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팔 내 흔든다....란말
그냥 내할일은 내가한단 뜻으로 웃고 넘겼는데
맞나요?^^
1. ....
'16.7.1 8:58 PM (221.157.xxx.127)더치페이할때 그런말 쓰더군요 ㅎㅎ
2. 우리는
'16.7.1 9:00 PM (175.126.xxx.29)지팔 지흔들기 라고 하죠.
각자 지꺼 알아서.......3. 말
'16.7.1 9:00 PM (183.104.xxx.144)그 말 좋은 뜻은 아니예요..
만약 님이 시댁이나 친정 남편 애들 하소연 헸으면
니 팔 니가 흔든다고
니가 그래서 그런 거라는 뜻일 거예요4. 모친이
'16.7.1 9:05 PM (222.239.xxx.38)잘 쓰는 말~~
누구에게(울 모친은 자식?)의지안하고 내힘으로 산다..그러니 간섭마라!5. 윗윗님!!
'16.7.1 9:08 PM (112.140.xxx.23)니가 그래서 그런 거라는 뜻일 거예요 //
그런 뜻 아니예요...
이런말도 있죠~ 내 손이 내딸이다 ㅎ
진짜 명언입니다.6. 흠
'16.7.1 9:15 PM (221.143.xxx.203) - 삭제된댓글내신세 내가 볶는다는 말 아닌가요?ㅎㅎ
7. 참견하잖아요?
'16.7.1 9:34 PM (175.197.xxx.36)한국은 정말 타인의 오지랖, 존소리, 참견에 관대해져야 인간관계가 편해져요.
특히 늙은이들 하고는.......
이래라 저래라 참견도 많아요, 옆에서.
그 와중에 그 참견에 반발하는 대사가 저거예요.
내 팔 내가 흔든다. 간섭하지 마라.
내 팔 내가 알아서 흔드는데 왼 팔 흔들어라, 오른팔 흔들어라...옆에서 지시질 하는 사람한테 입닫으라고
말할 때 쓰는 겁니다.
자기야에 출연한 어느 중견 남자 연기자가 쓴 표현이었네요.8. ㅎㅎㅎ
'16.7.1 10:47 PM (59.6.xxx.151)내 문제 원인을 내가 만든다는 뜻이에요
내 팔자 내가 꼬고 내 팔 내가 흔든다
예를 들어 모두 날 아이구 요리 잘하네 하는 거 좋아서
남의 상도 차리고 손님도 부르고
즐거우먄 좋은데 힘들어죽겠어
이러먼 그 칭찬 안받아도 되는데 내 팔 내가 흔들었지 하는 겁니다9. ...
'16.7.2 1:02 AM (220.77.xxx.78)니눈니가 찔렀지...이런뜻인가요??? 니가원해서 한거 원망마라 뭐 이런뜻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