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잠이 안오네요.놀아주세요

사랑 조회수 : 1,241
작성일 : 2016-05-21 01:14:45
지난 직장생활동안 맘에 드는 동료는 잘 없었습니다
근데 근래 한명 무지 신경쓰이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아진짜 왜케 신경쓰이죠
그냥 무시했다가도 무진장 신경 쓰이네요
아까 낮에 한 업무관련 문자를 이 밤에 읽고 또 읽네요
아 신경쓰여
IP : 211.238.xxx.6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5.21 1:20 AM (210.2.xxx.247)

    그 직장동료가 남자예요?

  • 2. ㅎㅎ
    '16.5.21 1:20 AM (175.182.xxx.137) - 삭제된댓글

    그렇게 설렐때가 좋죠.

  • 3. ..
    '16.5.21 1:22 AM (116.39.xxx.17)

    닉네임부터가 사랑..잠 안 오겠어요^^

  • 4. 원글
    '16.5.21 1:22 AM (211.238.xxx.60)

    네 남자동료입니다

  • 5. ...
    '16.5.21 1:28 AM (210.2.xxx.247)

    그 사람의 어떤 면에 끌린거예요? : )

  • 6. 원글
    '16.5.21 1:28 AM (211.238.xxx.60)

    여기 게시글중 지난4년동안 사수,부사수였는데
    결과 정말 해피엔딩이였잖아요
    저도 그럼 그렇게 될까요?
    그냥 엄청 신경쓰이기만하는데

  • 7. 원글
    '16.5.21 1:31 AM (211.238.xxx.60)

    남초회산데 이남자동료만 제가 히스테리컬하게 화냈는데 막웃었어요
    점점더화내도 더 막 웃고 왜그런거예요
    그때부터 엄청신경 쓰이더라구요

  • 8. ..
    '16.5.21 1:51 AM (125.180.xxx.190)

    황당해서 웃었겠죠.
    히스테리컬한 여자 좋아하는 남자 없어요.

  • 9. ....
    '16.5.21 3:12 AM (39.7.xxx.172) - 삭제된댓글

    오호..
    부러워요 그런감정


    그남자 성격좋고 호탕한듯.

    아마 유머감도 있을것 같은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746 중국여행하려면 알리페이랑 고덕지도 22:47:09 8
1787745 일본여행 저렴이로 혼여 떠나요~ ㄷㅎ 22:46:49 24
1787744 문짝뜯어서라도 끄집어내 진짜 22:46:42 28
1787743 요즘 애들 유행어 중에 2 ㅓㅗㅎㄹ 22:43:39 181
1787742 전신마취 수술 후 요양병원 전원 할 때 겨울밤 22:41:51 79
1787741 한식 조리사 자격증 몇번만에 따세요 2 .. 22:40:33 83
1787740 '김병기 자진 탈당 해야 하나'…박정 'X' 한병도·진성준·백혜.. 2 민주당 원대.. 22:33:58 325
1787739 Sk 바이오사이언스에 3 22:33:04 281
1787738 뷔페에서 중학생 정도 아이가 음식을 제 옷에 쏟았는데요 10 11 22:31:15 750
1787737 방금전 버스 안에서 있었던 일 - 판단 부탁드려요;; 9 중딩맘 22:29:18 533
1787736 연대생과 결혼한 중졸녀 4 …. 22:27:19 982
1787735 병원에서 밤샜는데 남편이 아침 출근길에 들려서 19 출근 22:20:24 1,372
1787734 내일 병원 땜시 서울가는데 패딩입고 가아해나요? 6 레몬 22:19:00 599
1787733 귀리 오래 불리면 2 궁금 22:18:51 237
1787732 오십견 마사지로도 될까요 ........ 22:17:06 103
1787731 퀸,,프레디머큐리,보헤미안랩소디 요 3 uf 22:14:42 320
1787730 돼지갈비 샀는데 냉장보관해버렸네요 2 오또케ㅜㅜ 22:14:02 432
1787729 계란 양파 대파만있으면 만드는 계란덮밥 egg 22:12:38 362
1787728 우리 엄마(71세) 뇌동맥류로 응급실왔는데 넘 무서워요 ㅜㅜ 7 ㅅㄷㅈㄹㄱ 22:11:39 1,667
1787727 오늘 진단 받았어요 회사 다니며 치료가능할까요 6 유방암 22:11:29 1,226
1787726 타이레놀의 무서운 진실 4 링크 22:10:06 1,667
1787725 오십견 몇살때 많이 오나요? 5 그리고 22:05:01 514
1787724 이호선샘 "엄마들이 딸에게 하는 악담" 9 .. 22:03:57 1,652
1787723 인간-로봇 노동비용 비교 음음 21:56:51 242
1787722 아이가 학교에 시계를 차고 갔다가 친구가 떨어트려서 고장이 났어.. 31 00 21:56:42 1,8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