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반찬 도우미 하시는 분 계시나요?

반찬 조회수 : 2,935
작성일 : 2016-06-10 09:04:02
저는 어린이집 급식도하고
한식양식조리사 자격증.출장요리사수료증 소지.
반찬도우미 페이랑...
반찬만들고 설거지까지 다하는지요? 일은 어디까지 적정선인지...
한번은 갔는데...설거지 한가득있더라고요 ㅠㅠ
반찬만들러갔지.설거지까지 해줘야하는지??
IP : 59.12.xxx.23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수요와 공급
    '16.6.10 9:10 AM (121.165.xxx.34) - 삭제된댓글

    제 기준에는 딱 반찬만 하는것 같아요. 그러니 집 주인이 부엌을 정리해 놓아야 할 것 같지만,
    시장 경제는 수요와 공급에 따라 움직이더라구요
    원글님이 그런집 안한다고 나와서 다른 집을 구하면 되는것이고, 그런 수요라도 있는것이 다행이면 하는것이고요

  • 2. ...
    '16.6.10 9:14 AM (59.12.xxx.237)

    기본이 어디까지 적정선인지 궁금해요.
    한번 해주면 더 바라는게 인지상정이라...
    업체에서는 어디까지하는지 궁금하네요.

  • 3. ..
    '16.6.10 9:37 AM (218.234.xxx.185)

    쌓아놓은 설거지를 해달라는 건 좀 너무한 듯 싶지만, 반찬을 만들면서 나오는 설거지는 뒷처리까지 해놓고 오시는 게 맞겠죠.

  • 4. 모모
    '16.6.10 9:46 AM (39.125.xxx.146)

    그래서 출장 요리사는
    도우미한명 데리고 다닙니다
    뒷정리 .잔잔한 일손 도우미로요

  • 5. ...
    '16.6.10 9:57 AM (211.36.xxx.124)

    맞아요
    보조 하실분 데리고 일하시던데요
    요리는 그분이 하시고
    잡무는 보조분이 하시고요

  • 6. ..
    '16.6.10 10:15 AM (180.230.xxx.34)

    가니까 설거지 거리가 있었단건지
    요리하고 나온 설거지라는 건지..
    후자겠죠?
    그럼 해주셔야 한다고 생각함다

  • 7. ..
    '16.6.10 10:43 AM (116.41.xxx.111)

    일시작할때 말하시는 게 좋을 거 같아요..
    반찬 만드는 데 필요한 업무까지이다.. 반찬하고 난 뒤 나오는 설거지랑 음식물쓰레기는 비우고.. 나머지 기존에 있던 설거지랑 다른 기타 업무외의 일을 하게 되면 추가수당이 붙는다. 그렇게 말하세요.

  • 8. ..
    '16.6.10 10:44 AM (116.41.xxx.111)

    만약에 그렇게 못하겠다면 일 안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시작할때랑 다르게 계속 무언가를 요구하는 사람이 있어요.. 그런 사람들은 고민할 필요없어요. 그 일 안하시고 다른 일 찾으시면 됩니다

  • 9. .........
    '16.6.10 10:50 AM (211.108.xxx.216)

    가니까 설거지를 쌓아놨더라는 이야기 같은데요.
    한번이라도 해주면 계속 바라게 될 거라는 원글님 걱정이 맞아요.
    점 두 개님 댓글처럼, 처음에 확실히 말씀하셔야 해요.

  • 10.
    '16.6.10 11:07 AM (111.91.xxx.80)

    재료손질
    반찬 만들기
    나온 설겆이 및 싱크대 뒷정리
    음식물 쓰레기 및 재료손질로 나온 쓰레기 내다 버리기

    -> 요렇게까지라고 생각되어요.

    근데 부르는 사람 입장에서 "딱 반찬만 해줄사람" 즉, 요리사를 부른건지
    아니면 업체에 전화해서 반찬하실수 있는 도우미 보내주세요. 라고 한건지에 따라 다를거 같습니다.

    전자, 즉 요리사만 할 분을 부르는 집은 요즘 흔하지 않을 것 같긴 합니다만...

  • 11. ..
    '16.6.10 11:25 AM (14.40.xxx.10) - 삭제된댓글

    김장하는거 배우고 싶어서
    김장도우미 부른적 있어요
    김장 해주실 분이라고 못박아서요
    보조 한명 데리고 오셔서
    빛의 속도로 하시더군요
    --절밈배추 얼마 주문했다 무 파 등은 다음어야 한다를 미리 말했고요
    다 다듬어서 해주셨습니다
    뒷설겆이까지 해주고 가셨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578 박지원 “김병기 문제 오늘 끝내야…제명까지 해야” ........ 10:20:44 32
1788577 삼성sdi, 에이피알 매수 어떤가요 ㅇㅁ 10:19:36 34
1788576 이 모임 계속 해야 하나요? 5 모임 10:18:01 132
1788575 애 키울때가 가장 행복했던 주부님들 2 10:17:28 108
1788574 롯데마트 앱 왜이런거예요? 1 .. 10:11:40 149
1788573 가열식 가습기 괜찮은것 추천부탁드려요ㅠ 2 가습 10:10:41 62
1788572 키친타올은 코스트코?트레이더스? 4 키친타올 10:03:49 299
1788571 전업일 때가 좋았네요 13 우울 10:01:43 991
1788570 제주여행갔다가 여기글보고 먹은 13 ㅣㅣ 09:59:11 753
1788569 삼전 영업이익 26조7000억원으로 전망된다. ㅇㅇ 09:57:52 348
1788568 배운사람인데, 집안 초상이나 잔치를 우습게 여긴 3 이야이야호 09:57:36 499
1788567 아이를 부모가 봐주면 좀 자유롭나요 1 겨우내 09:56:05 283
1788566 강아지가 앙칼지게 쥐어뜯네요. 작은 강아지들 아침에 산책했나요.. 6 추운데 09:54:25 362
1788565 술 많이 마시고도 장수하신분 있나요 6 질문 09:53:04 441
1788564 돌아온 카톡 괜찮나요? 업그레이드해보려구요 1 요즘 09:46:25 366
1788563 삼성전자 다니는 딸이 회사 그만두고 약대 간다고 하는데요 36 dd 09:36:31 2,957
1788562 방금 겸공에서 박은정 의원 曰 9 .. 09:33:42 1,309
1788561 남편이 팔재요ㅡㅜ 19 속터져 09:30:07 2,439
1788560 여자 정치인들 인생 완전 탄탄대로 네요 6 00 09:27:20 873
1788559 욕실에 프로그 세제 쓰시는 분 계신가요 3 ,,, 09:20:25 399
1788558 오늘부터 위에 윗층 집이 인테리어 공사를 한대요 7 따흑 09:18:42 755
1788557 딸과의 관계 50 50대 엄마.. 09:15:25 2,846
1788556 외롭다는 분들에게 6 *** 09:11:24 1,134
1788555 청결.. 10 ... 09:10:11 754
1788554 경기도서관이 핫 플레이스라는 기사에요 20 기사 09:00:36 2,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