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별..이런 경우..

싫다.. 조회수 : 1,157
작성일 : 2016-06-11 21:57:27
카톡에 세명 단톡이었어요 울 딸 포함해서
근데..평상시에도 사가지 없다고 생각한 애가 있는데. 울 딸말고 다른애한테 선물줄게 있다며 다른 애들은 좀 나가달래네요

이걸 우연히 딸 옆에 있다가 보게됬는데.. 울 딸은 카톡 나가는게 뭔지도 모르고 방법도 몰라요
카톡도 자주 안하는 편이고..
웃긴게 개인톡으로 선물을 주려는거 보여주면 되지 굳이 세명 단톡방에 와서 그러고 있네요
그래서 제가 그냥 나가기.해줬어요.
딸은 아무 생각없는데 .. 평상시 목소리 크고 말 걸게 하는 애인걸 알아서 그런지 제가 기분이 나쁘네요..
그 선물주고자 하는 애가 집이 엄청 좋은데 사는 거 같아요 . 걔힌테 잘보이고 싶은가봐요. 뜬금없이 "음 ~~얘들아 내가 ㅇㅇ한테 선물을 주려고 하는데 다른 애들은 좀 나가줄래 ?
ㅎ..........
참고로..이 애 엄마 카톡 메시지
'상처받지 말고 단단해지렴'
ㅡㅡㅡㅡㅡㅡㅡㅡㅡ
IP : 39.125.xxx.20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시르다....
    '16.6.11 9:59 PM (39.125.xxx.204)

    단톡에 4명이상이었담 이렇게 기분 나쁘진 않았을듯... 에휴..뭐든지 늦된 딸땜에...학교들어가고 나서부턴 기분 상하는 일이 종종 생기네요...

  • 2. ㅇㅇ
    '16.6.11 11:07 PM (211.36.xxx.102)

    그러게요.지가 개인톡으로 보내면 되는걸..
    애들이 영악한건지 유치한건지...
    미성숙한거죠.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990 눈이 펄펄 내리네요. 경기 13:28:43 22
1797989 조선이랑 방산은 왜 지지부진할까요 1 기분좋은밤 13:26:24 79
1797988 발목 부종 바다 13:26:10 19
1797987 딱 은행에 천만원 13:26:08 119
1797986 미장하고 계신 분들 요즘 속이 어떠신지 2 ... 13:25:16 184
1797985 남자들이 왜 젊은여자 좋아하는지 알겠네요 2 .. 13:24:50 205
1797984 노무현이 그랬지 2 2000 13:20:19 214
1797983 근데 아파트 투자는 왜 적폐인가요? 8 ... 13:19:21 194
1797982 하닉 100/삼전 20되었어요 ㅇㅇ 13:17:14 278
1797981 네이버 이자식.. 4 야이~~ 13:15:07 441
1797980 네이처셀 주식 아세요??? 2 13:13:49 226
1797979 직장 하루다니고 해고 3 ㅇㅇ 13:11:56 461
1797978 최근에 사용했던 저렴한 화장품들중 괜찮았던 제품 5 ㅁㅁ 13:06:36 454
1797977 아이가 절 원망. 때려서라도 공부시켰어야지 22 흑흑 13:05:14 1,220
1797976 이번엔 이재명책 찢는 동영상에 등장하는 이언주 5 찐명좋아하시.. 13:05:10 265
1797975 카카오쇼핑 럭키볼2 받으세요 카톡 13:05:04 80
1797974 삼성전자 20만전자 됐어요. 11 . . 13:05:01 1,006
1797973 간편실손이 만기통지가 왔는데요 ,.,. 13:03:48 146
1797972 겸공 보면 이대통령 든든한 버팀목인듯 5 겸공 13:03:30 306
1797971 수면내시경 할때마다 무서워요 12 13:00:48 429
1797970 노환으로 집에서 돌아가시면 5 케러셀 12:59:54 707
1797969 빨간 책 세계문학전집 14 ㅇㅇ 12:58:53 225
1797968 82 독서모임 있음 좋겠어요 희망사항.. 11 나만그런가 12:58:09 256
1797967 4월에 부산 놀러가는데요. 1 어디를 가볼.. 12:57:22 144
1797966 주식수익 나면 딸 시계하나 사줄랍니다 8 호호 12:56:01 6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