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세시에 던지고 부수고 *년아 욕하는 소리에 깼더니
싸움이 점점 더하길래 몇혼가 확인하러 1층 내려갔더니
이미 딴집 신고로 경찰오고 난리네요.
남편백수, 대딩인지 백순지 고등졸업한 아들 새벽마다 작은방밖으로 담배펴대고 어른 네명 사는데 밤낮없이 쿵쿵 찧고 24시간 풀로 층간소음. 냄새로 고통주더니 몇달전부터 부부싸움까지 추가하네요.
자식도 이 난리통에 놀란 기색도 없고 이웃들한테 싸움 경위 설명해주고 있고
정말 세상은 넓고 별 진상들이 다 살고..
놀래서 깼더니 잠도 안오고 내일 저집 현관앞에 욕편지나 써붙일까 별 생각이 다 드네요.
전생에 웬수를 위아래집으로 만났는지
혹시 오늘의 사태로 동네 창피하다고 전세만기전에 이사가거나하는 양식을 기대하면 안 되겠죠?
위층 부부싸움으로 이 시간에 경찰왔네요.
무서워서 조회수 : 6,271
작성일 : 2016-07-24 04:33:16
IP : 119.149.xxx.13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제목없음
'16.7.24 8:17 AM (112.152.xxx.32)어이구 무서워요
어릴때 옆집에 그렇게 부수고 때리고 했거든요
정말 그 아줌마 죽을까봐 매일 가슴 졸였던 기억이2. 우리
'16.7.24 10:22 AM (14.34.xxx.79) - 삭제된댓글아파트에 한달전에 싸이렌을 울리면서 119차량과 경찰차,구급차가 왔었어요.
소방대원들이 들것도 들고 가고 경찰도 같이 들어가길래
옆동에 불이 났나 싶었는데 부부싸움을 심하게 해서
그 집 할머니가 신고한거래요.
그 집 애들은 베란다에 서서 밖을 보고 있었다고 하고
부부싸움이 정말 심각했는지 저 모든 차량이 출동.
다친 사람은 없었는지 몇십분후에 다시 차량들이 가더라구요.
당시에 그쪽에서 봤던 사람들이 애들이 너무 불쌍했다고 하더러구요.ㅠ
할머니는 이대로 두면 누구 하나 죽던가 큰일이 날것 같은 분위기라서 말리다가 말리다가 살려달라고 신고했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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