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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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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정말 누구와 수다좀 떨었으면.... 좋겠어요.. ㅠㅠㅠㅠ

수다고픈이 조회수 : 2,249
작성일 : 2016-07-22 17:25:05

근데 최근 몇년간 맘이 착 맞아서 현실음성으로 수다떨어본 사람이 없네요... ㅠㅠㅠ


인터넷에 글자 몇개 써본게 다고... ㅠㅠ


불금 즐기시기전에 저 처럼 심심한 사람을 위해서 재밌는 얘기좀 써주고 가세요.. ㅠㅠㅠㅠ

IP : 220.73.xxx.23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심심해요
    '16.7.22 5:29 PM (125.128.xxx.64) - 삭제된댓글

    영화채널 켜놓고 82도 하고
    왔다갔다 밥도 하고....

  • 2. 저는요.
    '16.7.22 5:37 PM (121.129.xxx.142) - 삭제된댓글

    지난 연휴에 5월 어린이날 있는 주였나?
    암튼. 삼일내내 한마디도 안했더라구요.
    월요일 출근하고 사무실 가서 알았어요.
    아!! 내가 삼일동안 그랬구나~

  • 3. 몇살?
    '16.7.22 5:46 PM (112.173.xxx.198)

    대충 나이를 알아야 또래들이 말을 붙여주죠.^^

  • 4. 빵과스프
    '16.7.22 5:54 PM (106.171.xxx.160)

    저는 오늘 한 삼년만에
    저녁에 약속있어 시내에
    나왔습니다
    살짝 긴장감이 ㅋㅋ
    귀찮아서 친구도 피하고 살았는데
    외로움이 귀찮음을 이겼어요
    원글님도 시도해 보셈

  • 5. 이글도
    '16.7.22 6:19 PM (124.49.xxx.61)

    자주 올라오는거 같아요..ㅎ 82에 비슷한 처지분들이 많은거 같아요.
    남편이 친구라는둥...친구 없다는분들..

  • 6. ..
    '16.7.22 6:34 PM (116.126.xxx.4)

    피시통신이라고 있음 .. 아님 쎄이클럽

  • 7. 저두...
    '16.7.22 6:54 PM (112.148.xxx.22) - 삭제된댓글

    저랑 수다 떨어요
    혼자 잘노는 아줌이지만 가끔 말이 고파요...

  • 8. 여기
    '16.7.23 10:09 AM (116.37.xxx.157)

    82에는요
    대화창이 없나요?
    이럴때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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