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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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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로 애틋하게 재미없네요

노공감 조회수 : 5,429
작성일 : 2016-07-08 16:43:03
김우빈이 넘나 잘생긴 캐릭터로 나오는데
주변 여자애들 김우빈땜에 난리고 기획사 명함 받는 씬 등이
전혀 공감 안되고 실소가 ㅜ
수지 연기는 넘 어색 어색 왠지 망삘이 ‥
다음주 궁금하지도 않네요
닥터스도 이 드라마도 참 유치
또오해영은 넘 잼있게 봤는데
IP : 39.118.xxx.16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쵸
    '16.7.8 4:47 PM (175.223.xxx.248) - 삭제된댓글

    너무 빤해보이는 전개...
    수지 이쁜거 빼면 아무것도 없는? 드라마 ㅋ

  • 2. ㅇㅇ
    '16.7.8 4:51 PM (82.41.xxx.228)

    오해영은 1,2회때 뭔가 궁금증을 유발했는데, 이건 진짜 뻔한 전개네요.
    작가가 원래 1,2회를 제일 못 쓴다고하니 3,4회까지 더 봐보고 갈아탈지 말지 결정해야겠어요.
    오해영, 디마프 후 뭐 땡기는 드라마가 없습니다.
    재밌는거 보고싶다 진짜~~

  • 3. 하도
    '16.7.8 4:59 PM (112.186.xxx.46)

    난리길래 오분봤다가
    도저히 못보겠어서 채널 돌렸음
    수지는 무슨 팔자를 타고났길래
    저리 인기가 많을까? 약간의 질투도
    작용했을거에요 ㅋ

  • 4. ㅎㅎ
    '16.7.8 5:03 PM (118.33.xxx.46)

    제목도 이상해요

  • 5. ***
    '16.7.8 5:09 PM (183.98.xxx.95) - 삭제된댓글

    동감
    제목 이상해요

  • 6. 주인공 비주얼
    '16.7.8 5:13 PM (220.76.xxx.253)

    보는 재미에요~길쭉길쭉한다리,팽팽한 피부.... 흐흐

  • 7. ......
    '16.7.8 5:15 PM (61.80.xxx.7)

    수지 얼굴 보는 거로 봤는데 이건 완전히 90년대 드라마 전개...
    출생의 비밀, 어릴때 알다가 헤어진 사이, 불치병.... 유치한 클리셰는 다 나오고 특히 1회 첫장면 드라마신의 그 드라마는 유치함의 절정.

  • 8. ㅇㅇㅇ
    '16.7.8 5:18 PM (119.224.xxx.203)

    전 제목도 맘에 들고 드라마도 좋아요.
    제가 원래 이 작가님이랑 코드가 맞아서 웬만한 이 작가님 드라마는 좋아합니다.

    그 재밌다는 오해영은 두번은 안 봐지더라구요.
    끝나고 몰아서 봤는데...그 이쁜 오해영 안됐네 라는 생각만 들어서;;;

  • 9. 영~
    '16.7.8 5:24 PM (115.91.xxx.116)

    오해영 보고 나니 다른 드라마는 너무 뻔해서 재미가 없네요.
    전개가 다 보임.

  • 10. 남주 싱크로율 저조..
    '16.7.8 5:25 PM (211.201.xxx.244)

    김우빈 매력있어서 좋아하는데
    이번 남주와는 싱크로가.....ㅜㅠ
    독특한 매력남이지 대중적 미남은 아니잖아요.

  • 11. 좀 기다려보려구요.
    '16.7.8 5:33 PM (82.50.xxx.243)

    이 작가의 작품 워낙 좋아해서요.
    또 김우빈의 비주얼과 연기를 학교2013과 상속자들에서 보고 들마 기다렷는데 정말 오랜만에 돌아 왔네요..
    전 류준열 팬이라서 운빨 종영 후에 함틋 시작하려 합니다.
    미안하다사랑한다가 너무 좋았기에 이번에도 얼마나 애틋할지 정말 기대 되어요.

  • 12. ..
    '16.7.8 5:55 PM (180.224.xxx.155)

    수지보는 맛에 보는데 어휴..대본 수준이 한숨나와요
    닥터스도 그렇고 함부로 애틋하게두그렇고 수준이 넘 낮아요
    막장드라마가 일일극에서 미니까지 점령한듯하구요
    수지 이뻐 계속 보긴하겠지만 기대는 안됩니다
    그리고 대본 이상하면 송강호가 와도 연기 안 살아요..

