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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하고 지혜로운 아이 (사진)

000 조회수 : 2,856
작성일 : 2016-06-20 20:08:04
출처 - http://i1.ruliweb.daumcdn.net/uf/image/U01/ruliweb/5764DFA94A73FE0027

어른보다 낫네요.
IP : 117.20.xxx.21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
    '16.6.20 8:15 PM (116.39.xxx.29) - 삭제된댓글

    정말 우문현답!!
    질문 한 어른들을 머쓱하게 만드네요.

  • 2. 아..
    '16.6.20 8:17 PM (116.39.xxx.29)

    진정 우문현답!!
    질문 했던 어른들을 머쓱하게 만드네요.
    이 학생에게 도리어 배워야겠어요.

  • 3. ㄴㄴㄴㄴ
    '16.6.20 8:18 PM (192.228.xxx.117)

    세상에...
    정말 아름다운 마음과 생각을 가진 아이네요

  • 4. 반성.
    '16.6.20 8:41 PM (211.109.xxx.214)

    요아이 부모님
    아이 참 잘 키우셨네요.
    커서 큰 인물 될것 같아요.

  • 5. 아이사완
    '16.6.20 8:41 PM (14.63.xxx.153)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간단명료하게 보여주네요.

  • 6. 올리브
    '16.6.20 8:45 PM (223.62.xxx.112)

    기특하네요

  • 7. 문제꼬라지
    '16.6.20 9:25 PM (211.46.xxx.42)

    대체 저런 문제 낸 선생은 무슨 정신인지..

  • 8. 점둘
    '16.6.20 9:28 PM (218.55.xxx.19)

    아이의 답변이 훌륭한건 말 할 것도 없지만
    저런 교육교재로 논술을 한다는게 놀랍네요
    진짜 쓰레기 문제 아닌가요?

  • 9. dd
    '16.6.20 9:29 PM (211.199.xxx.34) - 삭제된댓글

    우와 ..정말 기특하고 ..저런 아이가 있어서 미래가 밝네요 ..장래 대통령감..

    근데 ..선생님이 올리신걸까요 ? 감동해서 ?

    특히나 남의 불행을 보고 내가 얼마나 행복한지 아는건 별로 좋지 않다고 생각한다 .. 와 ..아이 맞나요 ?

    .남의 불행 이나 고난을 보면서 자기가 행복하다고 위안하고 ..난 안그래서 얼마나 다행이냐며 ..이런

    어른들도 많던데 ..누구집 자식인지 ..참 부모님..대견하겠어요 ..

  • 10. 공감해요.
    '16.6.20 10:25 PM (211.36.xxx.46)

    죽도록 열심히 육아해도
    저런 고정관념으로 아이들 망치는게 한국의 교육
    현실이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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