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함부로 애뜻하게 이해안가는 부분

ㅈㅅㅈ 조회수 : 3,996
작성일 : 2016-07-07 08:18:29
김으빈이랑 수지랑 대학때 사겼던거 같은데
왜 김우빈은 수지 못알아본걸까요
무슨 초딩때 헤어진것도 아니고
제가 잘못 이해한걸까요
IP : 119.214.xxx.85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니까요
    '16.7.7 8:24 AM (79.213.xxx.206)

    게다가 노을이란 이름을 어떻게 모를 수 있죠?
    수지가 중간에 개명했나요?
    근데 수지가 집 찾아갔을 때, 김우빈이 모니터 얼굴보고 너무 놀랐잖아요.
    비숫하다고 생각해서 놀랐던 걸까요?

  • 2. ㄷㄷ
    '16.7.7 8:24 AM (175.209.xxx.110)

    넵. 수지가 초인종 누르고 얘기할때부터 김우빈도 수지 한눈에 알아봤죠~

  • 3. ㄷㄷ
    '16.7.7 8:25 AM (175.209.xxx.110)

    둘다 서로 알아봤는데 서로 모른척 한거~

  • 4. 아니요
    '16.7.7 8:26 AM (79.213.xxx.206)

    김우빈은 못알아보고 나중에 변호사가 찾았다고 전화하니까
    수지인 줄 알고 차 돌려서 다시 수지한테 가잖아요.
    그 전까진 몰랐다는 설정.

  • 5. ㄷㄷ
    '16.7.7 8:31 AM (175.209.xxx.110)

    변호사가 전화했을때 김우빈이 '자기도 찾았다' 고 답하지 않았나요?..
    그리고 모니터로 수지 대면햇을 때부터 표정이 달라졌었쬬..

  • 6.
    '16.7.7 8:36 AM (175.223.xxx.43)

    처음부터 둘 다 알았어요. 모른척 한거지.

  • 7.
    '16.7.7 8:39 AM (220.85.xxx.50)

    같은 드라마를 봐도 이해를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는건..
    작가 잘못인가? 아님 배우의 연기력 부족?

    처음부터 둘 다 알았어요,
    김우빈 광고 보는 수지,
    찾아온 수지를 모니터로 보고 동공 지진 김우빈.

    둘 다 사연이 있는 듯 계속 암시하는 장면 내보내더만ㅋ

  • 8. dd
    '16.7.7 8:39 AM (107.3.xxx.60) - 삭제된댓글

    김우빈도 알았죠, 노을이 집에 찾아와서 모니터에서 얼굴 본 순간 충격받은 표정이잖아요.
    나중에 변호사한테 저도 찾았다고 한건
    그때 사고난 줄 알고 노을 찾아다니던 중이어서
    지금 찾았다...는 것과 또 내가 찾아달라고 부탁했던 여자 이미 찾았다는
    중의적인 의미로 쓴거구요

  • 9. 김우빈은
    '16.7.7 8:42 AM (211.206.xxx.74)

    이해가 안가요 찾고싶어서 부탁까지 해놓고 왜 나중에 알아봤을까요?
    민증까지 모니터로 보여줬는데
    그래서 노을이가 이름을 바꾼건가 했네요
    수지 입장에선 이미 톱스타인 김우빈이 자기를 잊었으려니 생각하고 그냥 피디로서 본분에 충실한거였다가
    김우빈이 아는척하니까 그때서야 안다고 한거같구요

  • 10. ㅇㅇ
    '16.7.7 8:47 AM (175.209.xxx.110)

    서로 만나고 싶지는 않았었죠 애초에.
    김우빈은 죽기전에 수지 근황이나 알고 싶었던 거고.
    수지는 만날 생각은 꿈에도 없다가 입에 풀칠하게 생겼으니 급한대로 모른척까지 하면서 김우빈 찾아간 거구요.

  • 11. ㅇㅇ
    '16.7.7 8:48 AM (107.3.xxx.60)

    김우빈이 변호사한테 찾아달라고 할때 만날 생각은 전혀 없다고 하잖아요.
    그러니 수지가 자기 찾아왔을 때 놀랬지만 문도 안열어주고 안만나준거죠.
    수지를 못알아봐서가 아니구요.
    그때 김우빈 표정이 다 말해주던데 왜 그걸 이해를 못하는 분들이 있는지 ㅠ
    그러다가 나도 찾았다...라고 말했을 땐
    둘이 마지막 장면까지 계속 모르는 척 한 건
    둘이 헤어지는 과정에서 그럴 수밖에 없는 뭔가가 있었겠죠.
    서로 우연히 만나더라도 절대로 아는척도 하지말자는
    어떤 마음을 먹을 수 밖에 없었던 두 사람의 사연이 앞으로 전개가 될거구요.

  • 12. 주연들이
    '16.7.7 8:50 AM (221.158.xxx.207) - 삭제된댓글

    연기를 못하니까 감정이입이 안되 이해가 안되는듯

  • 13. 00
    '16.7.7 8:53 AM (49.175.xxx.137) - 삭제된댓글

    김우빈은 찾아도 안볼생각이였지만
    수지가 집에 왔을땐 근황은 여전히 궁금했겠죠
    그래서 변호사가 찾게 놔둔거고...

