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세제 pb1쓴후 몸이 넘 힘들어요 ㅜㅜ

.. 조회수 : 9,227
작성일 : 2016-06-04 14:15:13
묵은때 청소한다고
욕실과 싱크대에 pb1세제 많이 썼는데요
그후 피부도 따가운느낌에
진짜 숨이 좀 막히는 느낌에, 속 답답하고, 어깨도 조여오는 느낌이고 (심한정도는 아니지만 힘든게 느껴지는)..

가습기세제 사망사건도 생각나며 좀 무섭네요..
IP : 39.7.xxx.14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찌든때
    '16.6.4 2:21 PM (61.102.xxx.46)

    빼줄 정도로 그리 독한걸 왜 쓰셨어요.
    요즘 그런거 안좋다고 연일 말들 많은데요.

    물 많이 드시고 심호흡 많이 하세요.
    이미 일어난 일이니 달리 방법이 없잖아요.

    좀 쉬면 괜찮아 지실거에요.
    저는 그거 너무 독하길래 내다 버렸어요

  • 2. 윗님
    '16.6.4 2:42 PM (211.244.xxx.52)

    어디다 버리셨어요.그냥 하수구에 버리자니 죄책감 들고 액체인데 쓰레기 봉지에 버릴수도 없고 고민이에요.
    미용사들이 파마약 냄세때문에 조리사들 까스 냄세때문에 폐암 많이 걸린다니 참 무서워요.

  • 3. ..
    '16.6.4 2:58 PM (112.140.xxx.23)

    한번 쓸때 조금씩만 하셔야 돼요.
    한꺼번에 청소 다 하려고도 하면 안돼구요.

    윗님 말씀처럼 물 많이 드시고 심호흡하세요. 부지런히...
    수술하고 나온 환자들처럼 그렇게 심호흡 하셔야 됩니다.
    한번 폐쪽이 망가지면 회복 힘들어요

  • 4.
    '16.6.4 3:24 PM (222.110.xxx.108) - 삭제된댓글

    pb1액 성분도 제대로 안쓰여져있고 해서 저도 안써요.
    pb1이 아파트 외벽 청소액 희석해서 쓴단 얘기도 있고 해서요.
    아파트외벽 청소제는 예전에 구미에서 폭발한 그 불산과도 비슷한 성분이라던데 불산원액이 피부에 떨어지면 피부 괴사되고 잘못하면 사망가지도 갈 수 있다하여 넘 무섭더라구요. 그 얘기 들은후론 아파트 외벽 청소하는 곳도 세제 혹시 떨어질라 피해다녀요.

  • 5.
    '16.6.4 3:24 PM (222.110.xxx.108)

    pb1액 성분도 제대로 안쓰여져있고 해서 저도 안써요.
    pb1이 아파트 외벽 청소액 희석해서 쓴단 얘기도 있고 해서요.
    아파트외벽 청소제는 예전에 구미에서 폭발한 그 불산과도 비슷한 성분이라던데 불산원액이 피부에 떨어지면 피부 괴사되고 잘못하면 사망할수도 있다하여 넘 무섭더라구요. 그 얘기 들은후론 아파트 외벽 청소하는 곳도 세제 혹시 떨어질라 피해다녀요.

  • 6. 저는
    '16.6.4 6:21 PM (58.140.xxx.232)

    사놓고 안쓰는 이유가 잘 안닦여서..
    우리집 묵은때가 너무 심한걸까요? 그닥 효과 없던데요? 그냥 구연산이나 알콜이 훨 효과좋음. 거의 백프로 닦이던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495 전한길 픽 연예인 1 ㅋㅋ 17:21:23 88
1797494 문통의 실책은 ㅎㄹㅇㅎ 17:20:00 87
1797493 졸업식 시간 1 17:16:10 53
1797492 졸업식꽃 온라인꽃 구매정보 .. 17:14:49 73
1797491 결혼 상대자 아니면 아이들 여친/남친 안만다고 하시는 분들이요... 18 ㅎㅎ 17:12:13 458
1797490 와 진짜 하루종일 잡소리내는 윗집 6 ㅇㅇ 17:11:55 292
1797489 물통 질문.... 유리 vs 스텐 4 물통 17:10:45 90
1797488 궁극의 아이 정말 재미있나요? ㅜㅜㅜ 17:10:32 54
1797487 네이버쇼핑 판매자 답변 없을 때는 .. 17:08:04 69
1797486 이웃집 할머님표 만두 레시피~~ 14 맛있어 17:04:36 821
1797485 맛사지 문득 17:01:19 127
1797484 대학교 졸업식 아들 복장 3 문의 17:00:07 312
1797483 강풍불면 미세수치가 좋을줄 알았는데 2 ㅡㅡ 16:59:21 349
1797482 나사에서 공개한 화성 사진인데 3 마르스 16:57:24 731
1797481 왕사남. 유치해요 37 . 16:55:19 1,128
1797480 코스피 5,800 시대에 '5,000 대박' 외치는 총리의 타임.. 4 제미나이 16:54:51 619
1797479 코스피 5천 넘은날 합당제안 했다고 개난리 피운 의원나리들은 7 근데 16:53:35 268
1797478 남자 요양보호사를 구하는데요 2 ㅇㄱㅅㅎ 16:51:10 515
1797477 단기적으로는 집값을 못잡는다 해도 재테크의 절대 수단은 바뀔듯 .. 17 16:49:39 706
1797476 노후 저희 큰아버지 8 .... 16:46:54 1,190
1797475 가족과 끈떨어져 혼자 사시는 분들 계신가요 6 .. 16:45:42 654
1797474 까페라떼에서 보이차 밀크티로 4 .. 16:41:56 458
1797473 이통이 집값잡는다는 분위기 아니였나요 20 여기 분위기.. 16:38:56 935
1797472 왕사남 가족영화로 강추천(스포 강) 13 왜? 16:36:15 583
1797471 노후 간병자금 모아야 하는데 4 16:32:56 8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