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잠들기전이나 잠에서 깨면 다들 뭐하세요??

. 조회수 : 1,239
작성일 : 2016-05-26 08:03:23
전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 고양이가 밥달라고 깨우는 터라.... 일어나자마자 고양이 밥 부터 주고요... ㅠㅠ 
그리고 제 아침밥을 해먹어요.. 보통은 어제 저녁에 먹다 만거. 
그리고 특별히 하는 거 없이 인터넷 좀 하고 인터넷 기사좀 읽다가 씻고 회사 출근해요.

퇴근 후엔 저녁 먹을거 인근 마트에서 장좀 보다가 집에서 밥해먹어요.. 집에 도착하자마자 고양이 밥 부터 또 주고요;;; 
그리고 제 밥 챙겨먹고 인터넷 좀 하다가 어쩔땐 와인도 같이 한잔. 그러다가 졸리면 또 샤워 하고 잠듭니다. ;

무료한 삶. ㅠㅠ 다른 분들은 어떻게 알차게 시간 쓰시는지 궁금하네요
 






(function(w, d, g, J) { var e = J.stringify || J.encode; d[g] = d[g] || {}; d[g]['showValidImages'] = d[g]['showValidImages'] || function() { w.postMessage(e({'msg': {'g': g, 'm':'s'}}), location.href); } })(window, document, '__pinterest', JSON);
IP : 90.195.xxx.13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단
    '16.5.26 8:05 AM (122.43.xxx.167)

    거피부터 내려 마시공
    강쥐 델고 나가 ㄸ 누이고 들어와서
    출근준비해요 ㅋ
    퇴근후엔 헬스가서 남은 힘 빼고
    집와서 씻고 자죠

  • 2. ㅂㅂㅂ
    '16.5.26 8:29 AM (49.164.xxx.133)

    원글님 덕분에 저도 제 시간 정리해봐요
    5시 퇴근하고 일단 제 저녁부터 다여트식으로 닭가슴살 야채해서 먹고 간단하게 청소합니다
    애들 저녁준비를 6시부터 하고 세팅해두고 ㅡ학원 갔다와서 먹으라고~
    7시에 친구랑 근처 공원에 운동 하러 갑니다
    하루 수다를 떨며 빠른 걷기를 하고 돌아오면 9시부터 반식욕 10시까지 하고 나와서
    설겆이 뒤정리 하고 10시부터 애들 수다 들어줍니다 사실 피곤하기도 하지만 그 시간이 즐겁기도 합니다 중1딸래미 수다 중3 아들도 말이 많아요
    11시부터 졸기 시작하면서 남편이랑 얘기 좀 하고 11시30분에 침대로 들어가는데 그 시간이 제일 좋고 행복해요~~^^

  • 3.
    '16.5.26 9:17 AM (175.121.xxx.11)

    6시 기상, 남편 아침 준비합니다. 계란찜이나 생두부...조리랄것도 없죠;;;6시 40분쯤 남편 출근.
    다시 침대에 누워 졸거나, 휴대폰으로 기사 훓어보다가 7시 10분 대학생 큰아들 깨워 등교시키고,
    7시 30분부터 저 씻고 화장하고
    7시 50분 중딩 막내아들 깨워 아침 먹이고 등교 준비시키고
    8시 20분쯤 출근합니다.
    큰애랑 저랑 체질적으로 비슷하고 닮아서인지 아침밥 먹는걸 싫어해서 안먹고
    남편이랑 막내는 꼬박꼬박 아침챙겨먹네요. 둘이 닮았어요..;;
    퇴근하고 집에 오면 저녁 6시 30분.
    아파트 상가에서 반찬거리 대충 사와서 저녁준비합니다.
    고양이 밥주고, 로봇청소기 돌리고...(와 이거 얼마전에 샀는데 신세계..집사분들~ 두번사세요...)
    대략 8시쯤 저녁 식사 마치고 설겆이 하고 과일먹고..
    대충 딩가딩가 하다 밤 9시 30분쯤 남편이랑 헬스장갑니다.
    운동하고 집에 오면 밤 11시 30분..
    또 딩가딩가 하다 머리대면 바로 취침...ㅎ
    덕분에 저도 하루를 정리해봤네요.

  • 4. 원글
    '16.5.26 5:42 PM (90.195.xxx.130)

    헉 175.121님 그렇게 늦게 취짐하시고 아침 6시에 기상하면 힘들지 않으세요? 대단히 부지런하시네요!

  • 5. 원글
    '16.5.26 5:43 PM (90.195.xxx.130)

    그런데 다들 공통점이 운동을 한다!는 거군요.. 저도 헬스 끊다가 또 말았는데.... 다들 부지런하시네요... 분발해야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746 '음주 거부' 공무원 승진시킨 남원시.. 최경식 시장 경찰 출석.. ㅇㅇ 03:07:04 24
1787745 명언 - 아름다운 사람 ♧♧♧ 03:02:37 34
1787744 李 "對中 무역 적자, 혐중·혐한 때문…中 배척하면 우.. 4 .... 02:36:03 121
1787743 박나래건도 보면 2 연예인 02:32:33 490
1787742 저는 부채살 좋아해요. 1 ........ 02:22:34 220
1787741 성인아들이 게임을 하느라 이시간까지 7 .. 02:05:57 398
1787740 새로생긴 문화? ㅂㅅㅌ 01:58:00 235
1787739 82밑 광고로 다음넷 들어가면 뜨는데 광고 안뜨는.. 01:48:56 58
1787738 노후문제는 동서고금 상관 없나봐요 6 부모님 01:28:04 783
1787737 "내란의 산실 방첩사" 2 그냥3333.. 01:25:35 251
1787736 눈으로 욕하는 아기들 ㅋㅋㅋㅋ 3 아기는사랑 01:20:42 850
1787735 주변에 보니 재산 많은집 딸들은 결혼 안하네요… 22 01:08:10 1,819
1787734 홍콩여행을 앞두고 20대중반 딸이랑 영웅본색봤어요 5 . 00:56:12 683
1787733 대학병원 호흡기내과는 5 00:47:40 661
1787732 요즘 기자들 수준이 너무 떨어집니다. 9 0000 00:40:50 862
1787731 전문직 좋아서 결혼했는데요 5 D d 00:31:15 2,687
1787730 아이들 키우는 데 블루오션이 생각났네요 6 00:07:07 1,378
1787729 외식이 맘에 들긴 힘들구나 3 ㅇㅇㅇ 2026/01/08 2,121
1787728 맥주 500에 오징어 땅콩 3 마마 2026/01/08 899
1787727 원형 식탁 1200 쓰시는 분께 여쭈어요 4 ... 2026/01/08 630
1787726 겨울에 쥐가 다니나요,?? 아니면 참새소리? 10 ㅇㅇ 2026/01/08 1,049
1787725 허공에 흥흥!!하면서 코푸는거 미치겠어요 6 강아지 2026/01/08 1,192
1787724 미국 공무원이 시민권자 사살하는 장면 보니 7 윌리 2026/01/08 3,148
1787723 먹는게 건강에 정말 중요할까요? 13 먹는거 2026/01/08 2,671
1787722 애들 어떻게 해야하는지 정말 모르겠어요. 18 사춘기 2026/01/08 2,8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