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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or 딸 중 누가 사춘기를 더 혹독하게 치르던가요?

사춘기 조회수 : 3,113
작성일 : 2016-07-06 14:45:29
둘 다 키워보신 어머님들께
여쭤봅니다~
IP : 110.70.xxx.24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성별
    '16.7.6 2:50 PM (112.173.xxx.198)

    구분없이 더 별난 애요..

  • 2. ㅇㅇ
    '16.7.6 2:52 PM (211.237.xxx.105)

    애마다 다르겠죠. 저희 딸은 사춘기 전혀 없이 성인이 되었습니다만 저희 조카딸은 난리굿중입니다.
    아들도 애마다 다르겠죠?

  • 3. 한마디
    '16.7.6 2:53 PM (219.240.xxx.107)

    아들딸 문제가 아닌 인간적인 케바케

  • 4. ...
    '16.7.6 2:54 PM (183.98.xxx.95) - 삭제된댓글

    아이마다 달라요
    시기도 그렇고

  • 5. 부모가 잘못 기른 벌
    '16.7.6 3:16 PM (1.224.xxx.99)

    사춘기라든가 방황은 부모가...사랑으로 꼬옥 보듬어주면 스리슬쩍 두리뭉실 넘어가요.

    사춘기란....부모와 아이를 다시한번 정직하게 마주볼수있는 마지막 기회라고 합니다....그렇게 들었어요.
    아이가 막 나갈때 부모가 가슴으로 보듬어주고 뚜덕거려주면...다시 아이의 마음이 부모에게 돌아온대요.

    저도 지금 달달 떨면서 살아요....부들부들...

    아들 딸이 아니라 부모가 어떻게 길렀느냐의 차이에요.

  • 6. ....
    '16.7.6 3:17 PM (221.157.xxx.127)

    아들딸의 문제가 아니던데요~~~ 그런부류의 애가 있을뿐 성별관계없이

  • 7. 근데
    '16.7.6 3:24 PM (183.96.xxx.129) - 삭제된댓글

    원글엔 아들딸 다 키워본 사람한테 물어본다는데 딸키운 사람들만 댓글다나봐요

  • 8. ㅇㅇ
    '16.7.6 3:31 PM (152.99.xxx.38)

    애에 따라 다르지 이걸 어떻게 성별로 나눈나요??????????????????????????????????????

  • 9. 제 아들
    '16.7.6 3:32 PM (175.209.xxx.57)

    원래부터 엄마랑 무지 친했고 사춘기 때 학원 안 가고 피씨방 가려는 거 허락해주고 뭐든 웬만하면 뜻대로 해주니 별 무리없이 지나갔어요. 지금 자사고 가서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중딩 때 공부 좀 열심히 할걸...후회도 하면서. ㅎㅎㅎ

  • 10. 난가끔
    '16.7.6 3:39 PM (122.203.xxx.2)

    아들 딸 둘다 키우는데...
    사실 키우는 조건이 좀 다르죠
    아무래도 아들이 첫째니까 좀더 집착하며 키우게 되는데
    사춘기 오면서 저를 힘들게 하는게 결국은 독립이었어요
    자기를 좀 냅두라고,,,,
    자연스럽게 멀어지면서 저의 관심이 딸래미에게로 갔는데...
    딸래미는 너무 좋아하는거예요,,
    항상 오빠에게 밀린다 생각했나보더라구요
    우리딸 완전 개그맨이네요 언니쓰 춤추며 엄마를 웃게 만들어 줘요
    사실 그러면서도 눈은 아들에게 가있지만,,,,
    전 아들래미가 더 사춘기를,,더 독립에 철저히 몸무림 치네요

  • 11. 삼산댁
    '16.7.6 4:21 PM (59.11.xxx.51)

    아들이요 우리집은

  • 12.
    '16.7.6 4:59 PM (14.39.xxx.48)

    아들딸 차이가 아니라 그 애가 어떤가에 따라 다르다고 봐요.
    저는 아들 사춘기가 좀더 어려웠지만, 애들 둘다 별로 속 썩인 일 없이 조용히 사춘기 지낸 편이긴 해요.

  • 13. 저희는
    '16.7.6 5:02 PM (210.221.xxx.239)

    딸이요.
    뭐 둘 다 사춘기 없는 거나 마찬가지로 지나갔습니다만.

  • 14. 우린
    '16.7.6 5:45 PM (14.47.xxx.196)

    게임때문에 아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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