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그동생이 볼까봐서...내용은 지우겠습니다.

이해하기 어려움 조회수 : 3,436
작성일 : 2016-07-01 19:54:22
감사합니다.
IP : 222.117.xxx.20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7.1 7:58 PM (121.139.xxx.71)

    상대방이 좀 반응이 거칠기는 했는데 왠지 연락 몇번 안받았다고 저런거 같지는 않아요
    사과한다고 화풀거면 저런 톡도 안했겠죠.

    그런거 세심하게 신경쓰는 사람과 원글님 같이 별의미 안두는 사람하고 서로 생각하는 온도 차이가
    있어서 그런거 아닐까요.



    다시 친해져도 원글님이 그분과의 친분을 받아들이는데 적극적이지 않으면 같은 문제로
    또 서운해지겠죠.

  • 2. ...
    '16.7.1 7:59 PM (39.121.xxx.103)

    나이들어 그런일로 그만보자는 얘기는 사실 잘 하지않죠.
    근데..전화가 두번 왔는데 못받았으면 연락도 따로 안주고 그러면 솔직히 기분은 좋지않아요.
    저도 요즘 친구에게 카톡보냈는데 읽고서 답이 없길 여러번이길래
    그냥 저도 이제 연락안해요. 서로 나쁜일도 없고 그랬지만
    저만 좀 우습게 느껴지더라구요.
    연락오면 아무일 없듯 하겠지만 전 이제 먼저 연락은 안하겠다 마음 먹었어요.

  • 3. 에효
    '16.7.1 8:00 PM (223.62.xxx.87)

    초등학생도 아니고...그냥 유치하네요

  • 4. ...
    '16.7.1 8:01 PM (106.252.xxx.214) - 삭제된댓글

    계속 잘 지내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마음 많이 달래주고 앞으로는 귀찮아도 좀 맞춰주셔야 할거 같아요. 근데 전화 1시간 하고 이런건 난 도저히 못받아준다 싶으면 여기까지가 끝인가보오 하는게 나을거 같구요. 그렇더라도 마지막으로 사과 한마디는 하는게 좋을거 같아요. 그간 정스럽게 잘해준 사람인데 일부러 전화 피하고 왜 전화했는지조차 묻지도 않은건 예의가 없긴 했어요.

  • 5. ...
    '16.7.1 8:02 PM (121.171.xxx.81)

    그리 소중한 관계였음 소중히 여기셨어야죠. 엄연히 님 잘못이구만 뭔 누구의 잘잘못을 따지기 전에, 느닷없는 봉변같은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세요. 전화씹고 카톡도 대강보고 헛소리하고 바쁜게 아니라 맘이 없어서죠. 학교 담임한테 연락왔어도 그리했을까요.

  • 6. ...
    '16.7.1 8:09 PM (218.236.xxx.94)

    님이 너무하신건데...
    함부로 하는 느낌이예요.
    친정엄마가 그래도 짜증날꺼같아요.
    직장상사가 그러다면 그런가부다... 하겠지만...

    마음속 깊이 그 엄마를 무시하거나 싫어했던거아닌가요?

  • 7. 회복안되더라도
    '16.7.1 8:10 PM (222.117.xxx.207)

    미안했다고 다시 연락해야겠어요.
    모두 답변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2917 손흥민을 넣으랬지 누가 손을 넣으래! 에고고 17:57:04 51
1822916 정권재창출 못했다면 실패한 정권이라고. 5 .. 17:52:20 130
1822915 환율 1557 5 ㅇㅇ 17:49:49 271
1822914 눈 앞에서 보는 데 그냥 집어 훔쳐가는 미국 5 와우 17:48:59 313
1822913 학폭 가해자 애미 글 삭제했네요 10 17:45:55 508
1822912 손흥민 방해하는 홍명보 2 찌질이 17:44:56 403
1822911 주변 스벅 매장 어떤가요? 다시 회복 했나요? 10 82ccl 17:43:52 266
1822910 대학생 아들과의 가족단톡 캡처해서 프사에 올리는 사람 9 17:40:45 539
1822909 롱코트 재질 6 anisto.. 17:40:10 133
1822908 한국 경찰 맞는지 확인해야 침 뱉은 40대 여성 '최후' 2 ㅇㅇㅇ 17:34:48 420
1822907 결혼준비할때 파혼하는 경우가 많잖아요 6 ........ 17:34:27 674
1822906 이명때문에 대학병원 갔다왔어요 1 ㅜㅜ 17:33:57 296
1822905 어떡해는 소리나는대도 해도 2 하아 17:33:10 226
1822904 운동으로 살 빼신다면 이정도 하셔야 합니다 4 145 17:31:26 667
1822903 주식 원금회복 눈빠지게 기다리는 일ㅜ 4 As 17:27:08 834
1822902 삼성제품 페이백 충전 받으신분계신가요? 1 온누리 17:26:51 241
1822901 제 동료 삼전 매매하고 오늘부로 은퇴한다고 하네요 7 ㅇㄹㅇㄹㅇㄹ.. 17:25:24 1,474
1822900 중고거래 화나요 ..... 17:24:59 179
1822899 배재고 ..애들 잘못만은 아닌 이유 20 그냥3333.. 17:19:04 1,089
1822898 국가장학금 9 . . 17:19:01 390
1822897 제가 철딱서니가 없는건지.. 19 ㅇㅇ 17:06:42 1,226
1822896 실물은 그렇게까진 아닌데 사진만 찍으면 와~하는 얼굴 9 ㅇㅇ 17:02:18 1,047
1822895 메불쇼 보니 검찰개혁 7 .... 16:57:43 1,156
1822894 청년들이 유독 예의바르고 순하고 착하면 가슴이 아파요 7 16:50:03 1,059
1822893 밑에 매불쇼 글 9 ㅇㅇ 16:47:18 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