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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신부가 82죽순이 입니다

..: 조회수 : 14,547
작성일 : 2016-05-22 23:02:48
....

제가 예전에 82쿡 사이트를 알려주며
좋은 글들이 많다.. 종종 들어가서 보라고 했었죠..

그런데

이 친구가 일하는 시간 잠자는 시간을 제외하고는
퇴근하고부터 계속 폰을 만지작 거리고 있어요

뭐하는 지 보면 항상 82의 글을 읽고 있네요

본인 나름의 휴식이라고 하는데..

그 정도가 점점 심해지는 것 같습니다

아마 이 글도 읽을 것 같아요
여자친구 보라고 따끔한 댓글 좀 부탁 드려요
IP : 175.223.xxx.11
5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ㅎㅎㅎ
    '16.5.22 11:04 PM (175.117.xxx.164)

    아니 왜...
    이거 개그인가요?

  • 2. 안돼요
    '16.5.22 11:04 PM (175.126.xxx.29)

    도박이야
    손모가지를 자르면 될지 모르지만

    82는 한번 들어오는 순간..
    들어오는건 지맘대로 들어와도
    나가는건 지맘대로 안돼요

    아줌마들도 못나가서 10년가까이 버티고 있는 사람들 많아요.
    이건 하든지
    안하든지 둘중 하나지

    하다가 마는 경우는 없어요.

    근데?
    82죽순이 여성이 결혼을 한다는거 보니
    님이 괜찮은 남자인듯?

    안괜찮았으면
    벌써...헤어져라...했을텐데...

  • 3. 저도 82중독
    '16.5.22 11:04 PM (211.36.xxx.233)

    저도 그래서 혼을 못내주겠어요.ㅠㅠ

  • 4. 저도
    '16.5.22 11:05 PM (223.62.xxx.31)

    10년째~~~~~ 끊지를 못해요 ㅜ

  • 5. 어떤
    '16.5.22 11:06 PM (222.98.xxx.28)

    어떤 따끔한 댓글을요?
    더 열심히 보시라고요?
    음..IP가

  • 6. 하아
    '16.5.22 11:06 PM (58.141.xxx.23)

    얘는 정말 좀 그만 둬야합니다 그나마 82가입이 막혀서 글을 못쓰니 망정이지 ㅠㅠ

  • 7. 들어올 땐
    '16.5.22 11:06 PM (1.234.xxx.187) - 삭제된댓글

    마음대로였겠지만 나갈 때는 아니란다~~

    농담이구요. 결혼 축하합니다^^

    저도 결혼전에 여기 마니 들어왔는데 유용한 정보가 너무 많아요. 이제 결혼하고 살림초보 되면 더 많이 들어올수도~~

  • 8. ...
    '16.5.22 11:07 PM (58.230.xxx.110)

    시가에 대한 조언은 피가 되고 살이 될거에요...
    이런 조언 말씀하시나요?

  • 9. ㅇㅇㅇ
    '16.5.22 11:07 PM (220.70.xxx.227)

    말리세요... 특히 부부관계에 82는 진짜 않좋아요.

    여기 구성원들 생각해보세요. 허구헌날 시댁욕하고 남편 욕하고 맞장구 치는게 일인데요.

    물 안들거 같나요?

    차라리 다른 사이트 하라 하세요.

  • 10. ###~
    '16.5.22 11:09 PM (182.224.xxx.44)

    82에서 많이 배웁니다. 좋은곳이예요.
    다만 할일은 하며 들어와야겠죠.
    좀더 어렸을때 아니 결혼전 이런곳이 있었더라면
    내인생이 달라졌을지도.......

