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원하는 대학 합격해서 입학식 가는거면 좋겠어요
밤에 잠도 푹 못자니 뭔가 꼬이는 일이나 기분나쁜일이 생기면
짜증 화 ㅠㅠ 집에서만 푸는 애라 저까지 힘들어지내요
에고 ㅠㅠ 넘힘드네요
자고 일어나면 ...
.. 조회수 : 1,055
작성일 : 2016-06-15 15:53:01
IP : 211.215.xxx.19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6.6.15 3:55 PM (175.121.xxx.16) - 삭제된댓글글쎄요. 마음고생도 몸고생 못지 않죠 잉.
2. 음
'16.6.15 3:58 PM (211.114.xxx.77)아이 짜증 다 받아주지 마세요. 받아주니까 짜증도 내는거죠.
3. ..
'16.6.15 4:00 PM (211.215.xxx.195)저도 무반응인데 그상황 보는게 힘드내요 ㅠㅠ 저도 이른 갱년기라 제몸도 힘든대 에구...날씨가 이러니 기분이 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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