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국 중고교는 음악, 스포츠를 많이 시키나요?

궁금 조회수 : 1,253
작성일 : 2016-07-16 09:26:02
대학입학도 성적만 보는게 아니라서 악기하나에 잘하는 운동있어야한다고 들었는데요.

고등학교도 3시전에 끝난다는데 일반 교과과정이 일찍 끝나고 나면 방과후에 누구나 음악, 스포츠 활동을 우리나라보단 훨씬 많이 하는건지요?


대학입학때문에 하는건지 아님 원래 중요시해서 그러는건지요.
IP : 121.168.xxx.17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학
    '16.7.16 9:41 AM (210.99.xxx.151)

    대학입학때 영향을 주기도 하는데요 그것보다는 애들이 워낙 스포츠를 좋아하고 열심히 해요. 제가봐도 육체, 정신건강에도 좋고요. 그러다보니 그게 대학까지 영향을 줍니다. 스포츠도 성실해야 되가든요

  • 2. ㅇㅇ
    '16.7.16 9:43 AM (210.221.xxx.34)

    교과과정에 음악 미술 시간이 없어요
    개인이 알아서 배워야 해요
    우리나라처럼 전부 피아노 미술 학원 다니는거
    아니고
    하는 사람만 하죠
    레슨비도 한국보다 훨씬 비싸요
    그래서 미국에서 사교육 시키려면 돈많이 드는거에요
    학교에서 오케스트라 활동 하는거 있긴 한데
    거기서 제대로 배우긴 어렵죠

  • 3. 거기더
    '16.7.16 9:53 AM (210.99.xxx.190)

    명문대가려는 애들은 우리나라만큼 열심히 합니다ㅡ

  • 4. ??
    '16.7.16 10:25 AM (124.51.xxx.155)

    대학에 목 매서 그러는 거보다 그냥 그게 자연스러운 거 같아요. 그리고 레슨비 대도시는 비싸다 하는데 음대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이 지역 사회에 보편적이어서 그런 거 활용하는 경우도 많아요. 제가 살던 지역에 유명 음대가 있어서 저렴하게 악기 배울 수 있었고요 스포츠, 미술 프로그램도 대학이나 카운티에서 운영하는 싸고 좋은 프로그램이 많았어요

  • 5. ...
    '16.7.16 10:58 AM (211.49.xxx.190)

    교과과정에 음악 미술이 없다니요.
    당연히 음악 미술 선택할 수 있구요.
    체육은 필수 과목이구요.

    대학입시에서 이득보려면 예체능에서 괄목할만한 성적을 거둬야 합니다.
    입시 보다는 우리나라와는 교육의 지향점이 다르다보니
    초등학교 시절부터 많은 아이들이 운동팀에 소속되어 있고 고등학교까지 계속 운동을 하는 거죠.
    음악도 교양이라 생각하고 많은 아이들이 하고 있고
    학교내에서 엑스트라 커리귤럼 액티비티가 활발하다 보니 대부분의 애들이 교내 오케스트라나 밴드 스포츠팀에 소속되어 있습니다.

    미술학원 안 다니고 학교 수업 만으로 미대 진학하는 아이들도 많이 있습니다.
    학교 미술수업도 퀄리티가 높았어요

  • 6. ,,,
    '16.7.16 11:42 AM (1.240.xxx.139) - 삭제된댓글

    공부 좀 한다는 대부분의 아이들은 악기 하나 운동 하나 전공 할 듯이 하는 경우 많아요

  • 7. ,,,
    '16.7.16 11:44 AM (1.240.xxx.139)

    공부 좀 한다는 아이들은 악기 하나 운동 하나 전공 할 정도로 하는 경우 많아요

  • 8. ..
    '16.7.16 4:01 PM (112.170.xxx.103)

    음악 미술은 둘중에 선택이고 체육은 필수죠.그대신 체육도 선택과목이 많아요.
    운동 꾸준히 하는걸 좋게 보는 이유는 아무래도 그런 애들이 활동적이고 스트레스를 건강하게 날릴수 있는 건전한 애들이고 끈기있는 성격이기 때문이죠. 미국은 대학가서 진짜 힘든 공부가 시작되기 때문에 그런 성격인 애들이 좋게 평가되는거 같아요.음악도 비슷한 이유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009 내연녀 남편을 찌르고 내연녀에게 같이 도망가자고 했대요 2 ... 23:40:27 441
1788008 성인딸 바디프로필사진올린다는 엄마.그러지마세오 판다댁 23:34:49 386
1788007 환율이 심상치 않아요 6 ..... 23:30:55 832
1788006 박나래 매니저 말도 못믿겠네요 3 ... 23:30:47 498
1788005 시댁에 한달에 한번 자고오는 문제~ 7 ㅡㅡ 23:29:13 594
1788004 대치동에서 제일 찐이다 싶은 사람 3 23:14:35 1,123
1788003 진짜 미네르바님은 돌아가셔겠죠 8 DJGHJJ.. 23:14:20 1,811
1788002 전기압력밥솥 2 혹시 23:03:33 215
1788001 정형외과 추천 부탁드려요 남편허리 23:00:54 94
1788000 온라인 쇼핑 역행 2 동원 22:57:45 876
1787999 포페 팔찌같이 비슷한 팔찌 없을까요? 1 .. 22:57:18 146
1787998 시댁 남동생은 원래 이런가요? 5 원래 22:55:37 1,131
1787997 손절을 망설이는 분에게 2 겨울밤 22:53:28 1,014
1787996 앞으로 간병인은 로봇이 하겠어요. 놀랍네요 6 와우 22:53:21 1,719
1787995 백종one 은 이제 fade-out 14 22:49:36 2,187
1787994 이부진 17만원짜리 원피스 입었네요 13 .. 22:45:38 3,421
1787993 동물보호단체 정기후원하고픈데 추천좀 8 인생사뭐있니.. 22:44:17 192
1787992 운동이 살길이네요 12 역시 운동 22:27:57 3,022
1787991 다니는 병원 의사.. 네오 22:27:21 757
1787990 거니 머리에 숯칠한거 4 ㅇㅇ 22:26:29 1,575
1787989 머스크 “의대 가지 마라, 3년 내 대체된다” 13 22:25:14 2,272
1787988 초간단 짬뽕라면 4 .. 22:23:19 778
1787987 소파 뒤에 선반 놓으신 분 계실까요? ........ 22:17:01 301
1787986 [속보] 윤석열, 내란 혐의 구형 13일로 연기 확정 17 ... 22:16:58 3,150
1787985 뜨거운 물을 동시에 쓰는 것 5 ㅇㅇ 22:14:48 1,1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