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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다니다가 전업 한 소감

인생 조회수 : 2,689
작성일 : 2016-07-13 16:01:07

직장 다닐 땐 피폐해진 몸과 마음을 따박따박 찍히는 월급통장 보면서 참고,

전업할 때의 무료함과 지루함은 낮시간에 자유롭게 훨훨 날아다니거나

집에서 뒹굴수 있는 여유로움으로 달래고.

그렇네요. ^^

행복하려면 좋은 점을 더 크게 봐야 되겠어요.


IP : 175.209.xxx.5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16.7.13 4:15 PM (223.62.xxx.26)

    그러게 스스로 삶에서 비교하고 좋은거 찾는게 좋은거예요.
    다 본인선택이니 왜 자꾸 남과 비교질하는지

  • 2. 소민
    '16.7.13 4:18 PM (218.155.xxx.210)

    뭐든 일장일단이 있죠..

  • 3. 정말
    '16.7.13 4:38 PM (180.70.xxx.147)

    출근하기 싫지만 삼일만 집에 있음 폐인모드예요ㅠㅠ
    일하는게 제 자신을 위해서는 다행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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