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처럼 자외선 강한날 유모차 지붕 젖히고 아이 태워가는 엄마 ㅜㅜㅜㅜ
썬글라스 끼고 워낙 빠른 걸음으로 끌고가서 그냥 지나쳐왔는데
엄마가 뭐 정신없는 일이 있나 몰라도 오늘 같이 뜨거운날 너무하지 않나요?!
어른도 이렇게 뜨거운데 말이라도 걸어볼껄 후회되네요...
오지랍 한번 부려볼껄
... 조회수 : 1,449
작성일 : 2016-05-19 11:14:33
IP : 175.253.xxx.18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6.5.19 11:15 AM (119.197.xxx.61)말 안건거 잘하신거예요
2. ..
'16.5.19 11:16 A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아휴, 착한 오지랖이었는데 안타깝네요.
3. ..
'16.5.19 11:17 AM (124.153.xxx.35)아이가 갑갑해해서 젖혔을수도있구요..방금전까지
덮었다가 잠시 젖힌걸수도있고요..
자기자식이니 더 잘알고 신경쓰겠죠..4. 길에서 스마트폰 하기 ㅠㅠ
'16.5.19 11:36 AM (116.40.xxx.17)요즘 젊은 엄마들
유모차 밀고 가면서
아이랑 대화하거나
아이가 무엇을 보고 있나
하는 주의 보다는
폰을 많이 들여다보고 있더라고요.
안타까워요.5. 00
'16.5.19 12:32 PM (211.252.xxx.1)안하길 잘하신 듯 하네요
제가 그 애기 엄마였으면 황당했을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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