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말 바람직한 남편상

... 조회수 : 2,495
작성일 : 2016-07-13 20:05:12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humorbest&no=1277524

읽는 내내 부러웠는데...

이런 남편 은근 많이 있겠죠?
IP : 121.168.xxx.17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모바일배려
    '16.7.13 8:06 PM (121.168.xxx.170)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humorbest&no=1277524

  • 2. 저도 자랑할 것 엄청 많아요
    '16.7.13 8:10 PM (121.142.xxx.208)

    동시에 흉 볼 것도 엄청 많아요.

  • 3. 아휴
    '16.7.13 8:51 PM (183.98.xxx.46)

    울 남편도 이만하면 괜찮다 생각했는데
    저기 비하면 못 미치네요.
    결혼 25년 됐는데 한번도 제게 목소리 높인 적 없고
    잘못했다고 비난한 적 없고
    비꼬거나 빈정댄 적 없어요.
    제가 하고 싶다는 일 막은 적 없고
    하기 싫다는 일 억지로 시킨 적도 없구요.
    부모님과 살 때보다 더 눈치 안 보고
    존중받는 느낌으로 마음 편하게 살 수 있어 좋아요.

  • 4. ㅎㅎ
    '16.7.14 2:29 AM (142.205.xxx.254) - 삭제된댓글

    저희 남편도요.
    오랜만에 훈훈한 글 좋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837 코스피는 5천에 정착하겠네요 7 10:23:16 383
1800836 요즘 결혼할때 신랑신부 한복 3 한복 10:22:54 101
1800835 남대문시장 작은 화분식물도 파나요? 10:19:10 49
1800834 공부머리 평범한 자식 키우는 것 6 그냥 10:17:47 333
1800833 회현에 52마켓 플레이스라는 뷔페 2 길영 10:15:38 199
1800832 영양제 챙겨 먹어야겠죠? 1 ㅠㅠ 10:14:54 105
1800831 국가장학금 10구간.. 3 ... 10:14:30 309
1800830 화장실 청소, 기름기제거 팁 화학교수 영상 2 청소 10:13:59 306
1800829 아들같은 사위 딸같은 며느리 데려와 준다면 13 .. 10:05:03 688
1800828 이번 나는솔로30기 영철이요 3 10:04:34 515
1800827 뉴옥지수 관련 뉴스 나올 때 .. 10:04:31 183
1800826 얼굴에 머리카락 붙어있음 6 .. 09:56:00 700
1800825 자기 학대와 희생은 같은 말인가요 다른 말인가요 7 갱년기 09:55:03 227
1800824 빈둥지증후군 얼마나 가나요..? 9 하아 09:53:17 846
1800823 연세70이세요.약이 있을까요? 5 저희 엄마가.. 09:52:29 631
1800822 로또 사야하는 꿈은 무엇? 6 88 09:52:06 334
1800821 눈이내려요 8 000 09:51:31 910
1800820 케이뱅크는 정말 잡주인가 5 어휴 09:49:19 966
1800819 요즘 유튜브 광고 뭐 뜨세요 4 ........ 09:48:52 191
1800818 40대 접어드니 마음에 드는 사람을 못 만나요 6 09:47:47 636
1800817 '북한 무인기' 대학원생 "우리 군 기지까지 촬영&qu.. 5 전쟁유도 매.. 09:47:04 543
1800816 30년 직장생활 하며 알게 된 남자들 진짜 속마음 28 진심 09:43:19 1,686
1800815 오늘은 외인들 코스닥 파티인가요? 4 ㅎㅎ 09:36:36 1,407
1800814 젊음이 영원할줄 안다는 말이 이상함 8 ㅇㅇ 09:35:24 666
1800813 6~7 여아들 주로 뭘 하고 노나요 1 …. 09:32:34 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