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그것이 알고싶다 질문요
1. 네~
'16.7.24 2:31 PM (211.238.xxx.42)제작진이 CCTV영상 확보한거 몰랐구요
나중에 그 황원장 변호사가 제작진한테
혹시 CCTV영상 같은거 확보한게 있냐고 물었어요
제작진이 그런거 없다고 했고
마지막으로 다시 묻는다고 정말 병실로 와서 직접 환자 진료했냐고 물었고
황원장이 그랬다고 하니까
그때 제작진이 그러면 이 CCTV영상 보고
본인이 환자병실로 가는 모습이 나오면 말해달라 우린 보질 못했다고 하니까
변호사가 제작진 밀어부치고 아까는 없다고 해놓고 왜 있느냐
막 제지하고 폭력행사하고 그랬어요2. 네~
'16.7.24 2:33 PM (211.238.xxx.42)병원 CCTV 영상은 일주일동안 저장되고 그 이후엔 자동삭제 된대요
제작진한테 영상보낸 사람이 삭제되기 전에 복사해둔거 같고요
그러니 병원측은 그게 누출됐으리라곤 생각못했을거고 그에 관해선 신경안쓴거겠죠3. 츄파춥스
'16.7.24 2:34 PM (39.7.xxx.135)근데 그 씨씨티비 제보한 사람은 누굴까요..
4. ㅇㅇ
'16.7.24 2:34 PM (223.62.xxx.126)ㄴ 아니..카메라 다 돌고 있는데 제작진한테요? 변호사 미쳤네요
5. ㅇㅇㅇ
'16.7.24 2:36 PM (203.251.xxx.119)양심을 가책을 느낀 사람이 제보했겠죠
6. ..
'16.7.24 2:36 PM (211.36.xxx.226)그 여자 홍원장이예요 처음부터 끝까지 거짓말
7. .....
'16.7.24 4:20 PM (121.168.xxx.25)정말 뻔뻔한 여자였어요.나중엔 그날 학회에 가서 환자를 보지 못했다고 하던데요.그게 사실이든 아니든 환자에게 소홀했다는건 변명의 여지가 없어요.무릎꿇고 사죄해도 모자를판에 변명이나 늘어놓고 그 두꺼운 낯짝이 보고 싶더군요.같은 자세로 있어봤더니 그 불편함이 말로 표현할 수가 없을 정도던데 35시간을 그렇게 있었으니 그 고통을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 싶었어요.한창 젊은 나이의 청년을 죽음으로 몰아넣고도 죄를 뉘우칠줄 모르니 죽을때까지 죄책감을 안고 살아가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