  • 11. dd
    '16.5.22 11:10 PM (218.48.xxx.147)

    하루 올라오는 글양이 많지 않은데 인터넷을 82만 하는거라면 괜찮지않나요? 댓글달고 그러지않으면 잠깐 잠깐 확인하는걸로도 충분하던데요 혹시 만나고있을때 그러는거라면 만날땐 스마트폰 보지말고 서로에게 집중하자고 잘 얘기하세요~ 십년산 부부도 아니고 연애하는 사인데 벌써부터 폰 쳐다보고있음 안되죠

  • 12. ㅡㅡㅡ
    '16.5.22 11:10 PM (183.99.xxx.190)

    저도 10년이 넘게 여기 죽순이에요.
    82죽순이 정도면 좋은 신부감 같은데요ㅎㅎㅎㅎ

  • 13. ..
    '16.5.22 11:12 PM (175.116.xxx.25) - 삭제된댓글

    결혼 말리고 싶네요.
    나도 여자지만 82하는 여자 괜찮은 여자 별로 없어요.
    완전 쌈닭들..
    살림 제대로 하려면 82 들어오기 힘들어요..
    여친이랑 결혼 다시 생각해보세요..
    좋은 와이프나 좋은 엄마되기 힘들듯..

  • 14. ,,
    '16.5.22 11:12 PM (125.187.xxx.233) - 삭제된댓글

    어때요? 같이 보세요!ㅋㅋㅋ

  • 15. ....
    '16.5.22 11:12 PM (182.216.xxx.228) - 삭제된댓글

    원글님 저도 이 결혼 말리고 싶네요.
    앞으로 골치 아플 일 많으실거에요.

  • 16. ㅎㅎㅎ
    '16.5.22 11:12 PM (203.81.xxx.67) - 삭제된댓글

    모든게 다 진실이 아닐수도 있으니
    걸러서 얻을거 얻고 버릴거 버리라 하세요 ㅎㅎㅎ

    누굴원망하겠어요
    본인이 인도해 노쿠 ㅎㅎㅎ

  • 17. ...
    '16.5.22 11:13 PM (223.62.xxx.79)

    신혼에 알았음 시가에 그 멍충이같은 호구짖은 안했고
    화병도 안들었을듯.
    시모나 시누이입장선 아주 싫은 글인가
    보지말란 댓글이 있네요?

  • 18. 하아
    '16.5.22 11:14 PM (58.141.xxx.23)

    그게 문제에요 폰 쥐고 앉아서 베스트 글만 보는 것도 아니고 자유게시판을 일페이지 부터 그날 첫번째 글까지 정독 하고 있어요 이러니 제가 머리가 아프죠 ㅜㅜ

  • 19. ..
    '16.5.22 11:14 P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

    82죽순이 여성이 결혼을 한다는거 보니
    님이 괜찮은 남자인듯 22222

  • 20. ...
    '16.5.22 11:17 PM (183.99.xxx.190)

    82죽순이 여성이 결혼을 한다는거보니
    님이 괜찮은 남자인듯 333333333

  • 21.
    '16.5.22 11:20 PM (118.34.xxx.205)

    일베가는 남자보단 나은데요. 살림도 배우고요.
    결혼전 미리 알지 못한게 후회되요. 알았으면 현남편과 결혼인했을듯

  • 22. ㅎㅎ
    '16.5.22 11:24 PM (175.223.xxx.246) - 삭제된댓글

    가입을 못하고 있다니 안타깝네요.
    예비 신부도 예비 신랑에 대해 할말이 있을거 같은데...ㅎ

  • 23. 82가
    '16.5.22 11:27 PM (114.205.xxx.184)

    여혐을 만드는데 큰 공헌을 하고 있는건 사실이에요. 메갈에 이어 2대 여자판 일베저장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 24. 보지마라하세요
    '16.5.22 11:29 PM (219.240.xxx.39) - 삭제된댓글

    자주봐서 좋을것 별로없습니다.
    이혼가는 지름길
    여긴
    우울증 남혐 개엄마들 집합소

  • 25. 님 자신을 믿는다면
    '16.5.22 11:30 PM (73.199.xxx.228)

    그 눈으로 고른 여친도 믿으세요.