    수지는 사귀다가 집안문제로 먼저 이별선언하고
    김우빈은 그 충격에 아마도 다시는 안는척 하지 말라고 했을듯.
    그래서 서로 모른척 하는 중일겁니다

  • 14. ㅇㅇ
    '16.7.7 9:01 AM (210.221.xxx.34)

    서로 알아보고 모른척 한거잖아요
    김우빈은 수지 궁금해하면서 살았던거고
    수지는 우빈 미워하면서 잊고 살았던거고요
    돈이 필요한 수지가 모른척하면서
    찾아온거죠

  • 15. 찰리호두맘
    '16.7.7 9:10 AM (211.36.xxx.189)

    수지는 보는 내내 아슬아슬 했지만
    우빈이는 여전히 능글맞게 연기잘하는 듯^^
    어쨌든 비쥬얼이 훈훈해서 볼만 하네요

  • 16. 잘못이해한신거 맞아요 ^^
    '16.7.7 9:41 AM (122.38.xxx.44)

    둘이 처음부터 아는 사이였어요.

    좀더 자세히 말하면 죽자 살자 사귀던 사랑하던 사이였는데 무슨 큰 사고가 있었고, 그 결과로 김우빈이 너무나 괴로워하며, 울며불며 매달리는 사랑하는 수지곁을 어쩔수 없이 떠났죠.

    ( 이거 스포 아니고 한참 전부터 공식적으로 나오는 티져에요)

    그러다가 세월이 흘러서 돈이 너무 없는 수지가 자존심이고 뭐고 다 버리고 김우빈네 집 찾아가고, 본인이 노을 맞다는 확실한 표시로 신분증 보여준거고요.

    김우빈은 첫눈에 노을인거 알아보지만 애써 외면하고요.

    그래서 아침에 수지가 다시 찾아 왔을때 그렇게 일부러 차 험하게 몬거고요. 돈 던져주고 가다가 라디오에서 국도에서 걷던 20 대 여자가 차에 치여서 응급실 갔다니까 놀래서 다시 그 자리로 갔죠.

    자신의 마음에서 수지를 아직도 내보내지 못했다는 걸 깊이 깨닫고 변호사 전화가 왔을때 자기도 찾았다고 하는거죠.

  • 17. ...
    '16.7.7 11:24 AM (110.8.xxx.113)

    처음부터 둘 다 알았어요,
    김우빈 광고 보는 수지,
    찾아온 수지를 모니터로 보고 동공 지진 김우빈.22222

  • 18.
    '16.7.7 11:33 AM (112.186.xxx.194)

    둘다 알고 있었어요
    김우빈은 모니터보고 바로 알았고
    수지는 비오느날 카메라로 폐수방출하는 장면 찍을때
    친구인지 한테 전화오죠 드라마상에서 김우빈 죽었다고 했을때 쿵 했어요.모른척하고 찾아온거죠

  • 19. 띄엄띄엄 보지 마시고
    '16.7.7 2:53 PM (123.254.xxx.169) - 삭제된댓글

    처음부터 둘다 알고 있었고
    우빈이가 변호사에게 알아보라는 항목 중에 대학은 다녔는지도 있었어요.
    그러니 고등학교 때 헤어져서 그 이후에 서로 연락두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648 직장인분들 하루종일 이렇게 일하세요? ..... 09:31:47 1
1800647 검찰개혁법은 법사위원안으로 해야합니다 ㅇㅇ 09:31:28 1
1800646 김신영씨 요요 온 것을 보면서 생각한 것 6 음.. 09:17:45 824
1800645 얼... 누가 삼겹살 굽나봐요 1 ........ 09:17:43 242
1800644 김혜경여사한테 뻣뻣하게 인사하는? 2 .. 09:17:42 440
1800643 함돈균의 뉴이재명 특강 /이슈전파사 5 ㅇㅇ 09:14:21 94
1800642 사위나 며느리 환갑에 돈 주시는 집 많은가요? 9 부모님이 09:09:34 614
1800641 늙어도 이쁘면 연하남하고 연애 맘껏 하던데 10 ... 09:04:51 581
1800640 취업 첫해 국민연금 건강보험액은 어떻게 책정되나요 2 ... 09:03:10 127
1800639 김은희 작가는 운이 좋네요 10 .. 08:58:10 1,517
1800638 트럼프랑 앱스타인 자꾸 엮는데 13 ㅇㅇ 08:54:06 752
1800637 선관위 투명(?) 투표함 - 속통은 검은데요? 8 우와 08:52:30 267
1800636 금이 약한 사주 3 ..... 08:51:43 569
1800635 저처럼 노안 심하신 분 있나요? 15 ㅇㅇ 08:46:26 1,001
1800634 제계정으로 협박메일을 받았네요 스팸협박메일.. 08:35:17 652
1800633 신도림 중학교 근처 주차장 시험 08:29:54 144
1800632 저처럼 충주맨 박나래 이슈에 노관심인 분? 24 .... 08:29:36 1,129
1800631 유해진 34년전 영상인데 그때랑 얼굴이 지금이랑 같아요 1 ..... 08:29:15 959
1800630 상속등기 셀프로 하기 어렵나요? 7 등기 08:27:44 448
1800629 파우치는 얼마까지 가격 허용하나요? 3 파우치 08:27:19 568
1800628 미용실이 이렇게나 많은데 13 ㅡㅡ 08:17:08 1,645
1800627 본문 삭제합니다. 29 ... 08:04:28 3,369
1800626 요석제거 ㅡ> 스빈또 수세미로 효과보았어요 3 솔롱고스 07:58:00 1,522
1800625 웃다가ㅎㅎㅎ 4 ㄱㄴ 07:53:26 931
1800624 주한미군 유도폭탄 키트 1000여 개, 지난해 12월 미 본토로.. 3 전쟁광쌀국 07:52:09 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