  • 13.
    '16.7.8 6:05 PM (222.234.xxx.183)

    고슴도치도 지 새끼 이뻐라 한다지만,, 김우빈 엄마 뭔가요..
    지 아들 검사될 사람이라고,, 생난리를 치길래 가난한집 천재인가 했더니
    전교 이백등하는 너같은 새끼도 검사한다고 하니 나라가 이모냥이라는?? 수지 의 말에 우리 가족 멘붕.
    독서실 문 닫을 때까지 공부해서 성적이 백계단 수직상승,,(대체 얼마나 바닥이었기에)

    이건 공부안하던 일진 박신혜가 갑자기 외과의가 되어 돌아온 설정을 넘어서겠더라구요.

    뭐 결국 검사 안되고 딴따라하니까 엄마가 나중에 밥도 안주겠지만..

  • 14. 근데
    '16.7.8 6:38 PM (112.149.xxx.111) - 삭제된댓글

    김우빈 틱 있나요
    왜케 코를 찡그리지.

  • 15. 시청자
    '16.7.8 6:42 PM (112.154.xxx.98)

    수준들 좀 높이면 좋겠어요
    배우 연기력,대본,스토리 다 엉망여도 주인공 비주얼 때문에 본다는 사람들

    그러니 연기연습은 안하고 맨날 외모나 가꾸고 폼이나 잡고 멋지게만 보이는 연기를 하는거죠

    극의 캐릭터를 위해 망가지고 멋진연기 버리고 인물에 녹아들도록 노력하는 배우가 점점 줄고 있는거죠

    아이돌 출신들 발연기해도 비주얼 좋으면 고액 출연로 주고
    그저 외모 찬양만 하며 시청률 올리려는 수법 질리네요

  • 16. ㅇㅇ
    '16.7.8 7:22 PM (107.3.xxx.60) - 삭제된댓글

    함부로 애틋하게...어떤 시의 제목에서 따온 걸로 알아요
    제목 멋지지 않나요? ㅎ
    저도 초반 진부한 설정에 갸우뚱 하는 중이지만
    주인공들 비주얼과 어울림이 좋아서 일단은 지켜보는 중입니다.
    아직 푹 빠진 정도는 아닌데
    1,2회 본 바로는 앞으로 치고 올라갈 거 같아요.
    이경희 작가 이름에 대한 기대치가 너무 높았던 탓이지 망삘은 아닌것 같은데요.
    그리고 수지 연기 못한다고 야단들인데 저는 뭐 그정도면 나쁘지 않다보구요.

  • 17. 저는
    '16.7.8 7:52 PM (116.127.xxx.116)

    수지 캐릭터가 뻔뻔하고 당차고 귀엽고 예뻐서 좋더라고요.ㅋㅋ

  • 18. 대본은
    '16.7.8 8:21 PM (79.213.xxx.193)

    솔직히 개떡같아요.
    그리고 김우빈 엄마나 삼촌이나 발연기 절정인데
    그래도 김우빈, 수지 비쥬얼이 너무 좋고, 내용 전개도 궁금해서 전 재밌게 봤어요.
    둘만 나오면 각잡고 봅니다 ㅎㅎ.

  • 19. 대본은
    '16.7.8 8:23 PM (79.213.xxx.193)

    그리고 수지 연기 괜찮아요.
    솔까 김희애보다 더 편해요.

  • 20. ..
    '16.7.8 9:21 PM (39.118.xxx.206)

    프랑켄슈타인이 이빨 대문짝만한 애랑 얘기하넹ᆢㄷ.

  • 21. ㅇㅇ
    '16.7.8 11:21 PM (221.158.xxx.207) - 삭제된댓글

    진짜 닥터스나 이거나 90년대 류시원 나왔던 드라마 삘.. 작가아줌마들 그시대에 멈춰있나봐요
    바깥구경도 좀 하고 살지..

  • 22. 위에 위에분 넘 웃겨요.
    '16.7.9 12:45 AM (39.115.xxx.144)

    ㅎㅎㅎㅎㅎ 배꼽잡았어요.
    프랑켄슈타인이랑 이빨 대문짝 ㅎㅎㅎㅎㅎ
    캐릭터 특징을 잘 잡아내시네요. ㅎㅎㅎㅎㅎㅎㅎ
    센스쟁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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