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화 통화가 부담스러워요.

다래 조회수 : 2,006
작성일 : 2016-07-20 21:03:05

카톡이나 문자로 용건을 알 릴 수도 있는데 친하지도 않은사이에서

굳이 왜 전화를 할까요.

목소리듣고 절차밟듯이 인사나눠야하고,예의 갖춰서 공손하게 대해야해서

저는 통화가 싫어요.

어르신 전화는 받지않으면 제가 다시 해야하니 받아서 바쁜척,밖에 있는 것처럼하면

너....시간 날 때 밤에 다시 전화 해 달라고하고 끊으시고....

아고 전화 스트레스 정말 피하고프네요.

친구들 또한, 고딩 때 친했다고 저를 단톡방에 떡하니 초대해서 왜 암말 안하냐고 닥달하고,

어르신들은 자주 전화해대고,통신문명의 발달이 저같이 내향적인 사람들에게는 많이 힘들게 하는 부분도 있네요.

저는 나중에 며느리봐도 왜 전화 안하느냐고  절대 하지않으렵니다.

중년 아주머니들의 몰상식도  저는 자제하려고 노력할겁니다.

IP : 14.32.xxx.2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7.20 9:06 PM (222.98.xxx.77) - 삭제된댓글

    원글님말 다 동의하는데 할줌마란 표현좀 제발....너무 거슬려요.

  • 2. ..
    '16.7.20 9:12 PM (222.100.xxx.210) - 삭제된댓글

    문안인사..
    대접받고 싶어서 그래요...
    그 심리만 버리면 알아서 대접받을껄...
    밥먹고들 할일들이 없어서 그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114 양부남 "'스벅 조롱' 광주일고, 5·18 때 계엄군 .. 2 ㅇㅇ 11:49:56 45
1823113 집에서 따라할 요가유투버 추천해주세용 요가 11:47:25 20
1823112 홈트하시는 분들 신발 뭐 신으세요? 1 Dd 11:45:18 57
1823111 부동산에서 집 보여줄 때 5 지금 11:41:13 175
1823110 방금 맛있는거 먹었어요 1 ... 11:40:54 234
1823109 공소취소에 대해 바른말 하는 검사 6 ..... 11:38:06 169
1823108 제가 삼성전자 5만원 초반대 사놨을때 분위기 12 .. 11:35:24 686
1823107 청와대, ‘5·18 성역인가’이병태에 엄중경고 - 어이없네요 23 ㅇㅇ 11:32:31 519
1823106 제주도 호텔 둘 중 어디가 좋나요? 알려주세요 11:30:34 165
1823105 맨끝줄소년 신나게봤는데 14 스노피 11:29:54 649
1823104 동료끼리 곰탕 고기 나눠 먹는 모습이 이상한가요? 30 궁금 11:28:41 559
1823103 미니멀리즘이 부러워서 목표로 해볼려구요 2 .. 11:27:44 274
1823102 (유럽 버전) "가야지 가야지 탱크데이" 23 .. 11:27:12 455
1823101 수박을 사드리기로 했는데 어떤 수박이 제일 맛있나요 수박 11:26:16 114
1823100 배당주는 안전한건가요? 12 . . . .. 11:19:45 617
1823099 한결같은 이재명 대통령 4 ... 11:10:12 506
1823098 꼼짝도 하기싫네요 온몸이 쑤셔요 1 배달 11:08:29 372
1823097 신축 싱크대 상부장 빈 공간 훼샤(마감) 1 .. 11:06:58 238
1823096 주식 등 공포에 사란 말이 딱 맞아요 14 두고보니 11:05:36 1,297
1823095 몸이 아파요. 4 .. 11:03:44 596
1823094 고지혈증등 건강상 이유로 음식관리하시는 분들 5 ... 11:02:28 682
1823093 임성한 작가 4 ... 10:58:54 780
1823092 오래한 사무보조직이 그만둔다는데 왠지 반가운건.. 8 ..... 10:55:17 1,225
1823091 이런 강도가 민주화관련 운동자입니다. 기가 막히죠. 21 .... 10:51:52 736
1823090 오윤아 재혼하네요 11 .. 10:50:34 1,8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