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에 갔다가 옆에서 하는 대화가
귓속으로 들어왓어요.
" 그 집 며느리들은 말 잘듣나봐요?"
"뭐~ 잘듣고말고가 어딧어."
막 통화끝낸 사람에게 저렇게 묻네요..
그러곤 한마디 덧붙이는데
"우리집 며느리들은 내말을 잘들어요.큭큭
시어머니보다 나를 더 무서워하거든..~"
의기양양한듯 저렇게 말하더군요
정말 어이없고 기막혀서
내내 떠오르네요.
이거 뭔가요?
며느리들 말 잘들어요?라는 소릴 듣다
며느리들 말 잘들어요?라는 소릴 듣게됏어요. 조회수 : 2,137
작성일 : 2016-06-17 22:44:45
IP : 1.224.xxx.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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