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야채주스 먹이는 분 계세요?

고등학생 엄마예요 조회수 : 1,164
작성일 : 2016-05-20 09:30:59

야채를 너무 안 먹어요.

사실 먹을 시간이 없네요.7-11시까지 학교에 있으니까요.

즙 말고 건더기가 느껴지는<섬유소 거르지 않는>쥬스를 먹이고 싶어요.

1.케일,상추,청경채'''이런 걸 넣고 하나요?

2.기구는 뭘로 할까요?

휴롬은 즙만 나와서 안되고 큰빨대로 먹을테니 야채를 다 먹을 수 있게 갈리는 기구를 소개해 주세요.비싸도 사야죠.

정말 부탁드립니다.

IP : 222.104.xxx.14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16.5.20 9:39 AM (175.193.xxx.52) - 삭제된댓글

    제가 써본봐 대성 아트론모터가 최고예요
    그리고 갈아진건 흡수률이높아지니까
    많이 멕일필요도없구요

    너무 강한건 거부감들어 안먹으려할테니
    데친토마토 브로컬리 생 케일에 맛난과일이나
    엑기스 살짝 섞어 확 갈아 멕입니다

  • 2. 같은고민
    '16.5.20 9:41 AM (211.52.xxx.22)

    저도 예민한 고3아이 키우는 엄마인데요
    계속 야채먹이기 시도하다 터득한건 스튜형식의 간단한 영양식겸 식사입니다

    생야채과일쥬스를 갈아서 먹이면 좋을것 같긴한데
    아침식사하고 야채과일쥬스도 먹으라하면 배불러 못먹더라구요
    그리고 생으로된건 아무래도 소화가 덜 되는것 같아서 속이 아리기도하고..

    그래서 양배추 토마토 양파 당근을 베이스로 갈은 소고기를 넣기도하고
    기름기 적은 닭고기를 넣기도하고해서
    푹 한시간 정도 끓입니다.
    야채와 고기가 푹 무르도록 일혀서 허브소금으로 간하고 올리브유도 고기 익힐 때 좀 넣어주면
    훌륭한 야채스프가 됩니다.
    밥 안먹어도 이스프 한그릇 먹으면 든든하기도하구요
    단백질 양배추의 탄수화물 비타민은 푹 끓여 좀 파괴되었을런지 모르지만
    속이 편하고
    종합비타민 한알 챙겨먹이는 정도면 야채 먹이는 방법으론 좋은것것 같아요

  • 3. ....
    '16.5.20 10:25 AM (168.126.xxx.98) - 삭제된댓글

    울 아들이 어느날 해독쥬스를 먹고 싶다고 해서 아침마다 해주고 있어요. 양배추, 브로컬리, 당든, 토마토를 물 넣고 끓여 냉장고에 넣어두고 아침마다 거기에 사과랑 바나나, 요구르트 작은병 하나 넣고 믹서기에 갈아먹어요.

  • 4. ^^
    '16.5.20 10:36 AM (121.174.xxx.28)

    사과 당근 토마토 바나나 각 1/2개씩에 물 반컵
    믹서기에 갈아 빵 한쪽과 아침식사로 대신 합니다
    저도 즙만 내어먹는 믹서기를 장기간 사용했는데
    섬유질 섭취를 위해 이리 한지 몇달 됐네요
    믹서기에 드링크 기능 두번 돌리면
    부드러워 먹기 편하더라고요
    남편도 대학생인 아이들도
    넘 잘 먹습니다
    믹서기는 저도 고민하다
    우연히 본 홈쇼핑보고 샀는데
    일렉트***
    몇도가 기울어져 있다는..
    좀비싸서 괜히 산거 아닌가 했는데
    요즘 잘 쓰고 있습니다
    근데 제 생각엔
    그냥 일반 믹서기도 괜찮을것 같아요
    어차피 가는 기능은 똑 같으니까요~~

  • 5. 코스트코 회원이면
    '16.5.20 1:15 PM (211.36.xxx.133)

    바이타믹스나 블랜텍요
    기능은 비슷하고 블렌텈이 가격이 좀 저렴하니 블랜텍 괜찮을것 같아요..
    섬유질 많은 채소도 크리미하게 갈아져요

  • 6. 지난주에산여자
    '16.5.20 2:16 PM (118.37.xxx.64)

    2년 동안 천 번쯤 고민하다가
    코스트코 바이타믹스 tnc5200 구입했어요.

    가격 빼고 단점 없네요.

    바나나 사과 항상 냉동실에 얼려놓고요.
    집에서 만든 요거트랑 우유 얼음 적당히 넣고
    눈에 보이는 야채 아무거나 다 넣어서 스무디 만들어줘요.

    제가 먹어도 참 맛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849 너무나 이탈리아스러운 밀라노 동계올림픽 포스터(펌) 올림픽 19:21:57 79
1793848 깊은 불자는 아니고 가고 싶을때 19:19:57 50
1793847 사람들 만나고 오면 자기검열 2 ... 19:17:26 206
1793846 근데 정청래 왜 저래요? 5 ?? 19:16:38 211
1793845 정청래 "대형마트 배송규제 합리화", 새벽배송.. 1 ㅇㅇ 19:14:40 247
1793844 쓴소리하는 진보청년들 달려도시원치.. 19:13:49 83
1793843 제주도 대형택시 기사분 신고하고 싶어요 3 한숨 19:09:25 380
1793842 가정용히터 소개해주세요 ♡♡ 19:07:08 53
1793841 서울 강남3구 아파트 매물 증가…매매수급지수 21주만에 최저 6 !! 18:56:02 667
1793840 요즘 유튜브서 많이 나오는 my life란 노래 아세요 3 18:55:58 363
1793839 부모 입원중인데 자주 안가고 돌아가신 부모 산소 자주 가는 6 이해불가 18:51:55 853
1793838 아이 생일초대했는데 현금 1만원 가져온 아이 16 ..... 18:51:29 1,499
1793837 타이머 되는 계란찜기 있나요? 3 여기서 18:50:27 210
1793836 영화-소공녀-는 왜 제목이 소공녀에요? 1 소공녀 18:50:21 617
1793835 ‘계엄 연루’ 군 장성 등 23명 불복 국방부에 항고 7 내란진행중 18:48:11 488
1793834 이제 추위 끝일까요? 2 ... 18:45:40 828
1793833 열린음악회 김현정언니 나왔어요 지금 18:44:34 354
1793832 국민이 명령한다! 이재명 대통령을 결사 엄호하라!!!!!! 22 잼보유국 18:38:55 792
1793831 종로쪽 산부인과 추천해주세요 . 18:38:18 88
1793830 왕과사는 남자 봤어요 강추! 8 ㅇㅇㅇ 18:37:49 1,156
1793829 지금 생각해도 웃긴 유행 ㅎㅎ은갈치 립스틱 4 그녀도안어울.. 18:37:40 699
1793828 한집에서 별거 중인데 배달시켜서 아이랑만 먹음 좀 그럴까요 32 ㅇㅇ 18:35:57 2,011
1793827 국세청장 "자산가 해외이주 연 139명에 불과".. 5 ㅇㅇ 18:35:03 439
1793826 HUG 전세 18:28:32 223
1793825 LA갈비 온라인 어디서 사세요 5 궁금 18:25:40 4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