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신감하락한 중1에게 한말씀 써주세요

자신감하락 조회수 : 1,522
작성일 : 2016-07-11 16:45:45
초등땐 상위권이었는데 중1 중간 기말 다 못봤다고 실망이 이만저만이 아니고 자신감 하락중입니다. 아이가 너무 속상해 해서 위로좀 부탁드립니다. 혹시 성적이 다시 상승했다거나 이런식으로 공부했더니 효과 있더라 그런팁 있으면 알려주세요 ㅠ 아이에게 좀 보여주려구요.
IP : 211.205.xxx.21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6.7.11 5:01 PM (223.62.xxx.43)

    원글님 오바같아요.

  • 2. ..
    '16.7.11 5:07 PM (211.227.xxx.58) - 삭제된댓글

    초등 상위권 의미없어요.
    더불어 중1 성적도 그다지 중요하지 않구요.
    다른 아이들도 마찬가지로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 3.
    '16.7.11 5:19 PM (59.11.xxx.51)

    엄마가 자신감하락된거 같은데요~~그냥 부모님이 의연하게 행동하시면 됩니다 고등가보면 중등성적은 아무것도 아니구나 느끼실껍니다

  • 4. ㅡㅡㅡ
    '16.7.11 5:46 PM (220.127.xxx.135)

    지금 그러시면 고등때 어쩌시려구요 ㅠㅠㅠㅠㅠ

  • 5. ,,,
    '16.7.11 6:23 PM (116.38.xxx.8)

    초등때 상위권,전교권 이런 거 없습니다... 착각이죠.
    결과는 정직해요. 공부방법을 몰랐든, 시험을 만만히 여겼든 쓴 경험이 약이 되게 만들어야죠.
    우리딸 중1 기말 수학, 과학 60점대였지만,
    겸허히 받아들이고 성장해서
    고등가서 이과 내신 모의 모두 1등급하고 있어요.
    중등 3년간 열심히 저금할 수 있게 뒷받침해주세요.

  • 6. 저도
    '16.7.11 6:34 PM (218.48.xxx.220)

    마찬가지에요~아이도 엄마도 자신감 상실됬어요~
    생각을 바꾸고 다시 시작해야지요~~
    화이팅 해요 우리~
    윗님글 보니 중1성적이 그리 중요한건 아니네요 얼마든지 성적향상 될수 있겠네요 감사합니다^^

  • 7. ,,,
    '16.7.11 6:37 PM (116.38.xxx.8)

    저희 딸 같은 경운 최대한 많은 선행과 반복이 답이었지만
    선행에 대해서는 의견들이 분분하니 각자 선택이고.
    드리고 싶은 말씀은 중1 성적이 전부는 아니에요.
    비록 우리 아인 중1 성적에 발목잡혀
    원하던 전국자사고는 못갔지만,
    계속 나아지고 발전하는 힘이 길러져
    노력하는 걸 겁내지 않아요.
    덕분에 내신경쟁 치열한 서울 강남권 여고에서
    잘하고 있는 것 같네요

  • 8. 우리딸
    '16.7.11 7:11 PM (175.112.xxx.180)

    중1 중간고사 수학 60점대였어요.
    사교육 없이 저랑 선행도 하면서 열공했기에 저의 좌절감도 엄청났었죠.
    중2 올라와서는 계속 백점찍고 있어요. 사교육은 여전히 없구요.
    자기 수준에 맞는 문제집 사서 오답을 열심히 반복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081 팝콘이 다이어트에 최악이죠? ㅇㅇ 10:06:44 6
1823080 공들여키운자식의 만행들이 이제힘겨워요 4 ㅠㅠ 10:02:10 298
1823079 토이스토리5 재미있나요? 1 Dgg 09:58:03 110
1823078 공항선 1,600원 찍은 환율…금융연 "과거수준 복귀 .. 8 ... 09:56:07 278
1823077 스벅에발끈? 3 ..... 09:51:12 213
1823076 비꼬는건 일등인 이쟤명대통령 10 ... 09:49:01 373
1823075 518민주화운동 부상자회 홈페이지 자료 3 팩트 09:45:07 162
1823074 선관위,정당 함께가는 해외연수 올해 다시 부활 4 ..... 09:44:58 188
1823073 예순이 다가오니 무서운게 없어졌다. 16 허릿살무적 09:40:44 1,121
1823072 공부 머리가 아니라 불성실함에 화가난다? 8 . . 09:37:04 591
1823071 소파 천갈이 해 보신분..새로 사는거 보다 낫나요 3 궁금 09:33:27 371
1823070 이 참에 근대사 교육 강화를 11 .. 09:31:55 198
1823069 관리자님 수익 위한 지마켓 링크 글 괜찮은 건가요? 11 ㅇㅇ 09:27:05 391
1823068 골다공증 엉터리 측정이 많은거같애요 4 09:26:58 583
1823067 길에 주저앉아 있는 노인 11 혹시 09:26:37 1,088
1823066 가정용 프린터 추천해주세요 6 질문 09:22:45 168
1823065 자승스님 유산의 규모가 얼마인지?? 09:21:52 383
1823064 카보베르데 대박 28 눈의여왕 09:20:22 1,835
1823063 축구 국대 감독은 외국인이 맞나봐요 .... 09:18:50 328
1823062 홍명보.. 한국 돌아올 생각이 없다. 라고 했대요 14 ........ 09:18:44 1,783
1823061 의료현장에서의 옷차림 7 겉모습 09:10:59 791
1823060 '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씨가 별세하셨네요 9 영통 09:10:28 1,414
1823059 꾸밈의 기준 22 .. 09:06:05 1,114
1823058 어머.. 이재명대통령 인사참사로 가불기 된통 걸렸네요 5 .. 09:03:30 981
1823057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길26-사람을 봐야 하는 일 박준영변호사.. 09:02:04 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