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욕실 리모델링은 너무 비싸고, 욕실 리폼 해보신 분 있나요?

부용화 조회수 : 2,263
작성일 : 2016-05-27 11:32:34

마음같아서는 욕조도 뜯어내고 싶은데.. 일도 크고 돈도 만만찮아서..


기존에 곰팡이로 찌든 실리콘 뜯어내고 향균 실리콘으로 작업 다시하고,


바닥 타일에도 물때로 쩔어있으니 줄눈 다 제거하고 다시 향균 줄눈으로 재시공하고,


변기는 바꾼지 얼마 안되서 그나마 다행이고요..


마지막으로 벽이랑 욕조, 바닥 코팅할 수 있다는데.. 이 정도만 해도 한 삼십만원 이상?? 생각해야할 것 같아요.


혹시 욕실 리폼해보신 분 있으신지 궁금해요.


향균 실리콘/줄눈 하면 곰팡이가 잘 안슨다고 하고.. 코팅하면 오염되는 걸 좀 막아준다는데, 정말인가요?


사진들만 봐서는.. 비포 에프터가 사기 수준이라..


실제로 해보신 분 후기가 궁금해요.

IP : 115.90.xxx.10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5.27 11:40 AM (218.236.xxx.244)

    벽이랑 욕조은 코팅하지 마세요. 2-3년 지나면 바로 벗겨져요. 후회막급입니다.

  • 2. 부용화
    '16.5.27 11:41 AM (115.90.xxx.101)

    아.. 좋아보였는데 얼마 안 가는거군요 ㅠㅠ

  • 3. ...
    '16.5.27 11:49 AM (119.197.xxx.61)

    코팅 nononono

  • 4. ㅇㅇㅇ
    '16.5.27 12:02 PM (58.237.xxx.11)

    요즘은 욕조 뜯어내는게 유행이라 저도 뜯어냈는데
    넓어보이고 정말 좋아요

  • 5. 제 친구가
    '16.5.27 12:19 PM (112.150.xxx.63)

    리폼 했었는데...
    결국 몇년있다가 다시 리모델링공사 했어요.
    그때 리폼하고 꽤 만족스럽다고는 했었어요
    레몬욕실? 이던가...
    전세집 욕실 맘에 안들면 리폼하면 좋겠다 싶더라구요.
    근데 내집이니 계속 거슬렸는지 몇년있다 싹 뜯어 공사하더라구요

  • 6. 부용화
    '16.5.27 12:48 PM (115.90.xxx.101)

    아.. 내집이면 눈 딱감고 싹 뜯어내는게 나을까요 ㅠㅠ

  • 7. ㅁㅁ
    '16.5.27 1:51 PM (175.116.xxx.216)

    항균이니 뭐니 써도 똑같애요.. 저도 첨 이사왔을때 코팅제외 줄눈이랑 실리콘 이런거만 새로했거든요 업체에서.. 근데 똑같이 곰팡이 생기던데요 코팅은 다들 비추하시더라구요.. 좀 비싸더라도 리모델링 하세요..
    저 오래된욕실 리모델링 하고나니 삶이 질이 달라지는 느낌이었어요.. 전에는 욕실들어갈때마다 스트레스였는데 리모델링하고 욕실들어갈때마다 호텔들어온것같고..맨날 곰팡이 생기고 벌레 돌아다니고-.- 그런꼴 안보니 넘 좋아요..

  • 8. 나무
    '16.5.27 2:46 PM (211.226.xxx.85)

    리폼은 리폼인거같아요

  • 9. 리모델
    '16.5.27 3:07 PM (223.62.xxx.12)

    저는 도기 교체만 해요
    다들어내면 대공사되니까
    세면대 변기 욕실장이랑 더하면 욕조까지.
    나중엔 줄눈시공하려구요
    그러고 깨끗히 청소하면 새기분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233 러브미4화보는데 남친 미쳤나요 oo 19:16:44 533
1788232 Ai시대에는 인구가 많음 안된다는데... ㅇㅇ 19:16:16 272
1788231 부동산 법정 상한 수수료 이상 요구 3 ㅇㅇ 19:12:34 199
1788230 모의 주식해보고 싶은데 벌어도 열받을꺼 같아서 4 .... 19:10:50 215
1788229 새마을 금고 이사장이면 괜찮은 위치인가요? ... 19:08:07 132
1788228 동창 장례식 근조화환. 2 19:07:20 659
1788227 가정 우선시 하다가 인사고과 하위 받게 생겼습니다 11 나나 19:04:23 884
1788226 지금 담그는 열무김치 맛이 어떨까요 열무열무 19:03:20 86
1788225 가정교육의 중요성을 올케를 보고 느끼네요 2 ... 18:59:19 1,116
1788224 언니들 제감정이 뭔가요? 8 언니들 18:57:19 771
1788223 요실금 수술 과정이 어떻게 되나요ㅜ 4 새출발 18:50:25 603
1788222 장례식장에서 울때 3 ㅗㅗㅎㅎ 18:45:07 984
1788221 써마지랑 울쎄라 시술직후 아무 변화 없는거 맞나요? 6 피부과스레이.. 18:44:24 520
1788220 여름 태풍급 바람이 불어요 ㅜ 1 ㅇㅇ 18:41:26 1,031
1788219 외할머니란 말이 그렇게 싫은가요? 19 @@ 18:37:17 1,693
1788218 전기료 적게 나오는 전열기기(난방) 있나요? 3 겨울 18:32:19 388
1788217 흙수저에 고수익 전문가 2 zzda a.. 18:29:31 895
1788216 쇼파 수명이나 교환 주기가 어떻게 되나요? 4 그게 18:24:38 499
1788215 강릉 갔는데 버스정류장 쉼터가 없더라구요. 2 신기 18:24:13 730
1788214 가장배송빠른 배민비마트 3만원이상 무료배송입니다 6 . . 18:21:34 373
1788213 토마토가 신맛이 강한데.. 4 .. 18:20:07 318
1788212 휴젠트/하츠 미니 쓰시는 분들~~~ 1 1111 18:20:00 198
1788211 앵무새 키우시는분 계세요? 8 새를 18:16:36 490
1788210 양구펀치볼시래기가 새끼시래기가 왔어요 7 .. 18:12:31 967
1788209 다들 인덕션 쓰시죠 가스 쓰시는분 안계시죠 36 씽크대 교체.. 18:02:42 1,9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