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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위에는 결혼을

ㅇㅇ 조회수 : 2,579
작성일 : 2016-07-10 17:02:49

그냥 사귀다가 맘이 기울어서 결혼하는 경우보다는

대부분 친정에서 벗어나려고...

친정 부모와 사이가 좋지 않은 경우도 있어서...


또하나는 학교졸업후 직장다니다가

직상생활이 너무 힘들고 비젼이 안보여

결혼하는 경우..


이런 경우 소개팅이나 선자리 결혼이 많고...


일단 결혼을 위한 결혼이고

나이들이 어려서 안목이 부족해서인지

들리는 소리가 맨날 남편과 시댁의 갑질...

존경하고 갈수록 정이 들기에는

쉽지 않은 남편의 부분적인 성격....

좋다는 소리보다는

힘들다는 소리가 많이 들리네요...

IP : 211.37.xxx.15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여자들
    '16.7.10 5:08 PM (112.184.xxx.144)

    특유의 불만을 위한 불만

    친구들 앞에서 사적인 것을 드러내고 남의 흉을 말해야
    친해진다는 착각들때문에

    그런 얘기를 계속하는게 아닐까요?

    남자들도 똑같아요.
    남녀 누구나 불만이 없지는 않지만 그저 먹고 살아갑니다.

  • 2. 결혼은 도피처가
    '16.7.10 5:12 PM (119.198.xxx.146) - 삭제된댓글

    절대 될 수 없는데, 애초에 어떤 기대를 갖고 하니 힘든 상황이나 예상밖의 일이 닥치면 불만족스러운 거겠죠. - 여우 피하려다 호랑이 만난다 - 는 걸 왜 모를까요? 피해서 해결되는 건 하나도 없는데, 지 팔자 지가 꼬는 거라고 밖엔 ..

  • 3. 결혼은 도피처가
    '16.7.10 5:12 PM (119.198.xxx.146) - 삭제된댓글

    절대 될 수 없는데,
    애초에 어떤 기대를 갖고 하니 힘든 상황이나 예상밖의 일이 닥치면 불만족스러운 거겠죠.
    - 여우 피하려다 호랑이 만난다 - 는 걸 왜 모를까요?
    피해서 해결되는 건 하나도 없는데, 지 팔자 지가 꼬는 거라고 밖엔 ..

  • 4. iiiop
    '16.7.10 5:12 PM (211.186.xxx.165)

    어리석은거같아요........저런 경우는;;; 차라리 내 능력키워서 독립하지........

  • 5. ㅎㅎ
    '16.7.10 5:14 PM (118.33.xxx.46)

    여자들이 무슨 불만을 토로하나요? 다들 하하호호 웃고 산다고 자랑하다가 못참고 터트리는 게 많던걸요.
    결혼이라는 게 좋아서 해도 살다보면 힘들어지는 거잖아요.

  • 6. mh
    '16.7.10 5:42 PM (220.78.xxx.217)

    불만 잘 안하던데요
    행복하다 하면서 남편이 화장실 청소해준 얘기 과일 깎아준 거 뭐 그런말 하면서 자랑만 하던데;;;

  • 7. ???
    '16.7.10 8:41 PM (59.6.xxx.151)

    저 오십 넘었는데 사회에서 만나 사람들은 자세히 모르겠지만
    친구들도 다 연애 하다 준비되서 결혼했고 집안 자매들도 모두 그런데요?

    좋은 거야 일상이니 말할 필요가 없고
    힘든 일은 하소연하니
    그렇게 생각되시는 거 아닌지,

  • 8. 일부러
    '16.7.10 9:01 PM (39.118.xxx.12) - 삭제된댓글

    과장해서 남편흉 자식흉 봐요
    별일없이 사는게 행복하다는 증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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