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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을 양념장 넣어 볶아먹는게 그렇게 맛있더라구요

나는 조회수 : 1,542
작성일 : 2016-06-14 14:05:41

예전에 전 많이 남으면

엄마가 양념넣고 팬에 볶아준게 있었는데.....


그게 요즘은 뭐 딱히 먹을데가 없잖아요.


그래서 일부러

부추전 부쳐서....잘라서

양념장 만들어


팬에 볶아 먹는데....엄청...엄청 맛있어요 ㅋㅋ

오늘도 이거 반찬 만들어놨어요.

IP : 175.126.xxx.2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바나나
    '16.6.14 2:07 PM (39.117.xxx.15)

    전은 바삭한 맛 아닌가요? 그럼 눅눅해 질텐데..꼭 남은전을 전골에 넣는것 같지 않을까요? 레시피 좀 알려주세요~

  • 2. 원글
    '16.6.14 2:09 PM (175.126.xxx.29)

    레시피가 따로 없어요..
    저도 할때마다 간이 다른걸요

    그냥...보통 양념장(간장,참기름.마늘.고춧가루.물조금)
    짭쪼름?하게....해서

    팬에 볶으면 끝인데요......

  • 3. 존심
    '16.6.14 2:26 PM (110.47.xxx.57)

    우리집은 남은 전 위에 양념장을 슬슬 뿌리고 물을 자작하게 넣고
    찜하듯이 해서 먹는데...

  • 4. 전조림
    '16.6.14 2:47 PM (175.113.xxx.39)

    저희 친정에서도 명절 후에 남은 전은 넓은 뚝배기에 자작하게 간장양념으로 살짝 조려서 촉촉하게 먹었어요. 대파, 양파도 채썰어 넣어 먹었는데 밥 도둑이었어요~

  • 5. ㅇㅇㅇ
    '16.6.14 2:57 PM (106.241.xxx.4)

    저희집도 명절 끝에
    조리고 찌듯이 그렇게 해 먹어요.
    기름 맛에 양념 맛에..
    맛있죠물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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