬죠.
한국이나 일본에선 사과하는 쪽이 주도권을 갖지만
미국이나 유럽에선 사과하는 순간 지게 된다고..
한국풍속이 서양따라 점점 양육강식으로 변하니 일종의 거부감때문에 이런글도 올라오는 거라생각되네요.
그런데 현실은 외국이 한국보다 훨~씬 더 심하다는 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81287 | 괌 4박 온워드 에어텔 290만원. 10월말 요금인데 어떤가요?.. 13 | 아들둘 | 2016/07/28 | 2,028 |
| 581286 | .. 1 | .... | 2016/07/28 | 728 |
| 581285 | 헌법재판소에 이것도 맡기면 어떨까요? 2 | 아마 | 2016/07/28 | 490 |
| 581284 | 노래를 들으면서 이런 느낌이 들긴 또 처음이네요... 4 | ... | 2016/07/28 | 1,056 |
| 581283 | 영어 다시 봐주세요 10 | 한번 | 2016/07/28 | 1,041 |
| 581282 | 가슴이 너무답답해서 숨쉬기가 힘들어요 7 | 답답 | 2016/07/28 | 1,938 |
| 581281 | 일드 또 뭘 볼까요? 10 | 추천좀 | 2016/07/28 | 2,020 |
| 581280 | 김영란법 합헌결정되었네요 9 | 00 | 2016/07/28 | 1,766 |
| 581279 | 1956년생이 올해 회갑? 환갑 맞나요 4 | 질문요 | 2016/07/28 | 7,517 |
| 581278 | 부산행 봤어요 6 | 나여라 | 2016/07/28 | 1,918 |
| 581277 | 신문광고 복부벨트형 운동기구사용하시는분 2 | ems | 2016/07/28 | 574 |
| 581276 | 시부모님이 둘째안낳을 거면 이혼하라고 하셨나봐요 33 | ㅇㅇㄱ | 2016/07/28 | 16,615 |
| 581275 | 홋카이도 여행 궁금해서요 | 마인 | 2016/07/28 | 660 |
| 581274 | 벽걸이 에어컨 추천 좀 부탁드려요. 7 | 다시시작1 | 2016/07/28 | 10,900 |
| 581273 | 테크하고 비트 세정력 어디가 좋은가요? 2 | ^^* | 2016/07/28 | 1,245 |
| 581272 | 작년에 다녀온 러시아가 눈에 밟혀요 19 | 여행중독 | 2016/07/28 | 4,734 |
| 581271 | 한복 빌려보신 적 있나요? 7 | 올림 | 2016/07/28 | 1,161 |
| 581270 | 사고쳤어요- 제주숙박 4 | 새 | 2016/07/28 | 3,335 |
| 581269 | 뭘 보면 그 사람의 인성을 알 수 있나요? 49 | 인성 | 2016/07/28 | 39,710 |
| 581268 | 열무김치에 밥 비벼 먹고 배탈 났었어요... 3 | 미식가 | 2016/07/28 | 2,857 |
| 581267 | 커피 중독 무섭네요 9 | 커피 | 2016/07/28 | 4,149 |
| 581266 | 미국 직구) 210불짜리 가방 사면 관세가 얼마쯤 될까요? 1 | 직구 | 2016/07/28 | 1,673 |
| 581265 | 저의 이런 심리상태.. 어릴적 결핍과 연관이 있나요? 5 | .. | 2016/07/28 | 1,832 |
| 581264 | 노무현대통령 사위요. 16 | ㅇㅇ | 2016/07/28 | 6,524 |
| 581263 | 프랑스에는 정신분석학 석사, 박사 과정있나본데 8 | 맹정현 | 2016/07/28 | 2,8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