    82가 쌈닭이고 시댁 남편 흉보는 이상한 사이트라고 하는 사람 말은 믿을만 하신가요.
    그런 이상한 사이트에 본인은 들어와서 남들에게 어쩌고 저쩌고 하는 사람들인데요.

    분별있는 사람들이라면 이상한 글들은 절로 건너뛰게 될겁니다.
    82가 아닌 세상 밖에서도 이상한 일들을 얼마든지 일어납니다.
    그것 무서워 집안에만 가두어 놓지도 않고 그럴 수도 없지요.
    여기 좋은 글 많아요.
    그 글들은 글쓴이들의 고민과 고통과 눈물, 웃음을 댓가로 얻는 귀한 경험들이죠.

    님이 괜찮은 분이라면 여친도 괜찮은 사람이겠죠.
    그렇다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26. ...
    '16.5.22 11:30 PM (223.62.xxx.9)

    아주 판깔아주니
    발광하는 버러지들 많네요.
    ㅂㅅ들

  • 27. ...
    '16.5.22 11:31 PM (49.167.xxx.66)

    아직 결혼도 안한 예비신부의 사생활을 옭죄고 살려고요?
    중독수준이라고 생각되고 따끔하게 어쩌고까지 생각한다면 파혼도 고려해보세요.
    여기에 글 쓰기 전에 충분히 대화해도 안되니까 글 올리신거죠?
    타인을 어떻게 내가 지배하고 사나요? 자신없으면 파혼하던가 감내하고 살아야지..
    살면서 얼마나 많은 일이 일어나고 얼마나 많은것을 맞추고 살아야 하는데요..

  • 28. ???
    '16.5.22 11:33 PM (58.141.xxx.23)

    저 82 좋아라합니다 사람사는 이야기들 접할 수 있는 커뮤니티 이제는 몇개 없어요. 82가 나쁘다는게 아니라... 쉴 틈만 있으면 폰 켜고 82에 올라와 있는 글들만 보고 있으니 갑갑한거죠.. 하아

  • 29. .....
    '16.5.22 11:33 PM (39.7.xxx.91) - 삭제된댓글

    적어도 박근혜 찬양하고 종편만 디립다보는 그런 사람은 아닐거예요.
    그러다가는 여기서 욕 쳐먹어요.
    처음에는 아무생각 없다가 82하다보면 개념 탑재한 여성일 가능성 높으니 걱정 마세요.

  • 30.
    '16.5.22 11:34 PM (223.62.xxx.76) - 삭제된댓글

    어느곳이든 죽순이는 문제인거죠
    모르고도 편하게 사는데 알면알수록 머리 아파지는게 여기인듯요ᆢᆢ
    적당히 하라고 하세요
    어디든 죽순이는 득보다 실이 많습니다

  • 31. ...
    '16.5.22 11:39 PM (49.167.xxx.66)

    그냥 새세계가 열렸나보다 생각하세요
    예비신부가 게임에 빠졌거나 웹툰에 빠진거 보다는 나을겁니다.
    아마 예비 결혼생활 검색하고 있지는 않을까요?

  • 32. 사랑과전쟁
    '16.5.22 11:45 PM (223.62.xxx.5)

    중독성있는데
    극단적 개소리 들 도 많아
    자주 들어오는 것반대요

  • 33. ..
    '16.5.22 11:52 PM (121.132.xxx.117)

    여유 있어서 그래요. 결혼하고 공통 취미라도 만나고 주말에는 여행 다니고 바쁘게 살아보세요.
    매일 보면 중독이래도 한 3일만 끊어도 그 다음엔 별 생각 안나요.

  • 34. .....
    '16.5.22 11:53 PM (58.233.xxx.131)

    82죽순이 여성이 결혼을 한다는거보니
    님이 괜찮은 남자인듯 444444
    결혼전 여기 알았으면 이결혼 안햇을텐데..

