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머한 지 1년 반도 넘었네요.
종종 흰머리 염색만 집에서 하고 어쩌다 눈에 띄는데서
컷만하고..ㅠ
이젠 더 못봐주겠으니 미용실엘 가야하는데..
이동네 산 지 7년이 되가는데 저는 왜 맘에 드는 미용실을 못찾을까요?
뽀글이 아줌마를 만들지않나 너무 짧게 잘라놔 헉 하게 만들고..
가성비 따지는 저인지라 아무데나 턱턱 들어가 못하겠고..
이거저거하면 30은 우습네요.ㅠ
미용실갸는게 병원가는거 다음으로 부담이어요.
그냥 체인점으로 하는데 가면 중간은 하려나요?
대체 머리하러 어디로 가야할까요?
해어샵 조회수 : 601
작성일 : 2016-07-20 13:50:08
IP : 125.180.xxx.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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