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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선배님들....

1111111 조회수 : 1,073
작성일 : 2016-07-22 22:09:14
착실하게 직장 다니고 그래서 돈 잘 모으고...

집안살림 벌써 지겹지만 그래도 하려고 애쓰고

그렇게 열심히 하시고 한번씩 갑갑함... 소리치고 싶을때

남편이 미워질때 어떻게 하시나요

남편도 짠해서 긁고 싶진 않은데......

대출금은 욕심으로 낸거 지만...... 대출금이 나를 죄고 있는듯한

느낌... 어떻게 극복 하셨나요

그때 허세는 쫌 있어서 내가 맞춰주진 못하겠다..라고 생각했던

사업한다는 그분이랑 결혼했음 내 결혼 스토리가 달랐을까요......

이런 시기 저만 오나요

어쩜 좋죠
IP : 110.70.xxx.8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구
    '16.7.22 10:16 PM (125.129.xxx.124)

    뭐라 할말이 없네요 토닥토닥
    다만 놓친분 생각할때
    남편도 놓쳤던 여자 생각할 수있어요
    관계는 상대적으것,,

  • 2. 역지사지
    '16.7.22 10:17 PM (220.72.xxx.85) - 삭제된댓글

    딱 남편분도 같은 생각하는 시기에요.

  • 3. ㅇㅇ
    '16.7.22 11:51 PM (14.34.xxx.217)

    뜨거운 사랑 후에도 후회하는 시기는 오더라는...
    지금, 여기, 내 바로 옆. 이 사람이 제일 중요한 인연이라고 잘 다독다독 스스로 마인드컨트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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