  • 35. ..
    '16.5.23 12:04 AM (211.223.xxx.203)

    82.지금 가입 제한하고 있나요?

    일 할 때는 일 하고
    잠 자는 시간에는 자고...
    괜찮네요.

  • 36.
    '16.5.23 12:07 AM (121.162.xxx.212)

    아 저의모습 ㅠㅠ 눙물이..
    저도팔이끊는 방법좀..

  • 37. 인터넷 중독이면
    '16.5.23 12:25 AM (178.2.xxx.191)

    문제지만 82쿡만 보고 있는 건 문제 아니죠. 여친이 인터넷 중독이 심한가요? 아님 그저 오직 가는 곳이 82쿡이라서 못마땅한건가요?

  • 38. ㅇㅇㅇ
    '16.5.23 12:26 AM (116.38.xxx.236) - 삭제된댓글

    여기 너무 많이 오면 안 좋죠. 자극적인 사연들이 있고 가끔 깨알 정보가 있는 건 좋은데, 너무 읽다보면 안 그러려고 해도 속물적이고 답답한 한국 아주머니들 사고방식 그대로 옮게 돼서 안 좋은 거 같아요.
    https://namu.wiki/w/82쿡?from=82COOK
    나무위키도 문제 많은 사이트지만 82쿡 페이지가 은근 공감가고 웃기면서도 아 내가 이런 곳에 너무 발 담그면 안 되겠다 싶어서 현타 와요. 한번 보여주세요 ㅎㅎ

  • 39. 같이 있을 때는
    '16.5.23 12:27 AM (211.36.xxx.80)

    서로에게 집중하는게 예의입니다.
    예비신부는 자제하세요.
    그건 결혼의 문제가 아니라 지인들끼리 있을 때도
    사람에 대한 기본매너입니다.
    가끔 그런 글 올라오잖아요.
    보기 흉해요

  • 40. ...........
    '16.5.23 12:31 AM (220.70.xxx.227)

    차라리 오유같이 유머글이나 보라고 하세요.

    82 자유게시판... 글 쭉 봐보세요. 유익한 글보다는 불화와 분쟁에 관한글들이 많아요.

    누구 싫어요. 누구 욕하는글...

    그런거 매일 계속 보다보면 그사람도 변한답니다...

  • 41. 결혼 축하드려요
    '16.5.23 1:21 PM (221.165.xxx.224) - 삭제된댓글

    82가 요즘 날선 댓글도 많지만
    정말 좋은 인생의 조언과 위로도 많아요.
    자연히 아기낳고 육아하다보면
    여기 들어올 시간이 없을거예요.
    너무 걱정마세요^^

  • 42. 어떤 분은
    '16.5.23 4:05 PM (218.52.xxx.86)

    밥먹으면서도 82를 한다는데...
    기준은 할 일 하다 짬이 나서 82를 하는게 아니라
    열 일 제쳐두고 82를 하면서 일상생활에 지장을 준다면 개노답ㅋ

  • 43. ..............
    '16.5.23 4:26 PM (39.121.xxx.97)

    글을 하루 100개씩 올리는 것도 아닐텐데
    (글 못올린다니 더더욱..)
    일상생활에 지장 줄 만큼 본다니 이해가 안되네요.

    어쩌다 오랜만에 들어왔다면
    밀린 글 보는 시간 많이 걸릴 수 있어요.
    하지만 매일 들어온다면 읽는데 몇시간 안걸려요.
    10년차..속독 하는거 아님.

  • 44. ㅇㅇ
    '16.5.23 4:39 PM (49.142.xxx.181)

    제가 알기론 여기 회원가입이 기간이 정해져있어서 힘들다고 들었는데..
    예비신랑님은 용케 회원가입 하셨네요?
    요즘도 회원가입 안된다고 하던데요.

