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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언니가 아이 책과 교구를 물려준다고 하는데요..

eofjs80 조회수 : 1,524
작성일 : 2016-07-15 10:51:09

매번 늘 많이 물려주어서 사촌언니에게 고마워 하고 있어요..

그동안 아이 옷, 교구, 책을 많이 물려받았는데, 언니네 아이 옷을 사서 보내기도 했고, 10만원 정도 문화상품권 사서 집에 두고 나오기도 했고 (언니가 잘 안받으려고 해서..) 그랬는데요,


오늘 또 아이 물건 정리중이니 필요한 것 갖고 가라고 언니가 오라고 해서요.

빈손으로 물건만 받고 오기는 제가 싫어서 뭐라도 사갖고 가고 싶은데, 뭐가 좋을까요?

고급 케이크와 문화상품권? 아니면 아티제 케이크 하나 사고 조카들 (여자아이 - 초등 3학년, 남자아이 중학교 1학년) 에게 용돈을 3만원씩 줄까요?


그 집 아이들을 일부러 케익이카 아이스크림 많이 안 먹이는 것 같아서 적당한 음식 거리도 쉽지가 않긴 하네요..^^

고민스럽네요.. 어떻게 보답하는 게 좋을까요?



IP : 193.18.xxx.16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소민
    '16.7.15 10:52 AM (218.155.xxx.210)

    저라면, 아티케 케이크랑 용돈 3만원씩 주는거요
    마음이 이쁘시네요 늘 행복하세요 원글님

  • 2. ...
    '16.7.15 10:54 AM (211.202.xxx.202)

    케이크 안먹는 집이라면 과일요... ^^ 용돈 주는 건 좋아요 ^^

  • 3. 케익
    '16.7.15 10:56 AM (59.13.xxx.191)

    아이스크림 안반기는 분이면 그냥 수박한통 사가시고 애들 용돈주세요. 저도 이웃이 엄청 달달한 쿠키를 가끔 고맙다고 사들고 오는데 참 난감해요 우리애가 통통족이라 안먹알려고 하고 있는데 근데 이런거 가져오지 말라고 말할 편한 사이가 아니라서 말도 못해요

  • 4. ..
    '16.7.15 11:33 AM (180.229.xxx.230)

    수박한통이랑 용돈정도면 충분해보여요

  • 5. ///
    '16.7.15 7:38 PM (61.75.xxx.94)

    수박한통이나 과일 한박스와 아이들 용돈

    아무리 고급 케익이라도 애들 안 먹이려는 집은 케익 선물 받으면 참 난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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