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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할머니

/// 조회수 : 1,422
작성일 : 2016-07-06 15:49:39

아는 아주머니(할머니라하기엔 좀 67세)가 30대 혼자되어 아들4을 혼자 키우심

큰아들과 같이 사는데(이 아들이 거의 아주머니벌어놓은돈 많이 까먹음) 중국며늘이하고

삶 살림은 거의 아주머니몫  우울중,당뇨 치매끼도 있다함


중국며늘은 직장댕기고 아주머니가 아이들 케어하고 다 함


입맛이너무 없어 죽겟다함


이분한테 뭘 좀  해드릴까요

IP : 221.167.xxx.12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7.6 4:02 PM (124.49.xxx.246)

    여름이니까 삼계탕이나 찰밥도 잘 드시기도 하고 그렇던데요 뭐라도 영양가 있는 거 있으면 좋아하시겠죠

  • 2. ......
    '16.7.6 4:03 PM (58.233.xxx.33)

    유독 좋아하시는 음식이 뭔지 알아보세요.냉면,고추장불고기라든지요.

  • 3. .....
    '16.7.6 4:24 PM (218.236.xxx.244)

    저희 시어머니 좋아하셔서 제가 해 가는걸 예로 들자면....
    닭죽(닭 삶은 후, 육수에 닭살 발라서 넣고, 찹쌀 불린거 감자, 양파, 당근, 호박, 표고버섯 넣고 끓임)
    감자으깬 샐러드, 약밥 해서 작은 통에 소분해서 얼림, 동그랑땡(의외로 명절때 아님 해먹기 힘드니까요)

  • 4. . . .
    '16.7.6 5:36 PM (59.15.xxx.86)

    어느 시골이신지 모르지만...
    울엄마ㅡ입맛 없을 때 해드리는 것은
    오이지, 장조림, 껫잎찜, 무조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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