  • 45. 00
    '16.5.23 5:41 PM (211.252.xxx.1)

    대선때나 선거철에나 끊을 수 있어요,,그 외는 힘들어요

  • 46. 종일
    '16.5.23 5:56 PM (211.206.xxx.180)

    볼 정도의 글이 올라오나요? 여기? 매일 들어온다면서요. 총 30분이면 다 읽을 걸요?

  • 47. 저도
    '16.5.23 7:43 PM (110.8.xxx.185)

    저 나이 30대 후반
    82안지 5년여 됬어요

    이제사 아니 다행이지
    결혼초
    심지어 결혼전에 알지 못했길 다행이예요

    사람 간보고 능구렁이랄까
    웬만한 상대 속 훤히 들여다 보고
    제가 생각해도 저 별루로 변했어요 ㅜ

    우선 시댁에 대한 태도부터가 바꿔가고 있네요

    누울자릴보고 다리 뻗는다 ㅜ

  • 48. ㅇㅇ
    '16.5.23 8:22 PM (221.139.xxx.35) - 삭제된댓글

    싸워서라도 끊게 하세요.
    저는 젊은 나이축에 끼어서 여초 여러군데 다니는데 여기만큼 속물근성 심한데가 없어요.
    그나마 좀 어린 처자들 모인 곳들은 자기가 일할 생각도 있고 여자도 능력이 중요한 거 아는데
    여기는 아줌마들이 많아서 그런지 정말.... 그냥 말 그대로 한심한 여자들 정말 많아요.
    그러면서 시댁은 천하의 나쁜곳으로 몰고 친정은 무한쉴드.
    저야 감안하고 보는데도 가끔 참 너무한다 싶어요.

  • 49. ㅇㅇ
    '16.5.23 8:23 PM (221.139.xxx.35) - 삭제된댓글

    싸워서라도 끊게 하세요.
    저는 젊은 나이축에 끼어서 여초 여러군데 다니는데 여기만큼 속물근성 심한데가 없어요.
    그나마 좀 어린 처자들 모인 곳들은 자기가 일할 생각도 있고 여자도 능력이 중요한 거 아는데
    여기는 아줌마들이 많아서 그런지 정말.... 그냥 말 그대로 한심한 여자들 정말 많아요.
    그러면서 시댁은 천하의 나쁜곳으로 몰고 친정은 무한쉴드.
    저야 이미 제 주관이 있으니 그런거 다 거르고 보는데, 어린 아가씨가 봤다간 다 망쳐놔요.

  • 50. 글쎄올시다
    '16.5.23 10:37 PM (1.224.xxx.99)

    헐...윗님은 좀....이상하신듯.
    여기 초창기회원..ㅜㅜ...인데요.

    처음엔 누구나다 그래요..^^
    근데 얼마 안있음 스스로 조절 될 거에요.
    나와 비슷한 아줌마들 ..또래아이들 기르는 분들이 많아서 서로 도움주고 받느라 뜨지를 못하네요.
    오죽하면 교과서 몇페이지에 무슨 시 써져있냐고까지 물었고 답도 받는 곳 이에요...
    이런사이트 없죠...

    원글님 그렇게 읽다가 도움되는 좋은 글만 추리는 능력? 발휘되고 서서히 줄여나갈거에요.
    쉰 다된 나조차 못끊는곳인데 어찌 끊나요..
    울 남편도 뭐가 막히면 야 거기다 물어봐...이럽니다..ㅠㅠ

  • 51. ㅇㅇㅇ
    '16.5.23 11:09 PM (121.130.xxx.134)

    예비 신부님아~ 이글도 보고 있어요?
    이게 신호입니다.
    빨리 탈출하세요.
    여친이 뭘하는지 일일이 캐고, 딴지 걸고 하는 남자 별로예요.
    그걸 또 자기 여친 보라고 쪼르르 와서 글 올리고. 이런 남자 별로예요.
    문제가 있으면 둘이 머리를 맞대고 의논하세요 예비 신랑님아.
    둘이 결혼하면 부부싸움만 해도 또 여기다 올리고 욕해달라 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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