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린시절 사춘기 무렵부터

... 조회수 : 823
작성일 : 2016-06-01 20:27:17
부모에게 고마운줄 모르고 조금은 함부로
대하는 아이 커서도 부모 힘들게 하는건
마찬가지겠죠?
중학생인데 공부는 좀 하지만 다른 면은
거의 쓰레기 같은 면을 저에게 많이 보입니다
밖에서는 공손한거 같구요...
전 부모에게 가장 예의 있게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딸의 행동을 보면 소름끼칠때가 많습니다
마음 같아서는 학원도 가기 싫어하니 학원도 끊고
그냥 학교만 다니게 하고 커서 엄청 고생시키고 싶습니다.
정말 금이야 옥이야 키웠더니...그닥 사이가 좋지 않은
남편과 사이가 좋아질정도로 둘 다 아이때매 너무 지쳤네요
저런 성품을 가진 아이 커서도 부모에게 감사 한
줄 모르겠죠. 사춘기이상 키워 보신 분들 조언 듣고 싶습니다ㅠㅠ
IP : 122.36.xxx.9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ㅛㅗ
    '16.6.1 8:32 PM (123.109.xxx.20) - 삭제된댓글

    그 나이에 부모 은혜 아는 애들이 얼마나 되겠어요?
    다 큰 어른들도 부모 은혜 모르는 사람들도 있어요.
    아이가 정신적 문제가 있어 보이면 얼른 소아정신과에
    가보시고요.
    아님 상담센터도 찾아보시고요.
    어린 자식에게 소름끼치다 라는 표현은 좀 과해보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017 10분 늦게 일어난 아침 1 ..... 01:24:51 75
1788016 렌즈삽입술 해도 될까요? 3 맨드라미 01:24:36 56
1788015 기도부탁드립니다. 9 오월향기 00:51:48 780
1788014 뒤늦게 미드 1883을 봤는데 궁금한게 있어서요. 오리건 00:29:41 294
1788013 온난화때문에 겨울이 덜 추운거 아닌가 싶어서 검색을 해봤는데요 4 ㅇㅇ 00:15:24 980
1788012 애경 치약 2080 리콜 3 가습기살균제.. 00:14:32 1,255
1788011 분조장은 가정을 이룰 자격이 없다 5 증오 00:10:56 846
1788010 남편이 출장 갔다가 일주일만에 돌아오는 날인데 2 단비 00:09:28 991
1788009 안성기 맥심광고 이야기는 좀 놀랍네요. ........ 00:05:21 2,350
1788008 진짜 흡입력 쎈 무선청소기 있나요? 3 추천이요.... 2026/01/09 658
1788007 내연녀 남편을 찌르고 내연녀에게 같이 도망가자고 했대요 6 ... 2026/01/09 2,781
1788006 성인딸 바디프로필사진올린다는 엄마.그러지마세오 판다댁 2026/01/09 1,309
1788005 환율이 심상치 않아요 21 ..... 2026/01/09 4,146
1788004 박나래 매니저 말도 못믿겠네요 10 ... 2026/01/09 2,409
1788003 시댁에 한달에 한번 자고오는 문제~ 19 ㅡㅡ 2026/01/09 2,561
1788002 대치동에서 제일 찐이다 싶은 사람 4 2026/01/09 2,578
1788001 진짜 미네르바님은 돌아가셔겠죠 23 DJGHJJ.. 2026/01/09 4,995
1788000 전기압력밥솥 3 혹시 2026/01/09 487
1787999 정형외과 추천 부탁드려요 남편허리 2026/01/09 144
1787998 온라인 쇼핑 역행 2 동원 2026/01/09 1,394
1787997 포페 팔찌같이 비슷한 팔찌 없을까요? 1 .. 2026/01/09 364
1787996 시댁 남동생은 원래 이런가요? 5 원래 2026/01/09 1,954
1787995 손절을 망설이는 분에게 3 겨울밤 2026/01/09 2,019
1787994 앞으로 간병인은 로봇이 하겠어요. 놀랍네요 9 와우 2026/01/09 2,923
1787993 백종one 은 이제 fade-out 20 2026/01/09 4,4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