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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눈물나요-노란리본...

노란리본 조회수 : 975
작성일 : 2016-07-01 09:55:19

https://youtu.be/uRGTraGTaqY

저는 지금도 가방에 노란리본 스티커를 붙이고 다녀요.

차에 노란리본 1년동안 붙이고 다녔는데, 제가 운전을 느긋하게 하는 성격이 아니다보니

혹시라도 유가족들 욕먹일까봐 뗐어요. 죄송합니다. ㅜㅜ

하지만 아주 가끔 다른 차에 리본이 붙어있는 걸보면 제가 다 고맙더라구요.

예전에 전철에서 어떤 아가씨가 가방에 리본달고 있던데 너무 이뻤어요.


오늘 아침 뉴스타파통해서 저 영상을 봤는데

제가 저 리본이라도 붙이고 다니길 정말 잘 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여러분 노란리본은 진실이다보니 저~쪽에서 질색팔색하나봐요.


정부는 국민들에게 세월호 피로감을 제대로 심어줬지요.

우리는 진실을 알고 있으니까  끝까지 갑시다.

노란 리본 하나라도 매달고선,, 힘든일 아니잖아요~ ^^

IP : 39.118.xxx.17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노란리본
    '16.7.1 9:55 AM (39.118.xxx.173)

    https://youtu.be/uRGTraGTaqY

  • 2. ...
    '16.7.1 9:59 AM (211.226.xxx.252)

    저도 길에서 노란리본 가방에 달고 다니는 학생 봤을때 너무 고마웠어요...

  • 3. 저도
    '16.7.1 10:03 AM (59.31.xxx.242)

    차량에 스티커 붙히고
    아이들 가방에도 달아줬어요
    큰아이 친구들은 팔찌도 많이
    차고 다닌다고 하더라구요~
    아직까지 잊지 않고 동참해 주시는
    분들이 많으니 힘내세요.

  • 4. ...
    '16.7.1 10:27 AM (124.61.xxx.161)

    차에 노란 리본 붙혔더니
    어느세 남의편님이 떼어 버렸더라구요...나쁜~~

    저만 가방 마다 메달고 다녀요....

  • 5. 저도
    '16.7.1 2:05 PM (211.253.xxx.18)

    리본 달고 가는 차는 정말 동지를 만난 것처럼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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